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는 만화책이다. 만화는 주인공 미나를 통해 물리적 방식이나 강도 높은 운동, 고된 절식과 생활 통제 없이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각 챕터별로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살찌는 원인 파악하기, 식단일기의 중요성과 작성법, 운동과 다이어트와의 관계, 빼는 것보다 어렵다는 요요현상으로부터 체중을 지켜내는 방법, 생리와 체중 변화의 원리 등등 다이어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를 친절하고 쉽게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이렇게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는 만화책이다. 만화는 주인공 미나를 통해 물리적 방식이나 강도 높은 운동, 고된 절식과 생활 통제 없이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가 제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자기학대하지 않고 행복하게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개발하고 체계화한 방법이다. 그리고 그의 진료실을 찾는 수많은 다이어터들을 통해 높은 만족도로 검증된 방법이기도 하다.
각 챕터별로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살찌는 원인 파악하기, 식단일기의 중요성과 작성법, 운동과 다이어트와의 관계, 빼는 것보다 어렵다는 요요현상으로부터 체중을 지켜내는 방법, 생리와 체중 변화의 원리 등등 다이어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를 친절하고 쉽게 알려준다.
-성공한 다이어터 한의사 김정국의 만화로 보는 다이어트 비법
-먹고 즐기며 여분의 살과 작별하는 법
-110㎏에서 94㎏, 94kg에서 80kg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한의사 김정국, 그가 자신과 수많은 이들이 성공한 다이어트 비법을 만화로 공개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와 자기학대를 버려야만 성공한다!
-덮어놓고 먹다 보면 ‘돼지꼴’을 못 면한다
<다이어트 날로 먹기>의 저자인 한의사 김정국은 물보다는 콜라, 커피는 믹스커피로 대여섯 잔씩, 치킨은 1인 1닭, 술은 알코올이 머리꼭대기 찰 때까지, 잠들기 전에는 크림 가득한 소보로빵을 즐기며 비만인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 장인어른을 위해 간이식 적합성 검사를 받으며 의사에게 “당신 몸이나 신경 써라”라는 충고를 듣게 된다. 그 말에 위기의식을 느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철저히 바꾸고 짧은 기간에 감량에 성공한다. 그러나 그가 느낀 것은 ‘이렇게 자기학대를 해야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의문이었다.
살을 빼려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엄격하다. 좋아하는 것들은 살이 찌는 것이니 하면 안 되었다. 좋아하지 않는 것들은 살이 찌지 않는 것이니 해야 했다. 몸과 마음을 학대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가 생애 첫 다이어트를 하며 느낀 것은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 대부분이 지극히 폭력적이라는 것이다. 이후 그는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해 학자로서 다이어터로서 치열하게 파고들었다. 스스로를 대상으로 실험하고 연구했고 3여 년 동안 800개가 넘는 식단일지를 포스팅하기도 했다. 그 결과 110킬로그램이 넘는 거구였던 그는 지금은 80킬로그램을 유지하는 성공한 다이어터가 되었다. 나아가 수많은 다이어터들을 도와주는 전문가로 손꼽히게 되었다.
이 책 <다이어트 날로 먹기>는 김정국 한의사 자신의 경험과 다이어트 연구, 검증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만화로 구성한 이 책을 저자는 다이어툰(diet-toon)이라 명명하고 있다.
사랑에 상처받고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다 비만인이 된 20대의 평범한 직장인 나미나와 그녀의 조력자인 다이어트 요정들이 펼쳐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산후 비만을 겪고 있는 여성 상사, 운동 중독이지만 살이 빠지지 않는 친구 등 주변인물의 다양한 다이어트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공감대 높은 나미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이해도뿐만 아니라 약해지기 쉬운 의지력과 자신감도 높아질 수 있다. 만화 속에는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이 총 9꼭지, 파트별로 들어가 있으며 책 끝에 실린 ‘다이어트 후기’는 김정국 한의사의 도움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의 흥미로운 성공담을 담고 있다. 쉽고 편하게,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체중을 유지하는 이들의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다.
