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어 학습 만화로, 여러 등장인물들의 영어 대사를 통해 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이야기의 소재가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밀접한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책에서 배운 회화 표현은 정보 박스 'English expressions'에서 한층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한다. 각 단원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평가하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학습 성과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동영상 CD에는 본문에 실린 영어 표현들의 정확한 발음이 담겨 있어 말하기.듣기 연습에 도움을 준다.
출판사 리뷰
상황별로 다양하게 술술 나오는 영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대세인 요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어는 필수인 셈이다. 그럼 여러 나라 사람들과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안부를 묻는 말 "How are you?"에 "I'm fine."이라고만 배우던 시대는 갔다. 진정한 영어 회화를 하려면 "Good.", "Not bad.", "Pretty good.", "Awful."처럼 자신의 상황에 맞는 가장 적절한 표현을 골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영어 대화 예문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Why? English>는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어 학습 만화로, 여러 등장인물들의 영어 대사를 통해 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이야기의 소재가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밀접한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이렇게 배운 회화 표현은 정보 박스 'English expressions'와 만나 한층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한다. 각 단원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평가하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학습 성과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가 출연한 동영상 CD에는 본문에 실린 영어 표현들의 정확한 발음이 담겨 있어 말하기·듣기 연습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단원별 평가 문제도 자세하게 해설하여 문제 풀이와 이해를 돕는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유진
미국에서 태어나 영어를 모국어로 습득했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언어학을 전공, 하버드 교육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취득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통번역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EBS FM Easy Writing을 진행 중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01 Hello, I'm Minsu 내 이름은 민수
02 What's This? 천사 같은 소녀, 엔젤리나
03 It's a Monkey. 나도 영어를 할 수 있다?!
04 Happy Birthday! 생일 축하해, 안젤리나
05 Wash Your Hands. 테디와 함께 춤을…
06 This Is for You. 너를 위한 선물
07 I Like Apples. 민수의 대단한 결심
08 How Many Cows? 국제민박집에서 보낸 하루
09 I Have Two Pencils. 안젤리나의 펜던트
10 I Can Swim. 가을 소풍에서 전한 진심
11 It's Cold. 소나기 오던 날
12 Can You Jump? 춤추는 소녀
13 Open Your Books. 깊어 가는 오해
14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파티 이후
15 It's Bed Time.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
16 May I Come In? 안녕, 안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