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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치유명상
문화치유명상
불교신문사 | 부모님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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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심자들을 위해서 불교의 초기경전인 『니까야』(아함경)를 비롯하여 대승경전과 여러 논서들, 그리고 고사성어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개념들을 명상주제로 선정하였다. 주로 사자성어를 선택하여 기억하기 쉽도록 하였고, 이와 관련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제시함으로써 명상의 길잡이가 되도록 하였다.

저자 김응철 교수는 “처음 문화치유명상을 시작할 때는 관심이 있는 몇몇 사람들이 함께 공부하는 주제를 활용했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와 같은 명상주제 해설서가 만들어지게 되었다.”며 “명상주제는 365일을 하루도 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365개를 개발하고 이를 직접 1년여 동안 500여 참여자들과 함께 실참해 보았고 그 명상주제 중 약 반 정도만 선정하여 먼저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판사 리뷰

생활명상 주제는 화두처럼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는 방식과 여러 가지 현상을 떠오르는 대로 집중하는 방식이 있다. 10분 명상에서 매일 주제를 드리는(제시하는) 것은, 불교와 명상에 대해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어서 매일 다른 주제로 마음의 집중을 경험하라는 의미가 있다. 그리고 4자성어로 명상주제를 만들면 일상에서 공부하는 데 유익한 점도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오랫동안 강단에서 불교와 명상에 대해 연구해 온 중앙승가대학교 김응철 교수가 『10분 치유명상』(불교신문사)을 출간해 일반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이 책은 문화치유명상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마음수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술됐다. 처음에는 명상을 처음 경험하는 초심자들이 『대념처경』을 바탕으로 불교 명상법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을 명상으로 이끌어 주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그런데 공부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일상의 문화생활을 명상으로 전환하면 자신이 직면한 고통이나 문제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러한 생각들을 종합하여 ‘문화치유명상’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명상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저자 김응철 교수는 문화치유명상은 세 가지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첫째,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체험하는 문화를 명상으로 활용한다. 명상에 문화를 가미시키면 공감과 소통, 나눔과 배려, 그리고 흥미를 유발시키는 효과가 있다. 명상은 혼자서 체험하는 정신적 특성이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명상에 입문하는 초심자들이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고 쉽게 입문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화를 활용할 수 있다.
둘째, 문화치유명상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명상을 추구한다. 치유(治癒)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직면하는 우울, 분노, 불안 등의 정신적 문제들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의미한다. 문화치유명상이 이들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해도 스스로 직면하고 있는 고통을 자각하게 해주고,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표다. 명상을 통해서 자신이 직면한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다”고 자각하고 확신하게 되면 이것이 이고득락이며 자가 치유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셋째, 문화치유명상은 37조도품을 활용하고 있다. 37조도품은 고타마 붓다가 언급하거나 설명하고 있는 37가지의 도품(道品) 즉 수행법(修行法)을 가리키는 말이다. 여기에는 네 가지 현상을 관찰하는 사념처(四念處), 참회와 정진의 근본이 되는 사정단(四正斷), 선정명상의 정신적 토대를 갖추는 사여의족(四如意足), 번뇌를 극복하고 성불의 길로 이끌어 주는 오근과 오력, 일곱 가지 깨달음의 고리인 칠각지, 여덟 가지 바른 실천을 강조하는 팔정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치유명상에서는 37조도품을 생활명상법으로 응용하여 일상에서 명상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고 있습니다. 37조도품에서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염(念, sati,mindfulness)을 중심으로 명상 수행의 기초를 닦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개발 목적이다.
이 책의 내용은 문화를 활용하고, 치유가 될 수 있고, 초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는 의도에서 10분 명상이라는 이름으로 공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171개의 사자성어를 활용해 생활 속에서 10분 정도 잠시 명상을 하는 데 필요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명상을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한다면 선정명상과 지혜명상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선정명상은 내면에서 요동치는 거센 물결을 잠재우고 선정력을 갖추는 데 장애가 되는 탐애·분노·어리석음·교만·의심 등 오장(五障)을 극복하는 명상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지혜명상은 세상을 바라보는 데 이 있어서 장애가 되는 유신견·변견·사견·견취견·계금취견 등을 극복하기 위해 사성제의 원리를 응용하는 명상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초심자들을 위해서 불교의 초기경전인 『니까야』(아함경)를 비롯하여 대승경전과 여러 논서들, 그리고 고사성어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개념들을 명상주제로 선정하였다. 주로 사자성어를 선택하여 기억하기 쉽도록 하였고, 이와 관련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제시함으로써 명상의 길잡이가 된다.
