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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
황용규 시집
작가교실 | 부모님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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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황용규 시집. 황용규 시인은 평생 기독교적 신앙에 심취하여 나눔과 봉사의 삶을 일관해 왔다. 시인의 시 세계는 신앙에 입각한 사랑과 자연과 고향에 대한 사랑,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행(同行)'들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트라이앵글처럼 화음을 울린다.

시인은 비교적 어린 시절에 고향을 떠나와서 기억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도 고향과 시골 생활에 대한 애정이 절절하게 넘친다. 그것은 시인 특유의 탁월한 기억력과 감수성 덕분일 터이겠으나, 부모님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불러낸 향수와도 같은 것이리라.

시인의 회고 취향 탓인지, 아니면 요즘에도 주말에는 강원도 횡성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탓인지 시인의 시 중에는 시골과 자연을 노래한 시가 많다. 시인의 시 세계는 시골 마을 풍경이 펼쳐지고, 자연의 다채로운 풍경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의 바람과 빛이 한껏 너울진다.

  출판사 리뷰

사랑과 나눔이 있는 진솔한 행복이야기

황용규 시인은 평생 기독교적 신앙에 심취하여 나눔과 봉사의 삶을 일관해 왔다. 시인의 시 세계는 신앙에 입각한 사랑과 자연과 고향에 대한 사랑,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행(同行)>들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트라이앵글처럼 화음을 울린다.
시인은 비교적 어린 시절에 고향을 떠나와서 기억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도 고향과 시골 생활에 대한 애정이 절절하게 넘친다. 그것은 시인 특유의 탁월한 기억력과 감수성 덕분일 터이겠으나, 부모님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불러낸 향수(鄕愁)와도 같은 것이리라.
시인의 회고 취향 탓인지, 아니면 요즘에도 주말에는 강원도 횡성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탓인지 시인의 시 중에는 시골과 자연을 노래한 시가 많다. 시인의 시 세계는 시골 마을 풍경이 펼쳐지고, 자연의 다채로운 풍경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四季)의 바람과 빛이 한껏 너울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용규
2019년 <문예춘추(가을호)> 등단· 평안남도 평양 출생· 강남대학교 사회사업학 졸업· 성균관대학교 경영행정 대학원(복지행정) 수료· 미국 임마누엘 침례대학(신학) 졸업· 미국 데올로지컬 신학대학원 교육학 박사· 아동안전보호협의회 회장 역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역임· 2020년 現)사회복지법인 성암복지재단 이사장· 現)사회복지법인 성암복지재단 성암장수마을요양원 원장

  목차

□시인의 말

1부 까치밥

생각
예쁜 이야기

대화
까치밥
들국화

출생의 비밀
아침을 연다
오늘
아름다운 인사
인생
마음
시래기
가야 할 길
숲속 카페
골목길
제비꽃
출근길

2부 내 고향 북녘땅

대동강

북녘
내 고향 북녘땅
내 고향 이야기
하루방
매화마을
금낭화
가을걷이
소식
마을지기
송년(送年)

가을
그때

찹쌀떡
두고 온 시간
초가집

3부 동행(同行)

상고대

소망(所望)
동행(同行)
희망
초가을
숲속이야기6
옛 하늘
추억
너도 걷고 나도 걷는 길
숨바꼭질
그리움
이른 봄
낙타
미세먼지
양푼
소나무
초승달
장터

4부 사랑이야기

사랑이야기
끄트머리
진솔한 이야기
다짐
당신에게
가보고 싶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행복
성산일출봉
성탄
눈물을 드립니다
선악과(善惡果)
세모(歲暮)
행복이야기

발문 | 황용규 시인의 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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