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화가로 스무 해가 넘게 활약한 박영희 작가가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첫 번째 컬러링북이다. 효녀 심청, 흥부와 놀부, 선녀와 나무꾼, 별주부전 등의 친숙한 동화부터 두꺼비 신랑, 여우 누이, 백일홍, 연이와 버들 도령과 같은 조금 낯선 이야기까지 스무 가지 전래 동화가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무엇보다 한국화가만이 가질 수 있는 섬세한 감성으로 한복의 유려하고 단아한 선과 절묘하게 잘 짜인 한옥, 자연친화적인 우리 정서를 담은 동식물, 복을 부르는 전통 문양을 아름답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그림을 하나 하나 색칠하다 보면 신비로운 옛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한국화가의 손길로 태어난
국내 최초 전래동화 컬러링북!
◈ 아티스트가 다시 그린 우리 옛이야기 스무 가지『옛날 옛적에』는 한국화가로 스무 해가 넘게 활약한 박영희 작가가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첫 번째 컬러링북이다. 효녀 심청, 흥부와 놀부, 선녀와 나무꾼, 별주부전 등의 친숙한 동화부터 두꺼비 신랑, 여우 누이, 백일홍, 연이와 버들 도령과 같은 조금 낯선 이야기까지 스무 가지 전래 동화가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무엇보다 한국화가만이 가질 수 있는 섬세한 감성으로 한복의 유려하고 단아한 선과 절묘하게 잘 짜인 한옥, 자연친화적인 우리 정서를 담은 동식물, 복을 부르는 전통 문양을 아름답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그림을 하나 하나 색칠하다 보면 신비로운 옛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 어서 오세요! 한국 문화의 매력 속으로!무엇보다『옛날 옛적에』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가득한 우리 옛 문화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전래 동화 속 장면뿐 아니라 책가도와 문자도, 민화 등의 전통 한국화로 구성된 그림은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경대, 보자기, 소반, 그릇, 장신구와 같이 선조들이 사용한 옛 물건이 곳곳에 등장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책의 끝부분에는 박영희 작가가 직접 채색한 그림 네 점이 포함되어 있어 작가 특유의 색감을 즐기며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만족감을 준다. 그리고 책의 제작에 있어서도 책장이 활짝 펼쳐지는 사철 제본 방식을 사용하여 꼼꼼하게 들어찬 문양들을 불편함 없이 색칠할 수 있도록 했다. 어디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우리 전통 문양을 나만의 감성으로 물들이며 일상의 작은 행복을 만나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영희
한국화가. 이화여자대학교와 동대학원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단국대학교, 경남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서정적이며 색감이 아름다운 작품 세계로 주목받으며 스물다섯 번의 개인전을 개최하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늘 새로운 도전을 즐겨 수원 시립 어린이 생태체험관에서 전시 및 체험 강의를 진행하거나 단행본 『동화가 있는 철학 서재』의 일러스트를 포함해 기업 홍보 이미지와 월간지의 일러스트 작업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19년 배다골 민속박물관에서 교육사로 일하면서 전통 문화를 가까이서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러한 경험이 첫 번째 책 『옛날 옛적에』의 밑거름이 됐습니다.블로그: http://blog.naver.com/gemi02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pyh1217
목차
들어가는 말
효녀 심청
여우 누이
견우와 직녀
별주부전
선녀와 나무꾼
백일홍
방귀쟁이 며느리
콩쥐 팥쥐
우렁이 각시
연이와 버들도령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호랑이와 곶감
금도끼 은도끼
장화 홍련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아사달 아사녀
두꺼비 신랑
흥부와 놀부
할미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