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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은교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 등단. 시집 『빈자일기』 『초록 거미의 사랑』 『네가 떠난 후에 너를 얻었다』 『바리연가집』 『벽 속의 편지(개정판)』, 시산문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명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등.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유심작품상, 구상문학상 수상.
지은이 : 나희덕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서정시》, 산문집 《반통의 물》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등이 있다. 2020년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이 : 문정희
어린 시절 시를 쓰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50여 년 동안 시를 쓰고 있다. 젊은 날부터 뉴욕 등 세계를 살며 부딪치며 많은 저서를 냈다. 15종의 시집과 다수의 장시집, 시극집, 산문집, 논문, 편저 등이 있으며 영어를 비롯한 11개국의 언어로 번역된 14종의 저서가 있다. 프랑스 ‘시인들의 봄’ 등 국제 도서전 및 문학 행사에 수차례 초청되었다.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스웨덴 시카다상 등 국내외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신달자
시집 『열애』, 『종이』, 『북촌』 등이 있다.공초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대산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2019년 현재 문화진흥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은이 : 천양희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6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사람 그리운 도시』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새벽에 생각하다』가 있다.
천양희
참 좋은 말
벌새가 사는 법
눈
그 사람의 손을 보면
단추를 채우면서
밥
새가 있던 자리
외딴 섬
너에게 부침
나는 기쁘다
웃는 울음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마음의 수수밭
들
너에게 쓴다
신달자
간절함
참된 친구
내 동네 북촌
어머니의 땅
심장이여! 너는 노을
봄의 금기 사항
너를 만나러 갈 때는
너를 위한 노래 3
녹음 미사
잃어버린 날들 - 아, 어머니 2
여보! 비가 와요
너의 이름을 부르면
열애
그리움
백치슬픔
문정희
지금 장미를 따라 - 프리다 칼로의 집에서
비망록
겨울 사랑
스무 살
한계령을 위한 연가
목숨의 노래
유리창을 닦으며
이별 이후
사랑해야 하는 이유
아들에게
어머니의 편지
남편
찔레
가을 노트
내가 입술을 가진 이래
강은교
동백
첫사랑의 눈동자 곁으로
빗방울 하나가 5
내 만일
당신의 손
우리가 물이 되어
사랑법
숲
일어서라 풀아
저물 무렵
너를 사랑한다
진눈깨비
그 나무에 부치는 노래
별똥별 - 심연 속에서 들려오는 네번째 노랫소리
물길의 소리
나희덕
푸른 밤
귀뚜라미
너무 늦게 그에게 놀러간다
사과밭을 지나며
속리산에서
새떼가 날아간 하늘 끝
방을 얻다
천장호에서
땅끝
바람은 왜 등뒤에서 불어오는가
흔들리는 것들
산속에서
찬비 내리고 - 편지 1
이 골방은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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