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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소중애
38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화를 썼습니다. 학교를 그만 둔 뒤에는 숲 속 작은 집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과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이 171권으로 《짜증방》, 《볶자 볶자 콩볶자》, 《숲 속 화장실》, 《아빠를 버렸어요》, 《엄마를 버렸어요》 등이 있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책으로는 《싫어》, 《노랑》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글을 써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지은이 : 원유순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았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 생활을 하는 동안 글쓰기 공부를 계속하여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학교를 퇴직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은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 많은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작품으로는 《똥장군하고 놀면 안 돼요》 《이야기 아저씨 청계천 징검돌》 《까막눈 삼디기》 《놀이터를 돌려줘》 《빵 터지는 빵집》 《하이퐁 세탁소》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해우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 살고 있습니다.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우리 가족이 수상해』,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종영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대구아동문학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곳곳에 숨은 역사 소재를 발굴하여 가치 있고 재미있는 얘기를 썼다.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모래소금>, <꼬마귀신의 제사보고서> 등이 있고, 글쓰기, 독서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활동을 한다.
지은이 : 배정우
199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크리스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2016년 전 세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국 Shakspeare 출판사에서 협찬하는 Crediton 단편 소설 경연대회와 미국 온라인 잡지 KidSpirit 기사 공모전, 뉴질랜드 Rangitawa 출판사에서 주관하는 동화 경연대회 등에서 상을 받았다. 글쓰기와 음악, 봉사 활동을 좋아하며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는 것이 꿈이다. 이 책은 열네 살 때 중학교 졸업 작품으로 제출한 첫 영문 동화이다. 뉴질랜드에서 출간된 책 판매 수익금은 시각장애인협회에 기증했다.
표절 교실
조선의 마지막 춤꾼
믿는 만큼 보이는 세상
빵 터지는 빵집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