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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말이!
우리말로 바꾸기 어려운 낱말들에 담긴 사회, 문화, 역사 이야기
찰리북 | 3-4학년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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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말로 바꾸기 어려운 세계 곳곳의 낱말들을 통해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 방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다. 각 나라의 특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는 우리말로 바꾸는 것이 무척 어려운 독특한 낱말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낱말이 지닌 속뜻을 풀어 주고, 낱말이 생긴 역사·문화·사회 배경을 설명하면서 그 낱말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또한 같은 경험을 하고 같은 기분을 느끼고도 우리말에는 없어 표현하지 못한 행동이나 감정을 말할 수 있게 하는 멋진 경험도 선사해 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말로 바꾸기 어려운 30여 가지 독특한 낱말
그 속에 담긴 세계 곳곳의 사회, 문화, 역사 이야기


우리말로 바꾸기 어려운 세계 곳곳의 낱말들을 통해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 방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 <세상에 이런 말이!>가 찰리북에서 출간됐다.
세상 곳곳에서 사용되는 말 중에는 다른 나라 말로 똑 떨어지게 바꿀 수 없는 말들이 있다. 가령 뉴욕의 고층의 빌딩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오직 발만 써서 물속을 탐험하는 일을 한 단어로 표현하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다. 순록이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거리가 우리말로 퍼뜩 떠오르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세상에 이런 말이!>에서는 각 나라의 특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는 우리말로 바꾸는 것이 무척 어려운 독특한 낱말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낱말이 지닌 속뜻을 풀어 주고, 낱말이 생긴 역사·문화·사회 배경을 설명하면서 그 낱말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또한 같은 경험을 하고 같은 기분을 느끼고도 우리말에는 없어 표현하지 못한 행동이나 감정을 말할 수 있게 하는 멋진 경험도 선사해 준다.

이 넓은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살고 있을까?
다채로운 낱말과 함께 떠나는 세계 지식 탐험 여행!


이 책에 소개된 낱말들은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알려 주고,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가르쳐 준다. 핀란드 사람들이 7.5킬로미터의 거리란 의미로 쓰는 ‘포론쿠세마(Poronkusema)’의 본래 의미는 순록이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거리를 뜻한다. 핀란드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순록이 거리를 측정하는 단위로도 쓰인 것이다. 옆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헷갈려 하는 모습을 뜻하는 스코틀랜드어 ‘타아틀(Tartle)’은 유독 같은 성이 많은 스코틀랜드의 특징을 나타낸다. 미소의 나라 태국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인심이란 의미인 ‘남자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시 가고 싶은 나라로 왜 태국을 꼽는지 잘 보여 준다. 이와 같이 이 책은 낱말을 통해 각 나라를 보다 깊숙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알파벳부터 고대 인도의 표준어인 산스크리트 문자까지,
세상에 널리 퍼져 있는 다양한 문자를 직접 보여 주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각 낱말의 의미를 전달하는 지식 그림책


<세상에 이런 말이!>에 나오는 낱말은 각 나라의 현지에서 쓰고 있는 문자로 소개된다. 알파벳은 물론이고, 일본에서 쓰는 가나 문자(나카마·仲間), 모로코에서 쓰는 아랍 문자 (이슈크·), 이디시어에서 쓰는 히브리 문자(슐리마즐·), 러시아에서 쓰는 키릴 문자(파체무치카·почемучк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언어의 97퍼센트에 영향을 미쳤다는 고대 인도의 산스크리트 문자(칼파·)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문자를 접하고 그 뜻을 풀이해 봄으로써, 각 나라를 좀 더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게 한다.
또한 각 낱말의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그린 삽화는 이 책을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여 준다. 예를 들어 이해하기 힘든 용어가 많이 들어 있는 단어란 뜻의 영어 ‘가블디국(Gobbledygook)’에서는 고개를 꼿꼿하게 세우고 뒤뚱거리는 칠면조를 묘사한다. 평온한 해 질 녘의 모습을 뜻하는 일본어 ‘가와아카리(川明かり)’에는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한적한 강변을 그려 고즈넉한 저녁 시간을 연상케 한다. 이렇듯 내용에 따라 때로는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때로는 잔잔한 그림으로 낱말의 의미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콜라 에드워즈
영국 브라이튼의 아름다운 해변가에서 자랐어요. 책 읽기와 춤추기, 라임이 들어간 단어, 청록색을 좋아하지요. 그동안 어린이를 위한 여러 권의 책을 썼고, 지금은 런던에 살면서 어린이 책을 쓰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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