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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청년
좋은땅 | 부모님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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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방황의 시기를 거쳐 의사가 된 청년의 첫 시집이다. 애초에 그는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둔 뒤 책을 내려고 했지만 '이때다!' 싶은 젊은 날에 시집을 내었다. 그래서인지 휘발되지 않고 살아 있는 단어들은 우리를 시 속으로 데려가 상황을 그리고 의미를 곱씹게 한다. 언제까지고 호청년이고 싶다는 이탄. 지금도, 앞으로도 성장할 30대 청년의 첫 시집 <호청년>에서 무르익어가는 한 사람의 추억을 살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신체적, 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 호청년

호청년 이탄은 무모한 열정과 여린 감수성으로 방황의 시기를 거쳐 의사가 되었지만 여전히 그는 방황 중이다. 그만의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감성은 어릴 적 할머니, 과거 연인, 의대생 시절 카데바 실습 등에 얽히어 한 편의 시가 되었다.

시를 다루는 이탄의 태도는 때로는 여성의 부드러운 손길처럼 섬세하고 때로는 철부지 어린아이처럼 순진하다. 한편으로는 일기 같기도 하며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편지 같기도 하다. 무엇이든 어떠랴. 지금도, 앞으로도 성장할 30대 청년의 첫 시집 《호청년》에서 가벼운 듯하나 가볍지 않은 진솔한 청년의 추억을 마주해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탄
가정의학과 의사1987년 인천 중구 신흥동 출생대정초등학교-산곡남중학교-인천남고등학교-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前 압구정 오라클 피부과 부원장前 대청보건지소 양촌보건지소장前 김포우리병원 가정의학과 수련의인천남고등학교 문예동아리 알음알이 부원충남의대 학술동아리 C.I.U.M 32기 회장

  목차

프롤로그

서평
장석인

물 위에 쓴 시
나에게 넌
보고 싶다는 말
이 겨울에 친구야
殺얼음
하늘, 그리고 색
6년 지기
詩間
내 고향
연민의 정(情)
구름
분초야 盆草야
그대에게
나도 한땐
사소함에의 고찰
봄볕 따스한
편지 1
봄, 오후의 공원
삶, 긴장의 연속?
이렇게 좋은 날엔
그의 사랑
불안, 정
억수로 보고수와
그대, 생각해 보라
끝없는 사색
휴일
별 헤는 客
해마저 떠난 가을 낮에
허, 허, 허
나의 사랑

아가에게
너의 그 말이
홍합탕
어떤 날
달팽이
밤기운
빗줄기
맴돌다
골목길
당구탄
비를 마시며
귀향
오늘도 너를 헤다
꽃에 마르다
거제도 기행시 1
거제도 기행시 2
낙산사 기행시 1
낙산사 기행시 2
낙산사 기행시 3
낙산사 기행시 4
낙산사 기행시 5
낙산사 기행시 6
낙산사 기행시 7
낙산사 기행시 8
자각몽
나의 시
골학, Head part, 이름 모를 그에게
骨學 풍경
헌체 영령 추모제에서
결국엔 변할 것
어느 애연가의 변명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환각제
生의 의지
비에 관한 짧은 시
별의 핵에 대해서
들봄
궁합
두 개의 세상
삶, 虛有
그리고 또
불꽃
답답하네
구름 위 하늘 위
울타리 이론
매직아워
정우성과 GD와 나
우상의 눈물
어른이 되어 간다

십장생 거북님의 변(辯)
2010, 핀다
나르시시스트 1
나르시시스트 2
나르시시스트 3
사실 별로 그립지 않은가 보다
안녕, 언젠가
다슬기와 할머니
우리는
∑n 번째 매미의 울음
그녀는 자스민을 닮았네
봄은 오지 않았다
조카, 커밍 순
5월의 마지막 밤
선풍기를 꺼내다가
그의 여성 편력기
참 야속한 사람
너의 뒷모습이
사랑은 사람을 황폐하게 만든다
그대 손이 왜 이리 차갑소
봄, 그대 웃어라
꽃게의 섬
연필은 잉크보다 강하다
두 세계
긍정적인 진료
커밍 순
장미로 붉게 이어진 그 길을 걷고 싶다
가을 탄
국화꽃을 위하여
해님아 유림아
치킨 헤는 밤
스무 살의 五感
봄, 아침, 라일락
바람
봄, 완상의 이중주
가을이 오면
12월의 일기
흰 도화지와 붓
영천 천변
가을, 돌아오다
무제
너에게 난
美친누이에게
대화의 의미
편지 2
별의 流泳
갈 갈 가을 산
들겨울 달
사춘기 말기
재활용 노트

별 별 무슨 별
첫 키스의 기억
사랑하다 외롭고 싶어라
滑에서
봄, 그리고 봄
가족
봄, 산행
愚巒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대전 이모
사랑하는 그대에게
이상형

수필
외롭지 말입니다

릴레이 소설
아내의 우산 Rosso
아내의 우산 Blue

쇼트쇼트
맴, 맴, 맴

에필로그
스물일곱 살의 겨울, 가양역

서평
곽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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