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제야 자리를 잡는가 싶었는데, 호위 기사는 언제 잘릴지도 모른다는 아주 충격적인 사실을 들어버렸다. 안정된 미래를 꿈꾸는 아멜린과. 그런 그녀의 행동에 전전긍긍하는 에단. 과연 두 사람의 동상이몽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출판사 리뷰
이제야 자리를 잡는가 싶었는데, 호위 기사는 언제 잘릴지도 모른다는 아주 충격적인 사실을 들어버렸다!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해야 돼.”
안정된 미래를 꿈꾸는 아멜린과.
“그녀의 일상을 낱낱이 보고하도록.”
그런 그녀의 행동에 전전긍긍하는 에단.
과연 두 사람의 동상이몽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시리즈 소개
다롱꽃, 쵸쵸 콤비의 두 번째 작품, 《어느 여기사의 성덕입문기》.
올림픽 펜싱 선수였던 최여리는 판타지 세계로 빙의하여 아멜린이라는 여기사가 된다.
그녀는 최애 아이돌과 똑 닮은 황제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고 초밀착 호위임무를 받은 호위기사로 발탁되지만, 정작 황제는 전형적인 폭군. 시종의 목을 가차 없이 날려버리는 등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호위 기사 임명식에서 실수로 황제의 바지를 벗기는 등 사고를 치고 언제 목이 달아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 되고 마는데…….
하지만 그럼에도 어쩔 수 없는 덕후의 숙명인가.
수작업으로 브로마이드나 캐릭터 부채, 특히 수제 인형(!)을 만드는 등 덕질 삼매경에 빠지고 말았던 그녀는 황제의 비밀스러운 런치 데이트를 통해서 다른 의미로 심장마비로 사망할 지경!
폭군의 칼에 죽는 게 빠를 것인가. 코피 뿜으며 심장마비로 죽는 게 먼저일 것인가.
황제의 호위기사의 선택지는 어째서인지 죽음밖에 없다?
목차
생각지도 못한 위기
내 미래는 내 손으로!Ⅰ
굴러들어온 돌과 박힌 돌
내 미래는 내 손으로!Ⅱ
건국제 준비
태양을 닮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