문화치유명상은 명상 프로그램 지도자들이 모여서 ‘사단법인 동명’이라는 단체를 결성하여 연구와 시연을 하고 있다. 김응철 교수가 이번에 출간한 경전에 근거한 사자성어를 활용한 『10분 치유명상』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북을 치면서 날려버리는 북치유명상, 국악치유명상, 수묵화치유명상, 가요 및 음악치유명상, 선시치유명상, 국선도 및 태극권 치유명상, 소통과 공감치유명상, 사진치유명상, 음식치유명상, 염불치유명상 등의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문화치유명상은 문화로 공감하고 재미있게, 일상의 고통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게, 그리고 지속가능하고 쉬운 명상법을 보급하기 위해 개발한 응용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응철 교수는 “처음 문화치유명상을 시작할 때는 관심이 있는 몇몇 사람들이 함께 공부하는 주제를 활용했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와 같은 명상주제 해설서가 만들어지게 되었다.”며 “명상주제는 365일을 하루도 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365개를 개발하고 이를 직접 1년여 동안 500여 참여자들과 함께 실참해 보았고 그 명상주제 중 약 반 정도만 선정하여 먼저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혜불이(定慧不二) / 선정과 지혜는 둘이 아니다
『육조단경』에서 혜능(慧能)은 “선정과 지혜는 그 본질이 하나요, 둘이 아니니 즉 선정은 지혜의 몸이요, 지혜는 선정의 작용”이라고 하였습니다. 지혜가 나타날 때 선정은 지혜 속에 있고, 선정이 나타날 때는 지혜가 선정 속에 있습니다. 정혜불이(定慧不二)는 선정과 지혜의 본질이 둘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는 가르침입니다. 선정은 마음속에 집착심과 분별심이 작용하지 않고 정신이 하나로 집중된 상태를 말합니다. 선정력을 갖추지 못하면 외부로부터 인식되는 현상이나 내면에서 본능적으로 일어나는 욕구에 집착하거나 판단에 혼란이 발생합니다. 불안, 분노, 우울 등은 모두 선정력의 결여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동요입니다. 지혜는 차별상과 평등상을 체득하여 삶을 이익과 향상과 발전의 길로 이끌어 주는 실천 능력을 말합니다. 지혜력을 갖추지 못하면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써 손해와 타락, 그리고 쇠퇴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몽환포영(夢幻泡影) / 인생은 꿈, 허깨비, 거품, 그림자와 같다
몽환포영(夢幻泡影)은 ‘꿈과 허깨비, 거품과 그림자와 같다’라는 뜻으로, 인생의 헛되고 덧없음을 비유해 이르는 말입니다. 『금강경』에서는 “일체 유위의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거품과 같고, 그림자 같고, 이슬 같고 번개 같으니 이와 같이 현상을 보라(一切有爲法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라고 설하고 있습니다. 꿈은 깨고 나면 허망하게 느껴지고, 거품은 금방 꺼져버리고, 그림자는 해가 없으면 사라지고, 이슬은 기온이 올라가면 소멸합니다. 이들 모두가 조건이 사라지면 금방 흔적조차 없이 사라지는 일시적 현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간의 삶도 조건에 따라 일어나고 사라지는 일시적 현상과 다름이 없다는 것이 몽환포영의 가르침입니다.

노승발검(怒蠅拔劍) / 파리를 잡으려 검을 뽑다
노승발검(怒蠅拔劍)을 직역하면 ‘파리를 잡으려고 검을 뽑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잘 내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하나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일에 지나치게 큰 대책을 세우는 것을 말합니다.
