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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시 4 : 집 나가기
샘터사 | 3-4학년 | 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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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자유분방한 소녀 아키시의 활기차고 웃음 터지게 하는 하루하루를 담은 그래픽노블이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체, 재미난 입말과 공감 가는 스토리로 독자들의 사랑과 평단의 주목을 동시에 이끌어 낸 작품이다.

2018년 스웨덴 ‘피터 팬 상’ 수상을 비롯해, 프랑스 교육부 추천 도서 선정, 미국 '커커스 리뷰' 선정 최고의 책, 영국 '폴 그래빗'(만화 전문 출판사) 선정 TOP 25 그래픽 노블 등을 기록했다. 다소 짓궂긴 하지만, 평범한 날들을 자유와 모험으로 채워 나가는 아키시의 이야기는 언론과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아키시는 마르그리트 아부에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기에 만화가 마티외 사팽의 유머 넘치는 그림이 더해지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가 완성됐다. 인물과 대사는 물론, DVD를 뒤져 완성했다는 거리의 외벽 광고, 교실 풍경, 시장에서 파는 달팽이 등 구석구석을 채운 배경 묘사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각 권은 짤막한 단편 만화로 구성됐다. 불청객의 등장으로 난장판이 된 심부름, 인형 대신 진짜 아기로 진행되는 엄마놀이, 머릿니 잡기가 취미인 반려동물 원숭이까지. ‘아무리 웃음에 인색한 사람이라도 웃다가 배가 아픈 책’(미국 '커커스 리뷰')이라는 서평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출판사 리뷰

작은할아버지를 따라 프랑스로 가게 생긴 아키시…
친구들을 떠나지 않을 좋은 방법 없을까?


아키시 시리즈 4권이 출간되었다. 이번 권에서는 지루할 틈 없이 말썽을 일으키는 아키시에게 일생일대 위기가 찾아온다. 프랑스 파리에 사는 작은할아버지가 방문한 것이다. 아키시네 삼남매는 평소와 다른 옷차림으로 엄격한 할아버지를 맞이한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지! 반에서 늘 1등을 하고, 숙제가 취미라고 거짓말하는 아키시에게 홀딱 반한 할아버지가 아키시를 프랑스로 데려가 공부시키겠다고 한다. 본래 모습대로 말썽을 부리기에는 이미 늦었다.
아키시는 그날부터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프랑스는 아주 춥다고 들었는데…. 무엇보다 친구들 없이 지내는 건 상상할 수조차 없다.
순순히 프랑스로 갈 수 없는 아키시는 여러 가지 기상천외한 일들을 벌이기 시작한다. 아키시의 친구들 역시 그 어느 때보다 협조적이다. 하나로 똘똘 뭉쳐 아키시를 보내지 않으려는 친구들의 모습은 읽는 이로 하여금 폭소와 함께 뭉클한 마음이 들게 한다. 아키시의 말썽이 제발 성공하기를 응원하며 읽게 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선 프랑스에 활약할 아키시가 궁금해지기도 한다. 본인의 선택을 후회할 작은할아버지의 표정도!

불쌍한 아키시, 프랑스는 엄청 춥다던데…

아키시의 친구 ‘펠라지’가 부모님의 이혼 소식을 전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혼을 하게 되면, 엄마를 따라 이사를 가야 한다는데! 아키시와 친구들은 펠라지를 이대로 보낼 수 없다 다짐하며 방법을 찾아본다. 하지만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 펠라지를 걱정하던 아키시에게도 비슷한 위기가 닥치고 만다. 프랑스에 사는 작은할아버지가 아키시네 찾아온 것이다. 무서운 할아버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온 가족이 최선을 다하는데, 그 과정에서 아키시가 너무 최선을 다한 탓일까? 할아버지는 아키시가 공부도 잘하고, 모범생이라 오해하고 프랑스로 데려가 교육시키겠다고 선언하며 먼저 파리로 가 버린다. 작은할아버지가 집에 좀 더 머물렀다면, 아키시가 어떤 아이인지 제대로 보여 줄 수 있을 텐데! 얌전하기는커녕 이 마을에서 둘째라면 서러울 말썽꾸러기라는 것을.
아키시는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며 프랑스로 가는 걸 막아 보려 한다. 새아빠를 구해 다른 집으로 입양 가는 방법도 시도하고, 단식 투쟁으로 엄마의 마음을 돌려 보려고도 한다. 하지만 어쩐지 이번에는 쉽지가 않다. 이 사태를 만든 작은할아버지는 지금 여기 없으니, 말썽을 부려도 소용이 없다. 게다가 아키시의 마음과 다르게 아다마 선생님을 비롯한 마을 어른들은 프랑스에 간다는 아키시를 부러워하며 평소보다 따뜻하게 대한다. 아키시는 친구들과 함께 따뜻하고 정겨운 코트디부아르에 남은 수 있을까?

