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쉬었다 가요, 려군 이미지

쉬었다 가요, 려군
도서출판 말 | 부모님 | 2020.03.25
  • 정가
  • 14,800원
  • 판매가
  • 13,320원 (10% 할인)
  • S포인트
  • 74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12.8 | 0.352Kg | 352p
  • ISBN
  • 97911873421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른바 '조국 사태'를 '검사의 난'이라 보는 작가는 조국의 '견딤'에서 우리시대의 비극정신을 보았고 그것을 소설로 그렸다. 조국 사태에 대한 팩트에 근거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판타지 기법을 섞은 이 소설에서 저자는 '검찰의 난'의 선봉대로 나선 좌우 언론과 좌익소아병에 걸린 지식인을 고발했다.

  출판사 리뷰

픽션-팩트-환탄지의 3중주로 쓴 ‘조국대전’ 소설이다.

이른바 ‘조국 사태’를 ‘검사의 난’이라 보는 작가는 조국의 ‘견딤’에서 우리시대의 비극정신을 보았고 그것을 소설로 그렸다.
조국 사태에 대한 팩트에 근거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판타지 기법을 섞은 이 소설에서 저자는 ‘검찰의 난’의 선봉대로 나선 좌우 언론과 좌익소아병에 걸린 지식인을 고발했다.

서문.
예술의 신이 그에게
신성한 제물이 되기를 요구하지 않을 때는
시인은 온갖 허황된 세상 근심에
휘둘려 마음 졸인다.
-푸슈킨
이 소설은 사실에 기초한 허구다.
허황된 세상 근심 속에 사실은 허구화되었고
휘둘려 마음 졸인 나머지 사실의 허구는 환상과 결합했다.
-김영종

“난 그래. 집에 불이 난 상탠데 불부터 꺼야 하는 거 아냐? 마침 쓰고 있는 소설이 1920년대 독립운동을 배경으로 하는데, 러시아혁명 때 논쟁이 됐던 좌익소아병 문제가, 보니까 이번 조국 사태에도 적용이 돼. 재밌게 말하면 얼굴에 붉은 칠을 한 난쟁이도깨비를 처치하는 문제야. 묘구인데, 무덤을 파헤치는 도둑 말이야.”

이러한 빅픽처 아래 문재인 탄핵과 퇴진을 목표로 정교한 기획을 만들고, 그 스케줄에 따라 작전을 실행하는 게 절실히 필요하다. 탄핵까지 안 될 경우에도 전 언론의 융단폭격에 의해 식물정부로 만들고, 그 연장선에서 총선과 대선 둘 다 승리해 보수에 의한 분단의 항구적 구조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영종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장편소설 《빛의 바다》(상, 하)는 고구려 붕괴에서 발해 건국 사이의 시기에 가상의 ‘고구려 재건 임시정부’를 설정하고, 그 활동을 중앙유라시아를 배경으로 그렸다.《티벳에서 온 편지》는 문명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던진다.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은 패권국가 중심의 세계사를 비판하고, 중앙유라시아의 약소국 처지에서 그 역사와 문화를 개괄한다.《헤이, 바보예찬》, 《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이성과 합리성에 매몰된 현대문명에 대한 비판서이다.사진소설 《난곡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서울 달동네 ‘난곡’ 사람들을 촬영하고 취재하는 이야기를 소설로 형상화하였다. 《거대한 뿌리, 그리고 김일성 만세》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를 소설화했다. 당시 박근혜 선거부정 논란을 배경으로 환타지를 사용해 빨갱이, 종북 색깔론을 비판하면서 ‘무엇이 진정 언론의 자유인가’를 제기했다.현재는 우리나라 민족 사회주의 운동의 정통 노선을 걸은 이동휘와 관련된 소설을 집필 중이다.

  목차

까치슈퍼 김 여사
려군이 려군에게 들려준 판타지
대인과 좌익소아병, 그리고 삼겹살
노자와 당태종과 좌 총장
보이지 않는 손의 계보 ‘컨트롤타워 CT’
삼촌과 익수가 고래하늘에서 벌인 멋진 수작들
D대학교와 3자 커넥션
성명 불상자 등과 공모한 이상한 공소장
가족인질극 감상평
청년들, 손에 손 잡고
국곰의 탄생,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냐
<파리마치〉와 〈H신문〉의 보도사진, 그리고 기호학
국곰서커스에서 토성의 고리처럼
인터뷰-‘베이컨의 기관 없는 신체, 촛불시민이 외치는 신체’
고도를 기다리며. 포조=f(x), 좌우다의 x는?
신화 대 신화, 우유 대 독
그 미소가 마음에 남는다
4차원 꿈
고민에게 내준 과제물
‘샌프란시스코’와 보이지 않는 ‘법괴물’
국곰과 13물질
‘쉬었다 가요, 려군’에서
이브의 회합
소오강 검사가 휴대폰 카피본 추적에 나서다
내 너를 반드시 요절낼 것이다
새로운 시작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