화, 분노 등은 불같은 감정으로 인해 표출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은 특정한 상대가 있을 때 형성됩니다. 평소에 화가 잘 일어나는지, 그리고 사소한 일이나 대상에 대하여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하는 것은 아닌지 자신의 마음자리를 잠시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화를 내는 현상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응철
중앙승가대학교 불교사회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된 관심사는 포교학 분야로 교육, 조직, 복지, 문화, 수행 포교방법 등으로 최근에는 문화와 수행을 결합한 문화치유명상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경기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중앙승가대학교에서 30여 년간 포교학 분야를 연구하면서 『부처님 직제자들의 수행과 포교 이야기』, 『둥근 깨달음 천수경』, 『재가불자가 되는 길』 등의 저서를 비롯하여 다수의 문화치유명상 관련 논문을 저술했다.문화치유명상은 재미와 공감을 통해 치유와 명상이 가능한 초심자용 프로그램임을 깨닫고 이를 보급하기 위한 사단법인 ‘동명’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불교TV btn에서 〈부처님 직제자들의 포교이야기〉를 화상으로 강의하고, 불교라디오 BBS에서 〈무명을 밝히고〉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재는 불교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SNS 단톡방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매일 10분 치유명상을 위한 공부주제를 제공하면서 토론하는 한편, 밴드를 이용해 금강경으로 명상하는 금강경 공부모임을 운영 중에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006
001 무천입도(無喘入道)
헐떡거리는 욕심이 없어야 행복의 문이 열린다 027
002 죄무자성(罪無自性)
죄업은 본래 자성이 없다 030
003 정혜불이(定慧不二)
선정과 지혜는 둘이 아니다 032
004 심전경작(心田耕作)
고요한 마음으로 자기를 관찰하는 마음농사 짓기 034
005 현애살수(懸崖撒手)
벼랑 끝에서 잡은 손을 놓다 036
006 체로금풍(體露金風)
가을바람에 나무의 본체가 드러났다 038
007 수도어행(水到魚行)
물이 흐르면 물고기가 다니듯 041
008 허실생백(虛室生白)
방을 비우면 빛이 틈새로 들어온다 043
009 응무소주(應無所住)
응당 머무는 바 없는 깨달음의 마음 045
010 몽환포영(夢幻泡影)
인생은 꿈, 허깨비, 거품, 그림자와 같다 047
011 삼계유심(三界唯心)
욕계, 색계, 무색계가 모두 한 생각일 뿐 049
012 정서이견(情恕理遣)
온정으로 인욕하고 이치에 맞게 용서하라 051
013 노승발검(怒蠅拔劍)
파리를 잡으려 검을 뽑다 053
014 무풍기랑(無風起浪)
바람이 없는데 일어나는 물결은 055
015 동념즉괴(動念卽乖)
한 생각이라도 일으키면 곧 어그러진다 057
016 선시불심(禪是佛心)
참선은 부처님의 마음을 깨우치는 것 059
017 수처작주(隨處作主)
진리의 자리, 깨달음의 세계에 머무르는 사람 061
018 진공묘유(眞空妙有)
참다운 진리를 깨우친 희유한 존재 063
019 응작여시(應作如是)
응당 이와 같이 관찰하라 065
020 담박영정(澹泊寧靜)
흔들림 없고 맑은 마음 편안하고 고요한 자세 067
021 득실재아(得失在我)
이득과 손실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069
022 거망관리(遽忘觀理)
분노를 내려놓고 옳고 그름을 따져라 071
