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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역사 꽃이 피었습니다
봄개울 | 3-4학년 | 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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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식의 봄 1권. 양배추, 고추, 토마토, 양파와 마늘, 당근, 시금치, 감자, 호박, 콩, 옥수수 등 총 10가지 채소에 얽힌 역사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알찬 생태 정보까지 담겼다. 이들 채소가 어떤 생태적 특징을 지녔는지 살펴보면, 채소가 자연 속에서 생명을 지키고 번식하기 위해 얼마나 영리하게 변신했는지 알 수 있다. 오늘날 우리가 먹는 채소에는 오랜 시간을 살아남은 채소만의 독창적인 생존 전략이 숨어 있다.

이 책은 과학을 전공하고, 생태 관련 도서를 많이 펴낸 김황 작가가 글을 썼다. 그 동안 이런저런 생태 관련 도서를 펴내면서 펼쳤던 지식을 총망라하여 채소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냈다. 무엇보다 어린이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맛깔 나는 문장으로 채소의 역사 이야기와 정보를 적절하게 구성했다.

거기에 아이들이 채소에 대한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 자료를 더했다. 사진만으로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은 친근한 그림으로 풀어 설명했다.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볼거리도 풍성한 생태 교양서이다.

장별로 한 가지 채소를 소개한 뒤, 마지막에 주제 채소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덧붙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인 점도 특징이다. ‘채소들의 기발한 씨 퍼트리기 작전, 감자와 고구마 비교’ 등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추가 정보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혔다.

  출판사 리뷰

▣ 작품의 내용
■ 역사가 자라는 채소

우리 인류는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면서 몸속에서 비타민 C를 만드는 방법을 잃어버렸습니다. 오로지 채소를 먹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외에도 우리들은 채소에서 많은 영양을 얻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오랫동안 채소를 키우면서 먹기 좋게 맛과 모양과 빛깔 등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곧 채소에는 사람들의 그런 노력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서 채소 그 자체로 ‘문화 유산’이라 할 만합니다. 양배추, 고추, 토마토, 양파와 마늘, 당근, 시금치, 감자, 호박, 콩, 옥수수 같은 채소 속에 숨쉬는 역사 이야기를 살펴보며, 채소마다 생태적 특징도 알아봅니다.

▣ 기획 의도
■ 채소에 자라는 역사 이야기

‘채소’란 여러 식물 가운데 사람이 재배해서 먹는 영양가 있는 먹거리입니다. 하지만 채소들이 옛날부터 지금 같은 모습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양배추는 처음에 잎이 겹쳐 있지 않았지만, 우리 사람들이 맛있고 영양 많은 잎을 많이 얻으려고 속이 꽉 찬 둥근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인삼처럼 갈라진 뿌리였던 당근도 곧고 살찐 오렌지색 당근으로 변화시켰고요. 매운맛 나는 고추는 달콤하고 커다란 채소인 피망과 파프리카를 생기게 했죠. 알이 굵은 감자를 얻기 위해 일부러 열매를 맺지 않는 감자 품종을 개발하기도 했고요.
이처럼 채소들은 오랜 시간 우리 인간에 의해 좀더 맛있게, 좀더 먹기 편하게, 좀더 풍성하게 개량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지로 전해져 그 나라와 그 지역의 요리로 자리 잡았죠. 때문에 채소 그 자체가 인류의 문화 유산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해 온 채소의 역사는, 우리 사람들이 채소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동시에 우리 인간에게 유리하게 채소를 변화시키는 과정이기도 했고요. 채소의 역사에는 이런 인류의 행적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도 익숙한 채소지만, 얼마나 어렵게 우리에게 찾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채소가 얼마나 건강하게 우리 생활을 지켜 주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 10가지 채소에 대한 알찬 생태 정보
동물이나 사람은 외부적인 위험이 다가오면 몸을 움직여 피합니다. 추울 땐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옷을 입거나 하고요. 반대로 더울 땐, 부채질을 하거나 물속에 들어갈 테지요. 하지만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은 오롯이 자신이 난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며 위험을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식물은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온갖 좋은 물질을 만들어 자기 몸을 튼튼하게 보호하는 거지요. 그러면 여러 외적인 위험에도 쉽게 죽거나 시들지 않으니까요. 채소가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특별한 물질, 우리는 바로 그 물질을 먹으려고 채소를 먹는 거예요! 식물이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물질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타민 C입니다. 우리 인간은 몸속에서 비타민 C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채소를 먹어서 얻어야 한답니다.
이 책에는 양배추, 고추, 토마토, 양파와 마늘, 당근, 시금치, 감자, 호박, 콩, 옥수수 등 총 10가지 채소에 얽힌 역사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알찬 생태 정보까지 담겼습니다. 이들 채소가 어떤 생태적 특징을 지녔는지 살펴보면, 채소가 자연 속에서 생명을 지키고 번식하기 위해 얼마나 영리하게 변신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먹는 채소에는 오랜 시간을 살아남은 채소만의 독창적인 생존 전략이 숨어 있답니다.

■ 다채로운 볼거리
이 책은 과학을 전공하고, 생태 관련 도서를 많이 펴낸 김황 작가가 글을 썼습니다. 그 동안 이런저런 생태 관련 도서를 펴내면서 펼쳤던 지식을 총망라하여 채소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맛깔 나는 문장으로 채소의 역사 이야기와 정보를 적절하게 구성했답니다.
거기에 아이들이 채소에 대한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 자료를 더했습니다. 사진만으로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은 친근한 그림으로 풀어 설명했고요. 읽는 재미뿐 아니라 볼거리도 풍성한 생태 교양서입니다.
장별로 한 가지 채소를 소개한 뒤, 마지막에 주제 채소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덧붙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인 점도 특징입니다. ‘채소들의 기발한 씨 퍼트리기 작전, 감자와 고구마 비교’ 등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추가 정보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혔습니다.
술술 읽히는 편안한 문장,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그림이 어우러져서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볼 수 생태 정보책입니다.

■ 초등 교과와 연계
초등 교과 과정에도 식물을 다루는 내용이 등장합니다. 이 책은 채소를 다루지만, 식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가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책 뒤에 이런 정보를 모아, 초등 교과 내용과 연관 지어 다시 한 번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식물의 정의, 식물의 구조, 식물의 한살이, 풀과 나무, 채소의 정의’ 등 아이들이 책 속 내용을 교과 과정까지 확장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황
일본 교토시에서 재일 한국인 3세로 태어났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생물을 가르쳤고, 지금은 책을 통해 어린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2006년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일본어로 번역된 《둥지 상자》는 일본 ‘청소년 독서감상문 전국콩쿠르’ 과제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그동안 쓴 책으로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생태 통로》,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곶감 줄게, 눈물 뚝!》, 《토마토, 채소일까? 과일일까?》,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생선의 발견》 등이 있습니다.

  목차

채소를 왜 먹어야 할까?
1. 양배추 절임으로 선원을 구하다
2. 고추에서 생긴 파프리카, 노벨상을 낳다
3. 토마토는 채소일까, 과일일까?
4. 양파와 마늘이 힘을 주다
5. 당근이 오렌지색이 된 까닭은?
6. 동서로 간 시금치가 다시 만나다
7. 감자꽃을 가슴에 달다
8. 헬러윈에 호박 등을 꾸미는 까닭은?
9. 콩, 아시아에서 세계로 나아가다
10. 옥수수, 지구를 구하다
교과서 속 과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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