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지도로 읽는 지구촌 사회문화스마트폰이나 TV를 보다 보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관심을 갖고 자료를 찾으려고 하면 내가 원하는 자료를 찾기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주요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세계를 여는 문 DOOR>는 이러한 현실을 고려하여 뉴스에서 자주 접했던 주제를 중심으로 한눈에 쏙 들어오는 지도와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208개국의 면적, 인구, 수도, 언어, 민족, 종교 등의 기본 정보와 각 나라의 국기 정보 등을 담고 있으며 세계 전도와 대륙과 지역별 세계 지도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인구와 면적 등의 기본 정보 및 통계 외에도 국기의 유래와 그 나라의 인사말, 대한민국과의 관계 등을 게재하여 세계가 친근하게 느껴진다! 의식주, 관습, 나라의 자랑, Sports, 축제, 전설, 역사, 정치, 동식물, 건물, 유적, 산업, 교통 등의 테마를 해설을 붙여 소개하고 있다. 사진을 게재한 국가도 있다.
아시아편 50여 개 국가와 지역 소개
ISBN 978-89-09-54255-5
정가 16,000원
아시아
아시아 대륙은 북쪽의 추운 북극해로부터 남쪽은 따뜻한
인도양까지 펼쳐진 세계에서 제일 큰 대륙이다.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아시아에 살고 있으며, 세계 인구가 많은 국가 10개국 가운데 7개국이 아시아에 있다. 아시아는 동북아시아·동남아시아·남아시아·중앙아시아·서아시아의 5개 지역으로 나뉜다.
<지명의 유래>
아시아라는 말은 페니키아어로 asa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east(동쪽)를 의미한다고 한다. 고대 로마인들은 그 단어를 그리스인들에게서 취했다고 한다. 라틴어로 oriens는 ‘rising(떠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태양은 동쪽에서 떠오른다. 그래서 그쪽에서 온 사람들은 결국 동양인들로 간주되었다.
유럽편 45여 개 국가와 지역 소개
ISBN 978-89-09-54256-2
정가 16,000원
유럽
유럽 대륙은 북유럽의 대서양 연안부터 러시아의 우랄산맥까지 펼쳐져 있으며, 풍요로운 농지의 절반과 또한 큰 도시들이 대부분 이 평원에 있다. 유럽의 지역은 서유럽·남유럽·동유럽·북유럽의 4개 지역으로 나뉜다. 유럽 국가들은 1993년에 유럽 연합(EU)의 발족으로 경제적·정치적으로 긴밀해졌으며, 현재 가입국은 27개국, 인구 4억 6천만의 공동체가 생겼다.
<지명의 유래>
고대 아시리아의 언어로 『에레브』란 태양이 지는 나라란 뜻인데, 유럽은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그리고 고대 로마의 언어로 서방을 의미하는 『오키시덴스』는 이탈리아에서 볼 때 서쪽이 서양이란 뜻이다.
아프리카편 54여 개 국가와 지역 소개
ISBN 978-89-09-54257-9
정가 16,000원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적도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약 4,000㎞ 정도 뻗어있다. 리비아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약 8,000㎞ 정도 남북으로 뻗어 있는데, 북부는 사하라 사막이 있으며, 사막의 남쪽에는 열대 밀림 지대와 열대 초원(사바나) 지대가 나타난다. 아프리카는 북부에 북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동아프리카·중앙아프리카의 세 지역과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 남아프리카의 4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지명의 유래>
네덜란드의 아프리카나인이 지금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지배한 데서 아프리카란 지명이 유래되었다
북아메리카편 29여 개 국가와 지역 소개
ISBN 978-89-09-54258-6
정가 16,000원
북아메리카
북극은 엄청나게 추워서 사람과 동물이 살아가는 데 힘이 드는 곳 캐나다는 북쪽의 얼어붙은 땅과 울창하고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호수들이 많아 가장 살기 좋은 나라이다. 미국은 산과 울창한 숲, 사막, 넓은 대평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국인 들은 이민을 온 사람들의 후손이며,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섞여 살고 있다.
<지명의 유래>
콜럼버스는 죽는 날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아시아의 인도라고 믿었고, 그 후 이탈리아의 항해사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아메리카 대륙을 항해하였는데, 그의 이름에서 아메리카란 지명이 생겼다.
남아메리카ㆍ오세아니아편 30여 개 국가와 지역 소개
ISBN 978-89-09-54259-3
정가 16,000원
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대륙과 남태평양에 있는 여러 섬들을 아울러 『오세아니아』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 지역에 유럽과 아시아 등에서 이주해 살고 있어, 유럽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쿡 선장이 이 대륙을 발견한 후 영국 등 유럽인들이 이주하게 되었다. 원래 이곳에는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다. 남태평양은 『작은 섬들』이란 미크로네시아와 『검은 섬들』이란 멜라네시아, 『많은 섬들』이란 폴리네시아 등 3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오세아니아 지명의 유래>
약 3만 년 전 아시아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이 지역으로 이동하였고, 또 다른 아시아인의 무리가 필리핀 제도와 태평양의 섬에 와서 살게 되었다. 신대륙 발견 후 영국 등 유럽 국가들은 오스트레일리아(라틴어로 『남방의 대륙』)와 뉴질랜드에 진출하여 식민지화하였다. 오세아니아란 지명은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과 아시아 사람들이 함께 산다는 의미이다.
208개 국가와 지역을 알 수 있는 국제 이해 지도
세계의 국가 조사에 최적!올림픽 · 패럴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세계 197개국과 11개 지역을 한 나라를
양면 씩 소개한 즐거운 일러스트 지도!
큰 나라도 작은 나라도 모두와 같이 양면 씩 해설. 세계 최초의 시도!
그 나라를 특징을 짓는 크고 작은 일러스트 다수 게재!
세계에 대한 흥미가 부풀어 오른다!
인구 및 면적 등 기본 정보 외 국기의 유래와 그 나라의 인사말,
대한민국과의 관계 등을 게재. 세계가 가까이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