14 10분 치유명상 15
023 견유몰유(遣有沒有)
버리려는 망상에서 벗어나라 074
024 제행무상(諸行無常)
일체의 사실은 고정된 실체가 없다 076
025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의 현상은 실체가 없다 078
026 일체개고(一切皆苦)
일체의 괴로움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080
027 열반적정(涅槃寂靜)
열반의 행복을 체득하려면… 082
028 확연무성(廓然無聖)
텅 비어 성스러운 진리마저 없다 086
029 봉편복분(峰便覆盆)
설봉스님이 갑자기 그릇을 엎어버린 이유 088
030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날마다 좋은 날 090
031 일맹인중(一盲引衆)
어리석은 사람은 대중을 어리석은 길로 이끈다 092
032 폐추자진(自珍)
몽당 빗자루도 내게는 보배 095
033 화향불역풍(花香不逆風)
꽃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가지 못한다 097
034 표짐작식(杓斟酌食)
국자는 국 맛을 모른다 099
035 지자조신(智者調身)
현명한 사람은 자신을 잘 다룬다 101
036 수적유미(水滴唯微)
물방울이 비록 적다고 하지만 103
037 진역풍분(塵逆風)
거슬러 부는 바람 앞에 버려진 티끌처럼 105
038 부조즉사(不調則舍)
다잡지 않으면 마음은 달아난다 107
039 견란구계(見卵求鷄)
계란을 보고 닭이 울기를 바라지 말라 109
040 목계지덕(木鷄之德)
나무닭 보듯 평정심을 회복하라 111
041 관신부정(觀身不淨)
청정하지 않은 몸의 현상을 관찰하라 114
042 관수시고(觀受是苦)
고통의 원인을 관찰하라 117
043 중석몰시(中石沒矢)
돌에 박힌 화살처럼 몰입하라 119
044 강심이조(降心已調)
자신의 감관을 잘 다스려라 121
045 염무적지(念無適止)
생각은 고요히 머물지 않는다 123
046 심무겁포(心無怯怖)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125
047 묵연이청(然而聽)
명상은 조용히 자신의 내면 소리를 듣는 것 127
048 춘한야음(春寒夜陰)
꽃샘추위도 들판의 그늘도 결국 사라지는 것 129
16 10분 치유명상 17
049 항복기심(降伏其心)
그 마음을 항복 받아라 131
050 자정기심(自淨其心)
그 마음을 스스로 정화(淨化)하라 133
051 수기기심(受記其心)
그 마음이 곧 불성임을 받아들여라 135
052 영제악업(永除惡業)
악업의 허물을 영원히 소멸시키려면 137
053 치사분지(治絲焚之)
엉킨 실타래를 풀기 위해서는 139
054 심불퇴전(心不退轉)
퇴전하지 않는 마음이 수행의 근본 141
055 즉자개해(卽自開解)
스스로 깨우쳐 알아야 자기 살림살이가 된다 145
056 마전작경(磨作鏡)
벽돌을 갈아 거울을 만들려고 하면 147
057 증사작반(蒸沙作飯)
모래를 쪄서 밥을 짓다 149
058 현애늑마(懸崖勒馬)
낭떠러지 앞에서 말고삐를 당기다 151
059 장익전직(匠箭直)
굽은 화살을 바로 펴다 153
060 부동불괴(不動不壞)
움직임도 무너짐도 없다 156
061 선열위식(禪悅爲食)
수행의 기쁨은 식량과 같은 에너지원 160
062 학장부단(鶴長鳧短)
학의 다리는 길고 오리의 다리는 짧은 이치 162
063 유록화홍(柳綠花紅)
버들은 푸르고 꽃이 붉은 것은 자연의 이치 164
064 상생존중(常生尊重)
항상 존중하는 마음을 일으켜라 166
065 심무소주(心無所住)
머무는 바가 없는 마음, 초월적 행복 168
066 인화견실(因華見實)
꽃으로 말미암아 열매를 본다 170
067 사감취천(捨鑑取天)
누가 지옥을 버리고 천상으로 가는가? 172
068 자의고립(自意孤立)
명상은 ‘자발적 고립’을 통해 법연을 맺는 것 174
069 부자견안(不自見眼)
눈은 자신을 보지 못한다 176
070 단비구법(斷臂求法)
팔을 잘라 법을 구하다 178
071 송직극곡(松直棘曲)
소나무는 곧고 가시덤불은 굽었다 180