추천사
"식단 강박을 버리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다이어트했습니다."-29세 여성
꾸준히 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아는 진리, ‘식이조절을 하지 않고 운동만 해서는 건강한 돼지가 될 뿐’이라는 그대로 되었습니다. 김정국 원장님을 만나기 전 제가 여러 번의 다이어트에서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식단관리가 안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원장님의 조언을 따라, 음식 종류에는 제한을 두지 않되 식사량을 컨트롤했습니다. 간식 종류가 먹고 싶으면 그걸 식사로 삼고 배가 완전하게 차지 않을 정도로 허기를 가시게끔 해주는 정도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신기하게도 힘들지 않게 체중이 내려갔습니다. 음식 종류에 대한 강박을 버리니 식단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게 되고,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식단관리를 하니 식단관리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빵과 과자를 먹으면서도 7kg을 감량하고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아비만으로 시작해 일생동안 뚱뚱했었습니다.”-36세 남성
평소 심한 소화불량에 시달렸고 과식으로 인한 만성 위염도 진단받았습니다. ‘이대로 살다가 잘못하다 큰일 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도하였습니다. 저는 하루 7~8잔 이상의 믹스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면서 ‘설마 액체인데 이게 살이 찌겠어?’라고 생각했습니다. 밥만 보통 사람처럼 먹을 뿐 간식 등등은 식사 칼로리를 초과해 필요 이상으로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식습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원장님과의 상담과 대화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의 긴밀한 카톡 상담은 다이어트 과정이 재밌다고 느껴지게 해 주었습니다. 건강과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고민에도 원장님은 만물박사처럼 모든 해답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6개월 동안 20kg을 감량하였습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 이상의 큰 성과도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막 살던 제가 체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자존감도 올라갔고요. 저의 변화를 이끌어주신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국
1994년 서울대 기계공학과에 입학했으나 한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1998년 경희대 한의대에 입학했다. 2007년 한의사가 되어 강남구 대치동에서 개원해 일반적인 한의학 치료와 더불어 사춘기의 갈등과 학습 심리를 중재하고 조절하는 학습클리닉을 운영하였다. 2011년 110kg에 이르던 체중을 식이요법으로 30kg 감량한 이후 비만 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다이어트는 왜 자기학대를 해야만 할까?’ ‘서양 사람들은 빵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데 왜 유독 우리는 빵을 먹으면 살이 찔까?’ ‘술이 칼로리가 높은 것에 비해서 체중이 덜 느는 것 같은데?’저자는 직접 다이어트를 하며 ‘자기 학대 다이어트의 문제점’을 인식했다. 이후 올바르고 정상적인 체중 감량법과 감량 후 요요 관리법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저자는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다이어트의 원인이 단지 고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에만 있지 않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식습관 전체를 조율하면 고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살을 뺄 수 있으며 요요 관리도 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을 가지고 진료진과 고객의 1대 1 관리를 고수하고 있다. 섬세하고 면밀한 고객 관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수학 · 공학적 기반으로 분석하여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던 다이어트 정보의 오류를 수정하였다. 5,300여 명의 고객, 누적 감량 총 40톤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9년에는 다이어트와 관련한 특허 2건을 등록하였다. 사람과 자연을 이해하는 한의학적 마인드와 숫자를 냉정히 보는 공학적 분석이 만나, 과정과 결과가 모두 행복한 다이어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행복하게 평생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계십니까?
등장인물 소개
인트로
chapter 1 | 다이어트 실패, 누구나 한번쯤 해봤잖아요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1
실패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 알아야 할 세 가지
chapter 2 | 덮어놓고 먹다 보니 하루 여섯 끼, 어쩌지요?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2
식단일기로 무엇을 얼마나 먹고 마시는지 객관화하자
chapter 3 | 체중 이해의 비밀 ‘부종’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3
과학적으로,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
chapter 4 | 술살이냐? 안주살이냐?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4
요령 있게 술 마시는 방법
chapter 5 | 세상 제일 어려운 ‘배부르기 전에 숟가락 놓기’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5
과식 후 긴급처방 : 3일간의 간헐적 단식
chapter 6 | 미나의 식욕이 폭발하는 그날이 왔다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6
생리 후 1주일은 정말 다이어트 황금기일까?
chapter 7 | 운동은 다이어트를 거들 뿐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7
다이어터가 운동에 대한 강박을 버려야 하는 이유
chapter 8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건 ‘공복 3시간’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8
식사 후 3시간의 공복시간을 갖자
chapter 9 | 정체기라면 3일만 참으세요
갓정국의 다이어트 칼럼 9
감량 정체기, 흐름을 이해하고 루틴으로 극복하자
에필로그
인생 다이어트를 만난 이후의 삶
갓정국의 보너스 칼럼
힘들게 도달한 체중을 요요현상으로부터 지켜내는 방법
다이어트 후기
우리도 이렇게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