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에 대한 알콩달콩 에세이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쉽고 편안한 문체로 썼다. 흔한 사랑이지만 그래서 식상하고 가볍게 넘기기 쉬워도 사랑만큼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것이 또 있을까? 사랑은 늘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여 누구나 가슴 한 켠이 시리고 아팠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랑이 온전하게 채워지길 기다렸던 기억들을 이 책 속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너무나 바쁜 일상 속에 지쳐 쓰러지고 싶어도 그러하지 못하는 남자가 서있다. 지켜야 될 소중한 누군가가 있기에…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며 행복하여 한참을 바라만 보고 사소한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착한 남자는 지쳐 변해만 간다. 신은 그에게 그러했다. 이겨낼 수 있을 만큼 고통을 주겠노라고! 그 남자는 하루하루 무언가 중요한 걸 잊고 사는 건 아닌지 자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요즘 남자는 절망과도 같은 삶속에서 솜사탕 같은 그녀를 만나 달콤한 사랑을 시작한다.
「요즘 나의 사랑일기」는 사랑에 대한 알콩달콩 에세이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쉽고 편안한 문체로 썼다. 흔한 사랑이지만 그래서 식상하고 가볍게 넘기기 쉬워도 사랑만큼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것이 또 있을까? 사랑은 늘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여 누구나 가슴 한 켠이 시리고 아팠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랑이 온전하게 채워지길 기다렸던 기억들을 이 책 속에 담았다. 에세이 「요즘 나의 사랑일기」는 그런 기억들을 하나하나 꺼내 독자들에게 추억을 생각하게 한다. 짧든 길든 인생을 되돌아보면 그래도 의미 있었던 순간순간에 사랑이 있었다. 생을 마감하고 싶은 순간에도 떠오르는 사랑의 기억이 그를 다시 살게 하는 힘이 되어주기도 한다. 계절이 바뀌고 풍경이 바뀌고 모든 것이 변해간다고 생각될 때도 사랑은 가슴에 빈 공간으로 남아 채워지질 기다리고 있다. 사랑은 기다림이 중요하다. 사랑은 보이다 가도 어느 순간 보이지 않고, 만져지다 가도 어느 순간 물처럼 사랑이 아닌 듯 흘러가 버리기도 한다. 그러니 그냥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영민
1976년 충북 충주에서 2남 5녀 중 막내로 태어나 다복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형편상의 이유로 2017년에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를 졸업 후 한국기술교육대학원에 입학 후 얼마 뒤 그만두었다. 한부모가정의 아빠, 직장인, 대학생, NGO(시민경찰) 활동을 같은 해에 바쁜 생활로 보냈다. 사랑하는 딸에게 훌륭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으로 열심히 꿈을 위해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