072 기중굉성(器中聲)
그릇 속의 종소리 182
073 줄탁동시(啄同時)
스스로의 노력과 선지식의 가르침이 적절할 때 184
074 영음찰리(聆音察理)
소리를 듣고 이치를 살피다 187
18 10분 치유명상 19
075 철심석장(鐵心石腸)
쇠 같은 마음, 돌 같은 창자 189
076 노발충관(怒髮衝冠)
노여움으로 머리털이 관을 찌른다 191
077 파절조복(破折調伏)
아만의 껍질을 깨트려라 193
078 수징주영(水澄珠瑩)
물이 맑으니 구슬이 영롱하구나 195
079 운산명월(雲散明月)
구름이 흩어지면 밝은 달이 드러난다 197
080 유사자향(有麝自香)
사향을 지니면 저절로 향기가 난다 199
081 척수음성(隻手音聲)
한손으로 박수치면 어떤 소리가 들리는가? 201
082 마소섭지(魔所攝持)
무엇 때문에 악마에게 붙들리는가? 203
083 무박무착(無縛無着)
속박도 집착도 없는 것이 대자유인 205
084 낙시고인(樂是苦因)
즐거움도 괴로움의 원인이다 207
085 제패해화(稗害禾)
잡초와 피는 벼에 해를 준다 209
086 검인상사(劍刃上事)
무엇이 칼날 위의 일인가 211
087 장두멱두(將頭覓頭)
머리가 있는데 또 머리를 찾는구나 213
088 몰익심천(沒溺深泉)
깊은 우물에 빠져 버렸구나 216
089 심정자량(心靜自凉)
마음이 고요하면 저절로 시원해진다 218
090 염무개식(念務皆息)
생각하는 일을 모두 쉬어라 220
091 육마여일(六馬如一)
여섯 마리 말이 하나같이 화합하기를 222
092 간명직절(簡明直截)
간단명료하고 정직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라 224
093 안횡비직(眼橫鼻直)
눈은 가로로 나 있고, 코는 세로로 붙어 있다 226
094 부득취사(不得取捨)
취하고 버리는 마음을 내지 말라 228
095 불관이둔(不關利鈍)
예리하고 아둔한 것을 관여치 말라 230
096 수상호로(水上葫蘆)
물 위에 뜬 조롱박 232
097 고심망회(枯心忘懷)
억지로 마음작용을 없애려 해도 번뇌가 된다 234
098 타궁막만(他弓莫挽)
남의 활을 당겨 쏘지 말라 236
099 지도무난(至道無難)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다 238
100 도로염정(徒勞念靜)
부질없이 생각만 고요하게 한다 240
20 10분 치유명상 21
101 자매자매(自賣自買)
자기가 팔고 자기가 산다 242
102 설두무골(舌頭無骨)
혀에는 뼈가 없다 244
103 불피심만(不被心)
마음에 속지 말라 246
104 막존지해(莫存知解)
알음알이를 두지 말라 249
105 청탁병탄(淸濁倂呑)
맑은 것과 탁한 것을 함께 삼킨다 251
106 자존자대(自存自大)
스스로 존중하고 스스로 크다고 생각한다 253
107 단판긍심(但辦肯心)
다만 긍정하는 마음으로 노력할 뿐이다 255
108 불생불심(不生不心)
생멸이 없으면 마음도 없다 257
109 회광반조(廻光返照)
생각이 일어난 마음자리를 비추어 보라 259
110 무변삼매(無邊三昧)
무변삼매를 성취하라 261
111 민념중생(愍念衆生)
중생을 불쌍하게 생각하라 263
112 소욕지족(少欲知足)
분수에 맞게 욕심을 줄이고 만족함을 알아라 266
113 조루난간(鳥淚難看)
새의 눈물은 보기 어렵다 268
114 정로결택(正路決擇)
올바른 길을 결정하고 선택하라 270
115 불호노신(不好勞神)
좋아하지 않는 일은 마음을 피로하게 한다 272
116 신위여성(身爲如城)
몸은 성과 같다 276
117 지동무동(止動無動)
그침 속에 움직이면 움직임이 없다 278
118 일체불류(一切不留)
일체에 머무름이 없다 280
119 망절경계(忘絶境界)
경계를 모두 잊고 끊어라 282
120 해인삼매(海印三昧)
바다가 거울처럼 고요해진 마음 집중 284
121 심우일념(尋牛一念)
한 생각으로 소를 찾다 286
122 심산견적(深山見跡)
깊은 산에서 소를 찾다 288
123 견우견양(見牛見羊)
소도 보고 양도 볼 수 있어야 한다 290
124 득우맥비(得牛驀鼻)
소를 얻고 코뚜레를 꿰다 292
125 목우수심(牧牛修心)
소를 기르듯이 마음을 닦다 294
