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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한솔수북 | 3-4학년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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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29권으로, 조선시대 왕 이야기 첫번째 책이다. 세종 대왕이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는 뜻을 이루는 과정과 노력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보여 주고 있다. 임금이 몸소 쟁기를 잡고 밭을 갈아 보였던 선농단, 세종 때 펴낸 첫 농사 기술 방법을 담은 <농사직설>처럼 세종이 농사를 소중히 했던 흔적들을 볼 수 있는 사진 자료도 상세하게 담았다.

세종은 아버지 태종이 닦아 놓은 바탕 위에 새 왕조의 기틀을 굳건히 다졌다. 또 한글 창제 외에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업적을 이루어 놓았다. 세종이 왕의 자리에 올라 한 일들은 모두 나라를 탄탄하게 하고 백성들을 삶을 두루 보살피는 데 쓰였다.

  출판사 리뷰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시대를 연 임금,
세종 대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해 뜨기 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나랏일과 백성을 위한 일을 하느라
누구보다 바쁘게 지냈던 임금이 있었습니다. 세종 대왕입니다.
세종 대왕이 우리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시대를 열 수 있었던 비결은
세종 대왕이 보낸 바쁜 하루 속에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가 낳은 최고의 임금, 세종 대왕
세종은 조선 4대 임금으로 1418년부터 1450년까지 32년 동안 조선을 다스린 왕이다. 세종은 아버지 태종이 닦아 놓은 바탕 위에 새 왕조의 기틀을 굳건히 다졌다. 또 한글 창제 외에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업적을 이루어 놓았다. 역사책을 쓰는 일을 시작했으며 조선 왕실이 지켜야 할 예절을 정리하고 제사에 지내는 음악을 정리했다. 또 세종은 비의 양을 재는 측우기와 강물의 수위를 재는 수표 들을 만들어 과학 기술을 으뜸으로 발전시켰다. 세종이 왕의 자리에 올라 한 일들은 모두 나라를 탄탄하게 하고 백성들을 삶을 두루 보살피는 데 쓰였다.

지혜롭고 어진 임금의 바쁜 하루
왕은 참으로 할 일이 많았다. 해가 뜨기 전 새벽 다섯 시에 아침을 먹고 조회에 나가야 하고, 조회가 끝나면 왕실의 어른들한테 일일이 문안 인사를 드려야 했다. 또 밤에는 산더미처럼 쌓인 상소문과 탄원서 읽어야 했다.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세종은 하루 세 번 경연을 열어 신하들과 공부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고 늘 백성의 살림살이를 걱정하였다.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
세종이 왕의 자리에 올랐을 때 백성의 살림살이는 무척 힘들었다. 세종은 백성 가운데에서도 많은 수를 차지했던 농민들의 살림살이가 가장 걱정이었다. 해마다 가뭄이 끊이지 않았고 오랜 가뭄으로 백성들은 굶주림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세종은 여론 조사를 하여 일일이 백성들의 뜻을 몸소 물은 다음, 토지의 형편에 따라 세금을 매겨 백성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 주기로 한다. 이 제도로 백성이 떠맡은 세금은 크게 줄었으며 새 농사법으로 수확은 그전보다 훨씬 늘어났다. 이 책에서는 세종 대왕이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는 뜻을 이루는 과정과 노력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임금이 몸소 쟁기를 잡고 밭을 갈아 보였던 선농단, 세종 때 펴낸 첫 농사 기술 방법을 담은 <농사직설>처럼 세종이 농사를 소중히 했던 흔적들을 볼 수 있는 사진 자료도 상세하게 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종숙
<드라마 다큐멘터리 덕수궁 왕조의 세월>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400년 특별기획 드라마 다큐멘터리 임진왜란(4부작)》, <역사의 라이벌>, <광복 50주년 특별기획 영상실록>, <역사추리>, <역사스페셜>, <인물현대사>, <한국사傳>, <다큐멘터리 페이퍼로드>, <임진왜란, 그 반성의 기록-징비록>, <랭턴박사의 역사추적>, EBS 세계 문명사 대기획 <위대한 로마 2부 제국의 도시 폼페이> 등 그동안 많은 역사 다큐멘터리를 집필해왔다. 현재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경복궁에 가다
왕의 자리에 오르다
여론 조사를 하다
마침내 비가 쏟아지다
백성들은 더 고달파지다
왕의 꿈이 이루어지다
잊지 못할 시간 여행

숨 가쁜 하루를 보낸 임금, 세종 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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