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는 만들기책이기 이전에 한 편의 훌륭한 동화책이다. 낡은 장갑과 양말이 각각 강아지와 원숭이로 재탄생되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일련의 과정들은 이제 막 그림책을 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매혹적인 이야기 한 편을 선사한다. 또한, 다채로운 색감과 다양한 동물들의 형태는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놀이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일본, 미국 아마존 동시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어판 출간!
스누피를 닮은 강아지, 개구쟁이 원숭이, 쿵푸 팬더... 이렇게 깜찍한 인형들을 낡은 장갑과 양말로 만들었다고? 믿어지지 않겠지만 이 마법 같은 책이면 가능하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이제 당신도 솜씨 좋은 봉제인형 디자이너!!!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 편의 동화책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는 만들기책이기 이전에 한 편의 훌륭한 동화책이다. 낡은 장갑과 양말이 각각 강아지와 원숭이로 재탄생되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일련의 과정들은 이제 막 그림책을 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매혹적인 이야기 한 편을 선사한다. 또한 다채로운 색감과 다양한 동물들의 형태는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놀이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그 자체로 예술인 봉제인형 작품집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에 실린 봉제인형들은 그 자체로 예술작품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섬세한 디테일과 풍부한 표정들을 지닌 인형들을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낸다. 그런데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이런 예술작품을 단지 낡은 장갑과 양말로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는 당신 곁에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만들기책
그렇다!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는 무엇보다도 만들기책이다. 책 속에 실린 깜찍한 인형들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상세한 일러스트들과 명료한 설명들을 가득 실었다. 평소에 바느질 좀 한다 싶은 독자들은 그야말로 식은 죽 먹기이고 바느질과 담 쌓은 독자들도 단지 몇 분이면 배울 수 있는 박음질, 홈질만으로도 이 책에 실린 깜찍한 인형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직접 만들 수 있다. 더구나 재료가 집안에서 굴러다니는 장갑과 양말이 아닌가! 지금 바로 당장 시작하자. 이 책 한 권이면 당신도 솜씨 좋고, 센스 있는 봉제인형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아마존 독자들의 서평
어떻게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L. Kodet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인형들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만드는 방법 또한 무척 쉽다. 직접 만들어서 여동생에게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해서 뿌듯했다. -allears
일반적인 목장갑과 낡은 양말로 이런 인형들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만 하다.
-factotum23
이 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귀여운 동물들이 모여서 만든 한 편의 인형극 같아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junna_s
우리들은 원래 버리려고 했던 장갑과 양말이었어. 하지만 우리 엄마가 우리들을 강아지와 원숭이로 만들어 주셨어.
지금부터 우리들은 여기저기로 놀러 갈 거야!
핑크색 장갑이랑 파란 양말은 어떤 아이가 될까?
작가 소개
저자 : 카나모리 미야코
1970년 가나가와현 출생. 봉제인형 디자이너. 동물을 테마로 한 디자인과 상품기획, 잡지, 광고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람쥐가 만든 장갑인형>(문화출판국刊)과 <DOG or ZOO? 봉제인형 안녕!>(액스놀리지刊)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