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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법 2
동사편 : 서법 & 태
봄찬 | 부모님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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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영문법에 대해 의문을 품고 과정을 중시하고, why를 설명한다. 본질적인 why를 통해 보편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어 인지하는 ‘서술식 문법’으로, 영문법을 인식하게 하고 영어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영문법의 A부터 Z까지 서술식으로 기술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영문법, 안 할 수는 없고, 하자니 머리부터 아프고…….

우리는 지금껏 시험용 영어의 굴레에 갇혀 과정을 생략한 채, 편협한 결과만 암기하는 기존의 ‘나열식 문법’을 배웠습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이유를 모르면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니다.”

“생각문법”은 영문법에 대해 의문을 품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중시하고, why를 설명합니다. 본질적인 why를 통해 보편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어 인지하는 ‘서술식 문법’으로, 영문법을 인식하게 하고 영어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합니다. 영문법의 A부터 Z까지 서술식으로 기술한 책은 “생각문법”이 유일합니다. 아래와 같은 분에게 강추합니다.

* ‘문법=암기’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정말 말을 말같이,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고 싶고 잘하고 싶으신 분
*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 (유학을 가면 영어는 생존의 문제, 더는 시험용 영어 따위는 통하지 않습니다.)
* “그냥 외워!” - 가르치는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말! 왜 그런지, 영문법의 why를 설명하며 가르치고 싶은 신 분

영어와 먼저 화해하고, 친구처럼 영어와 친해지고, 연인처럼 영어와 오랫동안 사귀시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상호
1968년 서울 출생.「봄찬」 출판사 대표. 대학에서 관광학을 공부했다. 여행사에서 관광 가이드로 일하다가 공부에 미련이 남아 1997년 호주로 유학을 갔다. 유학 생활에 적응할 즈음, 대한민국이 F학점을 맞았다는 소식이 태평양을 건너왔다. 믿기지 않는 환율, 버티기 힘든 현실, 불현듯 찾아온 시련은 필자로 하여금 사람의 학문이요, 삶의 학문인 ‘인문학’에 눈뜨게 했다.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깨달았을 때, 필자는 다시 태어났다. 오랜 세월,「생각문법」은 문법에 관한 필자의 인문학적 사색이다. 문법에는 이유나 원인이 있다고 굳게 믿는 필자는 유학을 다녀 온 이후로 줄곧 문법을 사유하며, 암기식 영어문법을 못 벗어난 대학생과 일반인에게「생각문법」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Unit 7 서법 조동사 Will & 상
└ 미래시간 진행상
└ 미래시간 완료상
└ 미래시간 완료진행상
Unit 8 서법 조동사 Shall·Can·May·Must
Unit 9 과거형 시제 조동사 Would·Could·Might·Should
Unit 10 과거형 서법 조동사 Could·Might·Would·Should & 법
└ 법
└ 과거형 가정문
└ 과거완료형 가정문
Unit 11 부정사·동명사

Zoom in Grammar: “서법”이란?

─ will이 과연 미래시제 조동사일까?
─ be going to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도로 쓰일까?
─ 조동사로 과거의 일을 어떻게 말할까?
─ 과거의 일에 대한 추측에 왜 현재완료형이 쓰일까?
─ 서법에서 말하는 과거형은 무엇을 의미할까?
─ 가정법 현재? 가정법 미래?
─ 가정절에 왜 과거형 동사가 쓰일까?
─ 왜 가정할까?

〉예측의 will
〉의지의 will
〉be going to vs. will
〉미래진행의 영역과 개념
〉by vs. until
〉미래완료의 영역과 개념
〉미래완료진행의 영역과 개념
〉shall
〉can, be able to, may
〉must, have to
〉과거형 시제 조동사와 간접화법
〉would, used to
〉could, was/were able to
〉may/must+have+p.p., had to
〉could, might
〉would
〉should
〉동사원형과 명령문
〉직설문
〉조건문
〉결과절: would/could/might+동사원형
〉결과절: would/could/might/should+have+p.p.
〉부정사와 동명사의 개념
〉‘to’와 ‘ing’의 기능과 의미
〉부정사와 동명사의 명사적 용법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과 원형 부정사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부정사와 동명사의 시제와 상

4장 태

Unit 12 수동태

Zoom in Grammar: “태”란?

─ 수동태가 왜 어렵게 느껴질까?

〉능동태와 수동태
〉능동분사와 수동분사
〉동사가 변한 수동분사
〉형용사로 쓰이는 분사
〉수동형 부정사와 수동형 동명사
〉동사구와 수동태

생각 더하기
21. ‘will’ 하면 미래시제를 떠올리는 이유
22. ‘-ㄹ 것이-’와 ‘-겠-’
23. 일정의 will
24. 습관의 will
25. was/were going to
26. be about to
27. 미래진행과 정중한 질문
28. 요청의 “Can you ...?”와 “Will you ...?”
29. have got to
30. needn't, don't need to
31. be used to
32. 과거 예측 ‘will+have+p.p.’
33. had better
34. only if, even if, as if, what if
35. if와 어구의 생략
36. I wish 가정문
37. if only 가정문
38. 동명사와 진행분사
39. 후위수식?
40. 서술식 영어문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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