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탐정이 되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생각 따위 전혀 없는 아홉 살 레베카. 레베카는 지금 자신 앞에 펼쳐진 여러 가지 사건들을 관찰하고 해결하기 바쁘다. 그 이유는 바로 언제든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기 위해서다. 그러다 보니 실제 아홉 살에게 일어날 법한 사건 사고가 대부분. 따라서 또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책 속 주인공인 레베카를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더불어 명탐정과 늘 함께하는 유능한 조수인 친구 마우스의 독특함 때문에 빵 터지고, 깔깔 웃느라 귀찮은 독서라는 생각 없이 책을 읽게 된다. 더불어 내용 사이 사이에 직접 해 보도록 구성된 미로와 퍼즐, 퀴즈 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은 저마다 스스로 아홉 살 탐정이 되었다는 자신감과 함께 책을 단숨에 끝까지 보았다는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지금 당장이라도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참을 수 없는 아홉 살 탐정의
좌충우돌 추리 동화탐정이 되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생각 따위 전혀 없는 아홉 살 레베카. 레베카는 지금 자신 앞에 펼쳐진 여러 가지 사건들을 관찰하고 해결하기 바쁘다. 그 이유는 바로 언제든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기 위해서다! 그러다 보니 실제 아홉 살에게 일어날 법한 사건 사고가 대부분. 따라서 또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책 속 주인공인 레베카를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더불어 명탐정과 늘 함께하는 유능한 조수인 친구 마우스의 독특함 때문에 빵 터지고, 깔깔 웃느라 귀찮은 독서라는 생각 없이 책을 읽게 된다. 더불어 내용 사이 사이에 직접 해 보도록 구성된 미로와 퍼즐, 퀴즈 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은 저마다 스스로 아홉 살 탐정이 되었다는 자신감과 함께 책을 단숨에 끝까지 보았다는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는 게 목표인
아홉 살짜리 여자아이의 실생활 추리 동화!아홉 살인 레베카는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는 게 목표다. 하지만 탐정이 되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마음은 전혀 없다. 지금 이 시간, 언제 어디서 무엇이든 조금이라도 이상한 일을 보면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다 보니 레베카의 평범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를 관찰, 추리, 추적하기 바쁘다.
사실 아홉 살짜리 초등학생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란, 아무리 탐정이라고 해도 다른 초등학생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 그런 일상생활에서 펼쳐지는 탐정이 출동할 만한 추리 사건이라니! 지루하기만 하던 현실에 나타난 가슴 두근거리는 초등 저학년의 탐정 생활! 살짝 엿보러 가 볼까?
명탐정에게는 당연히 유능한 탐정 조수가 있다!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레베카와 마우스!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 수사를 당연히 레베카 혼자 하지는 않는다. 명탐정 셜록 홈즈에게 왓슨 박사가 있었던 것처럼 아홉 살 탐정 레베카에게는 생쥐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좀 특이한 동갑내기 마우스가 있다! 누구보다 레베카를 이해하고, 레베카의 추리 능력을 높이 사기 때문에 주인공 레베카의 사건 수사에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다.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시리즈의 1권인 이번 책을 읽고 난 다음, 다음 시리즈를 읽는다면 레베카와 마우스 둘의 환상적인 탐정 짝꿍 미스터리 사건 이야기에 점점 더 빠져들 것이다.
동화를 읽으면서 직접 미로와 퍼즐 10문제에 도전해 보자!레베카는 일단 용의자를 지목하고 나면 범죄 사실을 입증할 때까지 사건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고 신나는 미로와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실마리 쫓아 범인 찾기 등의 퍼즐 문제로 담았다.
또한 잘 살펴보면 범인이 책 속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데, 그림만 잘 살펴봐도 숨어 있는 범인을 추리해 낼 수 있는 짜릿함까지! 정답은 책 맨 뒤에 나와 있다.
보모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 책을 쓴 저자는 12년 넘게 보모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쓰고 있다. 재미있는 탐정물, 마법을 쓰는 요정과 사랑스러운 인어 이야기 등 저자가 쓴 책은 모두 어리지만 강한 아이들이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깨닫고 누리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오늘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쓰는 중이다.

왜 늘 같은 시간에 오는 집배원이 목요일만 되면 꼭 30분씩 늦을까? 왜 집 앞에 똑바로 내놓은 쓰레기통이 학교에서 돌아올 때쯤이면 뒤집혀 있을까?
레베카는 이런 문제에 대해 답을 알아내지 못하면 좀이 쑤셨다. 물론 동네 우편 배달 담당인 메이슨 아저씨가 목요일마다 30분씩 늦는 이유쯤은 쉽게 알아낼 수 있었지만 말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사이에 라일 아저씨네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공짜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주는데, 집배원인 메이슨 아저씨는 늘 거기 들러 아이스크림을 먹느라 매주 목요일마다 늦는다는 사실!
레베카는 쓰레기통이 뒤집혀 있는 이유도 금방 알아냈다. 쓰레기를 거둬 가는 분들이 깨끗이 비웠다는 표시로 쓰레기통을 엎어 두는 거였다.
하지만 지금 레베카의 마음을 무겁게 내리누르고 있는 수수께끼는 바로 꽃 도난 사건이었다. 마을에 공동 텃밭이 있어서 레베카는 매일같이 꽃에 물을 주려고 그곳에 들렀다. 그런데 요즘 들어 꽃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자꾸 벌어졌다!
꽃밭 다른 그림 찾기
마을 공동 텃밭의 꽃 도난 사건!
수상한 곳은 여섯 군데!
두 그림을 비교해 보면서
다른 곳을 찾아봐!
작가 소개
지은이 : PJ 라이언
12년 넘게 보모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쓴 재미있는 탐정물, 마법을 쓰는 요정과 사랑스러운 인어 이야기는 모두 어리지만 강한 아이들이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깨닫고 누리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오늘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