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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영종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장편소설 《빛의 바다》(상, 하)는 고구려 붕괴에서 발해 건국 사이의 시기에 가상의 ‘고구려 재건 임시정부’를 설정하고, 그 활동을 중앙유라시아를 배경으로 그렸다.《티벳에서 온 편지》는 문명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던진다.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은 패권국가 중심의 세계사를 비판하고, 중앙유라시아의 약소국 처지에서 그 역사와 문화를 개괄한다.《헤이, 바보예찬》, 《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이성과 합리성에 매몰된 현대문명에 대한 비판서이다.사진소설 《난곡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서울 달동네 ‘난곡’ 사람들을 촬영하고 취재하는 이야기를 소설로 형상화하였다. 《거대한 뿌리, 그리고 김일성 만세》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를 소설화했다. 당시 박근혜 선거부정 논란을 배경으로 환타지를 사용해 빨갱이, 종북 색깔론을 비판하면서 ‘무엇이 진정 언론의 자유인가’를 제기했다.현재는 우리나라 민족 사회주의 운동의 정통 노선을 걸은 이동휘와 관련된 소설을 집필 중이다.
까치슈퍼 김 여사
려군이 려군에게 들려준 판타지
대인과 좌익소아병, 그리고 삼겹살
노자와 당태종과 좌 총장
보이지 않는 손의 계보 ‘컨트롤타워 CT’
삼촌과 익수가 고래하늘에서 벌인 멋진 수작들
D대학교와 3자 커넥션
성명 불상자 등과 공모한 이상한 공소장
가족인질극 감상평
청년들, 손에 손 잡고
국곰의 탄생,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냐
<파리마치〉와 〈H신문〉의 보도사진, 그리고 기호학
국곰서커스에서 토성의 고리처럼
인터뷰-‘베이컨의 기관 없는 신체, 촛불시민이 외치는 신체’
고도를 기다리며. 포조=f(x), 좌우다의 x는?
신화 대 신화, 우유 대 독
그 미소가 마음에 남는다
4차원 꿈
고민에게 내준 과제물
‘샌프란시스코’와 보이지 않는 ‘법괴물’
국곰과 13물질
‘쉬었다 가요, 려군’에서
이브의 회합
소오강 검사가 휴대폰 카피본 추적에 나서다
내 너를 반드시 요절낼 것이다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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