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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함께북스 | 부모님 |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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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동식 에세이. 산다는 건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간혹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에 모든 걸 포기하고 삶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어느 날 이런 생각으로 삶에서 보람을 찾을 수 없는 저자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그래서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어야 위로가 될까?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어쩌면 다른 사람들도 듣고 싶은 말은 아닐까? 그래서 오직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보았다. 있는 그대로, 정제되지 않고 투박하게, 나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기록해 보았다.

  출판사 리뷰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 늘 지켜주고, 보듬어 주고, 위로하고, 격려해 주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산다는 건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간혹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에 모든 걸 포기하고 삶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독자 여러분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없으십니까?
어느 날 이런 생각으로 삶에서 보람을 찾을 수 없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그래서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어야 위로가 될까?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어쩌면 다른 사람들도 듣고 싶은 말은 아닐까?
그래서 오직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보았습니다. 있는 그대로, 정제되지 않고 투박하게, 나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나를 위해 쓴 이 글들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서동식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교사의 길을 걸었고, 현재는 동기부여 작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서동식은 작가가 되고 싶은 꿈과 현실의 괴리 때문에 청년 시절을 방황하며 보냈다. 결국 그는 꿈을 포기하고 교사생활을 하였지만 평생 자신을 속이며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절망과 좌절감에 빠져 살던 자신을 떠올리며 자신과 같은 길을 걷지 않게 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글을 집필했고, 그 글은 《나를 위한 하루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집필한 《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지은 책으로는 아동서 《제제와 클루토의 50가지 선물, 청소년 도서 《꿈꾸고 살아도 괜찮아》등이 있다.

  목차

1장
지친 마음을 위한 치즈케이크

2장
흐릿한 정신 번쩍 에스프레소

3장
하루 에너지 충전을 위한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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