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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소나기 은빛 구름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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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춤과 음악은 인간의 집단 무의식에 똬리를 튼 생명의 문화이다. 노래하며 춤을 통해 삶을 축복하거나 욕망의 몸짓을 표현했다. 심지어 슬픔과 고통을 삼켰다. 때로는 사랑의 언어로 나타난다. <황금빛 소나기 은빛 구름>은 갑작스런 아내의 자살로 인해 한 남자가 댄스에 입문하면서 일어나는 춤꾼들의 사랑과 범죄에 대한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춤과 음악은 인간의 집단 무의식에 똬리를 튼 생명의 문화이다. 노래하며 춤을 통해 삶을 축복하거나 욕망의 몸짓을 표현했다. 심지어 슬픔과 고통을 삼켰다. 때로는 사랑의 언어로 나타난다. <황금빛 소나기 은빛 구름>은 갑작스런 아내의 자살로 인해 한 남자가 댄스에 입문하면서 일어나는 춤꾼들의 사랑과 범죄에 대한 이야기이다.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닐 거야. 어쩌면 진실은 가슴속에 똬리를 틀고 있을지도 몰라.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듣고 새록새록 자라거든. 마치 봄날의 푸릇한 새싹처럼.”

춤과 음악, 그리고 사랑
인간의 삶이 시작되고 진화하면서
개인 간의 관계를 맺고
집단 무의식에 똬리를 튼 생명의 문화이다.

노래하며 춤을 통해
삶을 축복하거나 욕망의 몸짓을 표현했다.
심지어 슬픔과 고통을 삼켰다.
인간이 드러낼 수 있는, 어쩌면
가장 감성적인 표현이다.
때로는 사랑의 언어로 나타난다.

춤과 음악의 매력은
이러한 감정의 자유로움이다.
춤과 음악이 결혼이라면,
그것을 지속하고 꽃피우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순수하다.
관계가 부자연스러운 것이다.

신의 축복인 사랑을
인간의 경계에서 구속하고 속박하는 것은
자연의 재앙처럼 늘 범죄의 원인이다.

인간은 광대한 대우주의 한 생명체에 불과하다.
찰나의 순간밖에 되지 않는다.
신의 영역은 금기이다. 하지만
대우주는 생명의 입김을 불어넣고 축복을 내렸다.
삶은 축복이고 현재는 축제이다!
- 서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종원
글을 쓴다는 것은 마라톤 경주를 하는 것이었다. 한 번이 아닌, 수십 번의 인고의 과정을 겪는 고통이자 희열이었다. 첫 작품으로 욕망의 몸짓인 춤과 표현의 언어인 음악을 무대로 초청하여 ‘로맨틱 스릴러 장편소설’을 썼다. 글은 재미있게 쓰고 싶었다. 무대는 행복의 바이러스를 쏟아내야 했다. 사랑은 축복이고 금기는 인간의 영역이 아닌 신의 경계이다. 번데기가 되고 완연한 나비가 되어 훨훨 창공을 나는 그날까지 책을 쓰고 싶다.알에서 애벌레로 막 깨어났다. 1965년생으로 구미전자공고, 명지대 전자공학과, 충남대 기술경영학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대전 연구단지 내 ICT R&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다.

  목차

시작
1. 성빈 보이는 것
2. 효진 필연과 우연
3. 성빈 사실 속으로
4. 레이다 이지현
5. 지현 알이 되다
6. 지현 부화하다
7. 성빈 강주현
8. 지현 애벌레가 되다
9. 레이다 스승과 제자
10. 지현 번데기로 진화하다
11. 성빈 콜라텍
12. 지현 나비가 되다
13. 레이다 떠오르는 별
14. 성빈 댄스와 연인
15. 레이다 도우미 헤라
16. 지현 안개 속을 날다
17. 성빈 살인 사건, 그리고 재회
18. 성빈 용의자
19. 레이다 탐문 조사
20. 성빈 사건의 실마리
21. 레이다 CCTV의 영상
22. 성빈 밀당
23. 레이다 꽃뱀과 제비
24. 성빈 이별의 선물
25. 성빈 긍정의 힘
26. 성빈 운명의 수레바퀴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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