126 기우귀가(騎牛歸家)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다 296
22 10분 치유명상 23
127 망우존인(忘牛存人)
소는 잊고 사람만 남아 있다 300
128 인우구망(人牛俱忘)
사람과 소를 모두 잊다 302
129 반본환원(返本還元)
본래의 근원으로 돌아오다 304
130 입전수수(立廛垂手)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거리로 나서다 306
131 신화동주(身和同住)
몸으로 화합하여 함께 머문다 308
132 구화무쟁(口和無諍)
말을 삼가 화합하고 다투지 않는다 311
133 의화동열(意和同悅)
생각으로 화합하여 함께 기뻐한다 313
134 계화동수(戒和同修)
계율로 화합하여 함께 수행한다 316
135 견화동해(見和同解)
의견을 같이하여 이해하고 화합한다 320
136 이화동균(利和同均)
이익으로 화합하여 균등하게 나눈다 322
137 군맹무상(群盲撫象)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만지다 324
138 갈자이음(渴者易飮)
목마른 자는 무엇이든 잘 마신다 326
139 허령불매(虛靈不昧)
사심이 없고, 영묘하여 어둡지 않은 마음 328
140 미발지심(未發之心)
감각이나 지각이 발하기 전의 고요한 마음 330
141 비풍비번(非風非幡)
바람도 아니고 깃발도 아니다 332
142 파불이수(波不離水)
파도는 물을 여의지 못한다 334
143 불락불매(不落不昧)
인과에 떨어지지도 몽매하지도 않아야 한다 336
144 세발우거(洗鉢盂去)
바리때는 씻어 놓았는가? 338
145 해중조차(奚仲造車)
해중이 수레의 바퀴와 차축을 빼 버렸다 340
146 막수인만(莫受人瞞)
남에게 속지도 속이지도 말라 342
147 호락생우(好樂生憂)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곳에서 슬픔이 생겨난다 344
148 덕산탁발(德山托鉢)
덕산스님이 발우를 들다 348
149 남전참묘(南泉斬苗)
남전스님이 고양이 목을 베다 350
150 종성칠조(鐘聲七條)
왜 종이 울리면 칠조 가사를 입을까? 352
151 국사삼환(國師三喚)
국사는 시자를 왜 세 번이나 불렀을까? 354
152 단행호사(但行好事)
다만 좋아하는 일을 행할 뿐 356
24 10분 치유명상 25
153 동산삼돈(東山三頓)
동산수초 스님이 세 방망이를 피하다 358
154 보원행자(報怨行者)
보원행을 닦는 사람 360
155 수연행자(隨緣行者)
인연따라 행하는 수행자 362
156 무소구행(無所求行)
구하는 바가 없는 수행자 364
157 칭법행자(稱法行者)
정법에 계합하는 수행자 366
158 오비이락(烏飛梨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369
159 분분요요(紛紛繞繞)
분주하게 돌아다녀 마음 쉴 겨를이 없다 371
160 영유형기(影由形起)
그림자는 형상에 의해 생긴다 373
161 심불자심(心不自心)
마음은 저 홀로 마음이 아니다 375
162 각무소각(覺無所覺)
깨달은 바 없는 것을 깨닫다 377
163 간법주공(看法住空)
법을 간(看)하여 공(空)에 머물다 379
164 계교집착(計較執着)
헤아리고 비교하고 집착하는 마음 381
165 심중유귀(心中有貴)
마음에 귀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383
166 득도여전(得道如箭)
깨달음은 화살처럼 빠르게 다가온다 385
167 자심현량(自心現量)
모든 현상은 마음으로 헤아리고 인식한 모습이다 387
168 명경지수(明鏡止水)
멈추면 얻어지는 맑고 고요한 마음 자리 389
169 사난취정(捨亂取靜)
산란함을 버리고 고요함을 취한다 392
170 쌍절무애(雙無碍)
양극단을 버리는 데 걸림이 없다 394
171 심외무법(心外無法)
마음 바깥에는 법이 없다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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