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적 예술 출판사인 로렌스 킹에서 나온 시리즈로, 디자인 역사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모아 한 권에 담았다. 저자인 스티븐 헬러는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의 공동 학과장이자 33년간 <뉴욕타임스>의 아트 디렉터를 맡아온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이고, 게일 앤더슨은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를 거쳐 SVA의 디자인 및 디지털미디어 부문 책임자를 맡고 있다.
오랫동안 예비 디자이너들을 교육해온 그들은 이 책에서 복잡한 데이터나 전문용어 대신, 창조적이고 개성 넘치는 시각적 자료로 훌륭한 디자인의 요소들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세계적 디자이너들이 각 작품의 완성도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제로 사용했던 다양한 아이디어와 접근법, 주제에 관한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신문, 잡지, 출판, 광고 홍보대행사 등 수많은 관련 종사들에게 이 시리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영감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도 시안을 붙잡고 밤새 고민하고 있을 당신을 위한 책, 전 4권 완간!
책, 잡지, 신문, 포스터, 광고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아이디어를 위한 교과서
전 세계 전설적인 디자이너들이 알려주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비밀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idea book)> 시리즈는 세계적 예술 출판사인 로렌스 킹에서 나온 시리즈로, 디자인 역사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모아 한 권에 담았다. 저자인 스티븐 헬러는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의 공동 학과장이자 33년간 <뉴욕타임스>의 아트 디렉터를 맡아온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이고, 게일 앤더슨은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를 거쳐 SVA의 디자인 및 디지털미디어 부문 책임자를 맡고 있다.
오랫동안 예비 디자이너들을 교육해온 그들은 이 책에서 복잡한 데이터나 전문용어 대신, 창조적이고 개성 넘치는 시각적 자료로 훌륭한 디자인의 요소들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세계적 디자이너들이 각 작품의 완성도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제로 사용했던 다양한 아이디어와 접근법, 주제에 관한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신문, 잡지, 출판, 광고 홍보대행사 등 수많은 관련 종사들에게 이 시리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영감을 줄 것이다.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으로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이 시리즈를 추천한다.
[그래픽 디자인 편]
“잘하기도 충분히 힘들다. 독창적이어야 한다는 걱정은 버려라.” -폴 랜드
세계적 거장 50인에게 배우는 유혹하는 그래픽 디자인
색채, 여백, 원근감 등 디자인의 기본적인 요소를 다루는 기술부터 활자와 이미지를 가지고 노는 법,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접목하기 등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이 알려주는 그래픽 디자인 안내서.
[로고 디자인 편]
“로고는 판매하지 않는다. 발견하게 한다.” -폴 랜드
세계적 로고 디자인을 대표하는 50개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
성공한 로고가 정해진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만들어가는지, 그 과정과 핵심 요소를 모두 담아낸 아이디어 가이드북. 기업, 공공기관, 상품 패기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이념과 철학을 표현한 훌륭한 로고와 그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타이포그래피 편]
“타이포그래피의 성공은 전체 디자인의 성공이다.”
세계적 거장 50인에게 배우는 개성 있는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재미있고 기발한, 때로는 난해하기까지 한 특별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메타포, 모방, 언어유희, 활자의 변형과 구조의 변화 등 개성 있는 타이포그래피를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보여주며, 각 아이디어의 활용법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일러스트레이션 편]
“좋은 그림이 좋은 일러스트레이션은 아니다.”
세계적 거장 50인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아이디어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입증된 일러스트레이션을 소개하면서, 글자의 활용 · 캐릭터와 세계관의 창조 · 클리셰의 변형 · 상징과 메타포 및 캐리커처의 사용 등 일러스트레이션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꼼꼼히 담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티븐 헬러
33년간 〈뉴욕타임스〉의 아트 디렉터를 맡아온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 석사 과정 디자인 프로그램의 공동 학과장이면서 디자인 비평 석사 과정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에 디자인 책의 리뷰를 쓰고 있으며, 디자인과 대중문화에 관한 17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1999년에 미국그래픽아트협회(AIGA)의 평생공로상을, 2011년에는 스미스소니언 전미 디자인상을 받았다. 이 책의 공동 저자 게일 앤더슨과 함께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시리즈의 《그래픽 디자인 편》 《로고 디자인 편》 《타이포그래피 편》 《일러스트레이션 편》을 썼다.
지은이 : 게일 앤더슨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작가.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를 거쳐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의 디자인 및 디지털미디어 부문 책임자를 맡고 있다. SVA의 미술학 석사 과정에서 디자인 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있으며, 여러 디자인 단체와 학회에서 활발히 강의하고 있다. 타이포그래피, 레터링, 광고 포스터, 빈티지 간판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작업으로 출판디자이너협회(SPD), 미국그래픽아트협회, 타이프디렉터스클럽(TDC) 등의 단체에서 상을 받았다.
목차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그래픽 디자인 편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로고 디자인 편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타이포그래피 편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일러스트레이션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