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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3  이미지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3
자음 편
비룡소 | 3-4학년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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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말놀이 동시’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동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2005년 1권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해 5권으로 완간이 된 이 시리즈는 15년간 30만 부가 팔려 동시로서는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3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에서는 기존 표지와 확 다른 콘셉트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표지에 이어 판형, 속 꾸밈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되었다.

'자음 편'은 고래, 너구리, 다시마, 라면…. 자음 순서대로 재미난 동물과 사물로 엮은 최승호 시인의 세 번째 말놀이 동시집이다. 말놀이를 통해 우리말이 가진 다양한 맛과 멋 그리고 경쾌한 리듬을 느낄 수 있다. 또 말놀이 이면에 숨겨 놓은 시의 깊은 뜻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

첫 자음을 반복하는 말놀이 시로, 가령 자음 ㄱ은 ‘고래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다’ 라는 재미난 말놀이는 상황 또한 독특하고 우습게 만든다. 고래와 아이와의 주고받는 재미난 말장난은 첫 자음 기역을 익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ㄱ로 시작하는 다른 낱말로 바꿔 상황 연출을 아이들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고래, 고래고래, 고래 고기 등 동사와 부사 명사가 섞여 있어 낱말과 낱말이 결합해서 주는 말의 맛과 멋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말놀이와 동시의 결합으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최신 개정판 전권(5권) 출시!


최승호 시인의 동시집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말놀이와 낱말 익히기를 염두에 두고 쓴 동시입니다. 한결같이 재미있고 풋풋하며 외우기 좋고, 읽고 나면 생각과 느낌이 섬세해지고 풍부해집니다. -유종호(문학평론가)

‘말놀이 동시’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침체되어 있던 국내 동시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5년 1권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해 5권으로 완간이 된 이 시리즈는 15년간 30만 부가 팔려 동시로서는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번 30만 부 돌파 기념 개정판에서는 기존 표지와 확 다른 콘셉트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표지에 이어 판형, 속 꾸밈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되었다. 말놀이 동시집은 모음 편, 동물 편, 자음 편, 비유 편, 리듬 편 총 5권으로, 그간 우리말의 다양한 영역과 특성을 아이들이 쉽고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교본이 되어 왔다. 말놀이라는 기획 동시라는 점을 배제하더라도 시 자체로서의 순수한 재미와 감동을 준다. 현대 시 문학의 큰 획을 그은 최승호 시인은 『대설주의보』, 『세속도시의 즐거움』, 『그로테스크』 등 굵직한 시집을 펴내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승호 시인 특유의 깊고 울림 있는 내용과 유머와 풍자, 넌센스가 시 전체에 고루 표현되어 있다. 여기에 각 장마다 완성도 높은 윤정주의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담겨 있어 시의 의미 확장을 더해준다. 말을 배우고 글을 처음 익히는 유아부터 초등학생, 그리고 우리 말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까지 그 독자층도 폭넓다.

자음 편
고래, 너구리, 다시마, 라면……. 자음 순서대로 재미난 동물과 사물로 엮은 최승호 시인의 세 번째 말놀이 동시집이다. 말놀이를 통해 우리말이 가진 다양한 맛과 멋 그리고 경쾌한 리듬을 느낄 수 있다. 또 말놀이 이면에 숨겨 놓은 시의 깊은 뜻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 첫 자음을 반복하는 말놀이 시로, 가령 자음 ㄱ은 ‘고래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다’ 라는 재미난 말놀이는 상황 또한 독특하고 우습게 만든다. 고래와 아이와의 주고받는 재미난 말장난은 첫 자음 기역을 익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ㄱ로 시작하는 다른 낱말로 바꿔 상황 연출을 아이들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고래, 고래고래, 고래 고기 등 동사와 부사 명사가 섞여 있어 낱말과 낱말이 결합해서 주는 말의 맛과 멋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승호
춘천에서 태어나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 『대설주의보』, 『고슴도치의 마을』, 『반딧불 보호구역』, 『세속도시의 즐거움』 등과 그림책 『누가 웃었니?』, 『구멍』 『내 껍질 돌려줘!』 그리고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5권, 「최승호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시리즈 2권을 펴냈습니다.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목차


고래
사과
구슬
소쩍새
벼룩
공책

가자미
약속
사막


너구리
놀래미

문어
콩나물
편지
누에



다시마
뜸부기
돼지
바다

도둑


라면
들장미
산딸기
라디오

노을
로마


굼벵이
감나무
메기
담 이야기



보라
알밤





새우
오소리


응가
이름
오자미
엉겅퀴꽃
원숭이
망둥이
물땅땅이
오이 시장


지구
저울
자라
지우개
졸음


천사
지하철역에서
찔레꽃
철갑상어

철조망




스컹크 사세요
콧노래
카메라
캥거루


피로

포도나무


양탄자
병아리를 위한 타자기


하이에나
홍합
해파리
구름 탄 호랑이
하루살이 학교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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