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어를 이미지화한다는 것은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문장을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영어는 이미지를 이해 기반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며 책상 위에서만 실력 발휘하는 시험용 영어에서 탈피해 실제 언어로써 영어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인생 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스티븐의 이미지 영어
영어는 이미지야 어딜 외우려 들어?
영어 외우지 말고 뿌리 이미지로 쉽게 이해하자!
영어 쉽고 재밌게 공부하면서 꼭 성공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시중에는 수많은 영어 성공사례집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들이 성공한 원인은 각양각색입니다. 미드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원서 읽기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새로운 사례가 나올 때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습니다. 그리곤 영어 포기자였던 자신이 학습한 방법이 누구에게나 통용될 수 있으리라 말합니다. 단순히 본인이 진행한 방법을 사람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소수의 성공사례에서 시선을 돌려 평범한 우리를 돌아봐야 합니다. 영어를 못하던 사람이 본인만의 학습법을 통해서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분명히 칭찬할 일입니다. 그리고 분명 유사한 학습법으로 성공한 사례도 많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나도 그 사람들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기존의 영어학습법은 단 두 가지로 스타일을 나눠볼 수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단순 암기 및 단순 반복입니다. 그렇게 암기와 반복을 기준으로 영어공부를 진행하다 보니 외운 것들을 지속해서 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높은 영어 실력에 도달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최소 2년 이상입니다. 과연 이해하지도 못하는 내용을 토대로 그런 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학습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게다가 이러한 노력을 한다고 해도 실제로 성공하는 비율도 무척이나 낮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걸까요?
영어 외우지 말고 뿌리 이미지로 쉽게 이해하자! 영어는 이미지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는 이미지를 이해 기반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상 위에서만 실력 발휘하는 시험용 영어에서 탈피해 실제 언어로써 영어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영어 이미지를 통해 영어의 깊이감을 경험하면서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이해가 되니 재미가 있고 재미가 있으니 지속하게 됩니다. 암기 베이스의 기존 학습법보다 효율을 10배 이상 높였습니다. 그 결과는 물론 영어 실력의 급상승입니다. 수많은 성공사례가 속출했습니다. 영어는 억지스러운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이해를 통해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3년 만에 수천 명의 성공 사례를 통해 검증되어, 자신 있게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이미지를 통해서 원서를 읽게 되면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작가의 문제, 표현방식, 글의 스타일까지 세세하게 느끼게 됩니다. 즉 한글책보다 오히려 더 깊이감 있게 원서를 읽을 수 있다. 영어를 한글 간섭없이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 것도 즐겁지만 베스트셀러를 원문 그대로 읽을 때의 희열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자 이번 성공은 당신 차례입니다!
【 이미지영어를 경험해본 수강생들의 느낌 】알려주신 대로 공부하니, 정말 잘, 쑥쑥 읽히더라고요. 내가 의식해서 번역하는 게 아니라, 누가 자연스럽게 동화 읽어 주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 나더군요. 특히 이미지로 단어 공부하고 보니까 문장들을 정말 쓱쓱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30대 직장인 여성, 워니x워니님
영어를 공부 대상으로 여기고 살다 보니 다들 영어를 부담스러워하고 힘들어 하는데, ‘스티븐 영어’의 장점은 그 부담을 없애 주는 점 아닐까 싶어요. 고수에게 족집게 조언 받는 것 같았어요. 미묘한 영어의 뉘앙스 재밌습니다. 그런 느낌을 가지면서 원서를 읽어 보겠습니다.
-40대 직장인, 선우아빠님
스티븐님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영어에 대한 철학과 영어를 대하는 방법. 이런 진짜 가이드를 여태 기다려왔어요. 문 장이 이미지로 그려져요. ‘staring up at’을 읽으면 턱을 들어 위쪽을 바라보며 응시하는 느낌이 든다는 거죠. 읽힌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겠습니다.
-40대 직장인, ricecandy님
요즘 원서 읽으면서 가장 기분 좋을 때는 그냥 소리 내어 읽을 뿐인데도 그 상황이 머리에 그려진다는 거예요! 완전 신기방기 ~~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계속 읽다 보니 겹치는 단어들이 종종 나와서 제가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는 효과도 있네요.
-30대 여성, 숑숑님
영어 갈증에 대한 오아시스 같은 느낌입니다. 온종일 직장에 시 달리면서도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비싼 강의를 들어 보기도 했지만 복잡하고 많은 시간을 요했기에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심플하고 명쾌한 이 강의가 다시 잠자고 있던 외국어에 대한 공부 의지를 끓게 합니다!
-20대 직장인 남성, 애플아이폰님
한국 정서에 안 맞는 원어민 표현이 왜 그 상황에서 그렇게 쓰였는지, 물론 표현 자체는 익숙하진 않지만 의미는 ‘아하!’ 하고 이해가 가고 정확히 모르는 것도 문맥을 유추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어서 막 스킵하고 넘어가도 되고. 참 신기하더라구요.
-30대 주부, void님
이미지 한 컷으로 한 방에 끝내는 암기 없는 영어 공부법!
당신이 어제 먹은 점심식사 메뉴를 떠올려보자.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메뉴가 머릿속에서 한글로 떠오른 것이 아니다. 식당에 간 상황이나 메뉴의 이미지가 떠올랐을 것이다. 당신은 그 이미지를 한글로 표현했을 뿐이다. 이미지화 과정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기에 그동안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것뿐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영어를 이미지화한다는 것은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문장을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장을 읽을 때는 내 속도로 이해하면 되기에 정확한 이해력만 있어도 상관없지만, 들을 때는 상대의 속도로 한 방에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의 빠른 속도도 중요하다.
-머리말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허승재
영어하는 엔지니어. 광운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극동건설에 입사하였다. 33세에 이직을 위해 영어를 시작했다가 3년차에 외국계 회사의 전담 번역가가 되었다.3년 전 페이스북에서 재미로 영어를 알려 주기 시작했다가 양질의 콘텐츠로 2개월 만에 만 명의 팔로어가 생겼다. 팔로어들의 요청으로 2016년부터 영어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1년 만에 수백 명의 수강생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그 과정에서 입소문으로 6개월 만에 억대 연봉의 스타강사가 되었다. 현재 회원 수 1만 7천 명이 넘는 ‘스티븐영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한 컷 단어
break 깨어지다
spring 확 펼쳐지다
get 휙 이동하다
put 툭 두다
grip 꽉 움켜쥐다
head 머리가 향하다
charge 쭉 몰아붙이다
pick 콕 찍다
Chapter 2 한 컷 전치사
in 영역 안에
on 표면에 접촉한
off 원래에서 분리된
over 어떤 것을 넘는
get+전치사 이동하다
put+전치사 을 두다
come+전치사 오다
pick+전치사 찍다
Chapter 3 한 컷 필수 표현
I have time on one’s hands 할 일이 없다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욕심부리다
a chip off the old block (부모 닮은) 판박이
get in one’s head (~를) 휘두르다
hang in there 버티다
over my head 어렵다
let 놓아두다, 허락하다, 허용하다
Chapter 4 한 컷 스피킹
1단계! ‘발음’으로 시작
2단계! ‘듣기’로 굳히기
3단계! ‘스피킹’으로 끝내기
Chapter 5 내가 걸어온 흙길
영어? 그게 뭔데?
‘미드’로도 안 될 땐?
영어에 미치다
안방에서 어학연수 떠나기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한 컷’으로 영어하라
Chapter 6 당신이 걸어갈 꽃길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효과적인 영어 학습 순서
영어로 바뀐 인생
영어가 급할 땐, 영어 119
당신의 성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