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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육필원고본)
자화상 | 부모님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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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스름한 시절, 우리에게 등대 같았던 윤동주의 시를 그의 글씨로 새기다. 해방 여섯 달 전 29세의 나이로 옥에서 숨을 거둔 비운의 시인 윤동주. 그의 시가 지닌 힘을 윤동주의 필체로 가슴에 새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어둠에 별이 있다. 시인 윤동주의 세상은 어둠이었고 별이었다. 감수성이 남다른 그는 작은 바람에도 일렁인다. 윤동주는 시를 통해 상처입은 마음을 치료하게 한다.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자신은 물론 삶을 돌아보게 하며 스스로의 회개와 반성의 시간을 만나게 한다. 어둠을 보면 우린 빛낼 줄 안다고 말했다. 윤동주는 바로 그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나의 색을 짚어보게 한다. 나를 있게 한 오늘과 내일을 연계하며 삶을 승화시키는 바람 그리고 기원이 시키지 않아도 사람들의 마음을 모이게 한다. 손에 손을 들던 그 바람을 아는 동주는 그대로 꽃을 만들고 별을 만들고 바다로 넘치게 했다. 오늘을 기억하고 아픔을 함께하며 모두의 내일을 만나게 할 “별 헤이는 시간”을 찾아 나서게 한다.

  목차

윤동주 작가 연보
정지용의 서문
서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
삶과 죽음
초 한 대
내일은 없다
자화상
소년(少年)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族屬)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종시(終始)
별똥 떨어진 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追憶)
흐르는 거리
쉽게 씌여진 시

화원에 꽃이 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3
참회록
간(肝)
위로(慰勞)
팔복(八福)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바다
비로봉
산협(山峽)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寒暖計)
풍경
달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山上)
양지쪽

가슴1
가슴2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꾸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참새
버선본
편지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빛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강처중의 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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