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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경계 2020.봄
44ȣ
시와경계사 | 부모님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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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와 경계」는 시, 평론, 수필을 주로 다루는 문예지로 통권 44호이다. 이번에는 주목할 시인으로 채재순 이서화 시인을 다루고 있다. 권달웅 이혜선 이달균 정병근 안용산 정기복 김광기 김종미 김은숙 장만호 박홍점 김요아킴 주강홍 양민숙 기명숙 김륭 임승환 정시마 김진돈 정선희 이외현 최대규 정지원 김보일 유재복 나희경 외에도 많은 시인들의 시와 리뷰, 시집 해설 등을 싣고 있다. 변종태 복효근 김남호의 디카시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시와 경계는 시, 평론, 수필을 주로 다루는 문예지로 통권 44호이다. 이번에는 주목할 시인으로 채재순 이서화 시인을 다루고 있다. 권달웅 이혜선 이달균 정병근 안용산 정기복 김광기 김종미 김은숙 장만호 박홍점 김요아킴 주강홍 양민숙 기명숙 김륭 임승환 정시마 김진돈 정선희 이외현 최대규 정지원 김보일 유재복 나희경 외에도 많은 시인들의 시와 리뷰, 시집 해설 등을 싣고 있다. 변종태 복효근 김남호의 디카시도 소개한다.


디카시가 지향하는 것, 또 할 수 있는 것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웹소설의 흥행을 볼 때 웹시도 가능할 수 있을 것 같고 웹시가 갖추어야할 양식은 디카시가 비슷한 것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말이 났으니 말이지 소설은 인터넷의 발달에 크게 타격을 받지 않는 듯하다. 오히려 디지털매체를 기반으로 더욱 많은 독자를 만들어낸 분야가 있으니 바로 웹소설이 그것이다. 웹이라는 플랫폼이 서사를 기록한 문자와 결합하면서 웹소설을 만들어낸 것이다. 웹소설은 소설과는 다른 문법을 만들어 냈으며 소설과는 다른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웹소설의 클릭 수는 시인들에게는 부럽기 만한 숫자다. 물론 누군가는 웹소설의 작품성을 문제 삼으며 이를 소설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겠지만 말이다.
문학자체는 확장성을 가지지만 소설에 비해 시는 확장성이 너무나 제한적이다. 아니, 확장성은 얼마든지 있으나(멀티포엠이 보여주었듯이), 역시 멀티포엠이 보여주었듯이 시에서의 확장성은 실패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았다. 디카시가 폰카시, 더 나아가서 웹시로까지 확장되어야하는 것일까? 아니면 디카시는 지금의 모습대로 좋은 것일까? 쉽게 답하기 어려운 문제다.

― 한명희, 「디카시에서부터 폰카시, 웹시까지」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시와경계사 편집부

  목차

디카시
변종태_어디로
복효근_넥타이
김남호_역린(逆鱗)

권두언
최금진_소외와 혐오에서 생명 사랑으로

기획특집
한명희_디카시에서부터 폰카시, 웹시까지

신작시
권달웅_서덕출 외 1편
이혜선_카이로스, 말의 기차 외 1편
이달균_한국의 석탑 1 ―지리산 법계사 3층 석탑 외 1편
정병근_나는 명랑하고 외 1편
안용산_나비춤 놀다 외 1편
정기복_안목 바다 외 1편
김광기_풍경을 도둑맞다 외 1편
김종미_왈츠 외 1편
김은숙_아무도 울지 않았다 외 1편
장만호_천국의 계단 외 1편
박홍점_논의 중일 때 외 1편
김요아킴_1월 10일 외 1편
주강홍_발각 외 1편
양민숙_동백꽃 기다리는 시간 외 1편
기명숙_목국 외 1편
김륭_당신은 당신에게 가보시오 외 1편
임승환_석탑오피스텔 미용실 외 1편
정시마_불규칙한 연애 외 1편
김진돈_스피치 수업 외 1편
정선희_뒤통수가 궁금하다 외 1편
이외현_봄, 팥쥐 외 1편
최대규_할머니의 - 눈 ―요양원에서 외 1편
정지원_폐목선 외 1편
김보일_스프링(Spring), 용의 수염 외 1편
유재복_까치발 아내 외 1편
나희경_K 청춘 외 1편

특집 시―시인을 찾아서
홍은택
신작시―붓다의 눈 외 9편
산문―루앙프라방에서 보낸 한 철

시가 오다
30㎝ 안으로 들어가거나 줄이거나 ―박지웅, 「30㎝」

오늘의 주목할 시인
채재순
신작시 - 집 48 외 3편
등단시 - 아버지의 풍경화
대표시 - 페트라
산문 - 마음의 걸음으로 가는 집

이서화
신작시 - 땅콩의 방 외 3편
등단시 - 부석사에서
대표시 - 바람의 집
비평 - 시간과 공간의 재현과 복원 _최정란

시인의 편지
최광임_유쾌한 장인수 시인에게

신인특집
박은영
신작시 - 바실리스크도마뱀 외 2편
산문 - 이야기를 품은 시

김신혜
신작시 - 개와 풍선 외 2편
산문 - 투명한 폭탄

지난 계절의 시 읽기
김효선_평범하지 않은 평범함으로

나의 시, 나의 삶
최금녀
시 - 바람에게 밥 사주고 싶다 ―압록강 가에서
산문 - 이 돌덩어리, 언제 어디서 풀릴까

시집 속의 시
고주희 『우리가 견딘 모든 것들이 사랑이라면』
길상호 『오늘의 이야기는 끝이 났어요』
김유석 『붉음이 제 몸을 휜다』
나호열 『안녕, 베이비 박스』
신원철 『동양하숙』
이서화 『낮달이 허락도 없이』
이재무 『데스밸리에서 죽다』
장인수 『천방지축 똥꼬발랄』
정덕재 『간밤에는 악인이었는지 모른다』
정령 『자자, 나비야』
조성국 『나만 멀쩡해서 미안해』
허형만 『바람칼』
황성용 『미련 없이 밤』

제23회 신인우수작품 공모 당선작
우주

당선작 - 거기와 여기 외 3편
당선소감 - 바람이 불어와요
심사평 - 뻔한 답은 사절하는 시인_이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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