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훈이네 이야기 3권. 천재가 되고 싶어 하는 훈이가 책 안에서 노는 재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아이들이 만화영화만큼 책과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날마다 책 속의 다른 세상에서 뛰어 놀던 훈이는 지나가는 개미 한 마리, 시계의 시침 소리,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 한 송이마저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된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보니 이제는 쓰는 경지에 이른 두 아이의 워킹맘, 권경은 작가의 ‘훈이네 시리즈 3편’입니다. 천재가 되고 싶어 하는 훈이가 책 안에서 노는 재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만화영화만큼 책과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엄마 아빠의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함은 물론입니다.
날마다 책 속의 다른 세상에서 뛰어 놀던 훈이는 지나가는 개미 한 마리, 시계의 시침 소리,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 한 송이마저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훈이처럼 책 속의 나라에서 세상 보는 법을 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경은
대학에서 적성은 문창과였으나, 성적 맞춰 경영학을 공부하게 된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두 아이를 보며, 아이들만의 새로운 세상에 눈 떠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들의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