★ 〈아키시〉시리즈 소개

★ 스웨덴 2018 ‘피터 팬 상’ 수상작
★ 프랑스 교육부 추천 도서
★ 미국 《커커스 리뷰》 선정 2018 최고의 책
★ 영국 《폴 그래빗》 선정 2018 TOP 25 그래픽 노블
★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2006 수상 작가
★ 2019 놈모 상 최고의 코믹·그래픽 노블 수상작
★ 2019 나다움어린이책 다양성 부문 선정작


‘웃다가 배가 아픈 책’…… 어마어마한 장난꾸러기 아키시를 만나 보자!
프랑스를 시작으로 독일, 미국, 스웨덴 등에서 출간돼 큰 사랑을 받아 온 그래픽 노블 〈아키시〉 시리즈가 한국에 찾아왔다. 《요푸공의 아야》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신인상을 수상(2006),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한 마르그리트 아부에의 작품.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자유분방한 소녀 아키시의 활기차고 웃음 터지게 하는 하루하루가 담겨 있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체, 재미난 입말과 공감 가는 스토리로 독자들의 사랑과 평단의 주목을 동시에 이끌어 낸 작품이다. 2018년 스웨덴 ‘피터 팬 상’ 수상을 비롯해, 프랑스 교육부 추천 도서 선정, 미국 《커커스 리뷰》 선정 최고의 책, 영국 《폴 그래빗》(만화 전문 출판사) 선정 TOP 25 그래픽 노블 등을 기록했다. 다소 짓궂긴 하지만, 평범한 날들을 자유와 모험으로 채워 나가는 아키시의 이야기는 언론과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아키시는 마르그리트 아부에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여기에 만화가 마티외 사팽의 유머 넘치는 그림이 더해지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가 완성됐다. 인물과 대사는 물론, DVD를 뒤져 완성했다는 거리의 외벽 광고, 교실 풍경, 시장에서 파는 달팽이 등 구석구석을 채운 배경 묘사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각 권은 짤막한 단편 만화로 구성된다. 불청객의 등장으로 난장판이 된 심부름, 인형 대신 진짜 아기로 진행되는 엄마놀이, 머릿니 잡기가 취미인 반려동물 원숭이까지! ‘아무리 웃음에 인색한 사람이라도 웃다가 배가 아픈 책’(미국 《커커스 리뷰》)이라는 서평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아프리카에서 온 삐삐’…… 자기 주도적이고 당찬 여자아이 이야기
아키시는 어린이 책에서 보기 드문 악동 여자아이이다. 그간 어린이 책에서 여자아이는 규범을 잘 지키고 말썽을 피우지 않는 캐릭터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 아키시는 그런 역할의 한계를 무너뜨리는 통쾌한 장난꾸러기이자 사고뭉치이다. ‘아프리카에서 온 삐삐’라 부를 만하다.
여자는 골대나 지키라는 남자아이에게 주눅 들거나 토라지기보다 “내가 너보다 달리기가 더 빠른데?”라고 응수하며 축구 경기를 주도하고, 여자만 긴 머리를 아프게 땋아야 하는 게 싫어 친구에게서 머릿니를 옮겨 오는(그럼 머리를 짧게 자를 수 있으니까.) 아키시! 이런 당차고 적극적인 모습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기도 하다. 마르그리트 아부에는 인터뷰를 통해 “아키시는 아직 어리지만 두려움, 배제, 차별에 맞설 줄 안다.”라고 말하며 아키시와 친구들을 “진정한 영웅”이라고 표현했다. 독자들은 아키시를 통해 신선한 재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새로운 여성상을 발견하고 상상해 볼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머릿니, 만화 캐릭터, 치과…… 친근하게 다가오는 아프리카
해외여행이 활발해졌다고는 하지만, 어린이들에게 지구 반대편에 자리한 아프리카는 여전히 낯선 곳이다. 이 책은 아키시를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풍경과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준다. 눈여겨볼 점은 자연환경과 풍습은 다르지만, 일상생활만큼은 무척 닮아 있다는 사실이다. 치과에 가기 무서워하고, 만화 캐릭터에 열광하는 모습뿐만이 아니다. 최근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머릿니가 유행하는 상황에서 머릿니를 다룬 에피소드 역시 먼 나라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독자들이 아키시를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멀게만 생각했던 아프리카가 조금은 가까워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르그리트 아부에
1971년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오빠와 함께 파리로 와 오랜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발견한 멋진 도서관에서 책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여러 직업을 경험했고, 2005년 출간한《요푸공의 아야》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전업 작가가 됐다. '아키시' 시리즈는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 노블이다. 작품 활동을 하는 동시에 아프리카 전역에 도서관 짓는 일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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