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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과 염불성불
한글 한문 독송용 (현토懸吐 역주譯註) 법화경과 정토수행 (왕생극락 영험담)
비움과소통 | 부모님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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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의 불자들이 가장 널리 독경 또는 사경하고 있는 『법화경』의 원 이름은 『묘법연화경』으로 ‘무엇보다 밝은 연꽃과 같은 가르침’이란 뜻을 담고 있다. 모두 7권 28품(구마라집 역본)으로 이루어진 이 경전은 『화엄경』과 함께 한국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이다.

이 『묘법연화경』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은 회삼귀일 사상이다. 삼승이 결국은 일승으로 귀일한다는 이 사상은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여 성문, 연각, 보살의 무리에게 맞게끔 가지가지의 법을 설했지만, 그것이 모두 부처의 지견을 열어보이고 깨달음으로 들어오게 하기위한 방편이었을 뿐, 시방불토에는 오직 일불승의 법만이 있음을 밝힘으로써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음을 천명한 것이다. ‘부처 아들’ 즉 불자라는 말의 어원이기도 한 이 경은 사람의 본래성품이 누구나 부처의 성품 즉, 불성을 지니고 있음을 자각케 하는 본래성불 사상을 담고 있어, 중국의 대표적인 등신불인 육조대사와 감산대사 등 선사들의 존숭을 받은 경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왕생극락과 무생법인의 증득, 성불을 기약하다
“석가세존의 일대시교一代時敎는 모두 염불법문의 주석이다”


"이 경전을 듣고 말한 대로 수행하면 여기서 목숨을 마치고는 곧바로 (윤회계를 벗어난) 안락세계(극락)에 아미타불이 대보살 성중에게 둘러싸고 머무는 곳에 가서, 연꽃 속에 있는 보배자리 위에 태어나느니라." _『묘법연화경』 ‘약왕보살본사품’

한국의 불자들이 가장 널리 독경 또는 사경하고 있는 『법화경』의 원 이름은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Saddharma-pandarika sutra)』으로 ‘무엇보다 밝은 연꽃과 같은 가르침’이란 뜻을 담고 있다. 모두 7권 28품(구마라집 역본)으로 이루어진 이 경전은 『화엄경』과 함께 한국불교사상의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이다.
이 『묘법연화경』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은 회삼귀일會三歸一 사상이다. 삼승三乘이 결국은 일승一乘으로 귀일한다는 이 사상은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여 성문, 연각, 보살의 무리에게 맞게끔 가지가지의 법을 설했지만, 그것이 모두 부처의 지견知見을 열어보이고 깨달음으로 들어오게 하기위한 방편이었을 뿐, 시방불토에는 오직 일불승의 법만이 있음을 밝힘으로써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음을 천명한 것이다. ‘부처 아들’ 즉 불자佛子라는 말의 어원이기도 한 이 경은 사람의 본래성품이 누구나 부처의 성품 즉, 불성을 지니고 있음을 자각케 하는 본래성불本來成佛 사상을 담고 있어, 중국의 대표적인 등신불等身佛인 육조대사와 감산대사 등 선사들의 존숭을 받은 경이기도 하다.
법화경의 의리는 크고 깊으며 공덕은 광대하다. 권교(방편의 가르침)를 열어 실교(진실한 가르침)를 드러내어(開權顯實) 성문이 성불의 수기를 받고, 산란한 마음으로 염불하고 손을 들거나 머리를 숙이는 선禪으로도 또한 미래에 성불하는 인을 짓는다. 두루 일체중생으로 하여금 영겁회귀하는 생사윤회의 환고幻苦와 본래 불성을 갖추고 있는 진심眞心을 같이 알게 한다. 이로부터 위로 모든 성인을 우러러 받들고 자신의 신령스런 물건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믿음과 발원으로 염불하여 서방극락세계에 태어나길 구하고 오탁을 영원히 여의고 무생법인을 속히 증득하기를 기약함은 「약왕보살본사품」이 밝힌 것이다.
이 책 『묘법연화경과 염불성불』의 특징은 이러한 법화경 공부를 통해 윤회계를 벗어나 왕생극락케 하는데 주안점이 주어져 있다. 법화경 독경과 사경 등의 간경공부와 아울러 틈틈이 “아미타불” 염불수행을 병행함으로써 쉽고 빠르고 확실하게 왕생극락하여 극락성불학교에서 보살수행을 완성하여 성불한 후 다시 원력소생하여 중생을 제도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심오한 법화경은 모든 경전의 묘관妙冠으로 이 경전을 들은 즉 왕생하여(聞往生) 과위가 등각보살과 나란히 한다(位齊等覺). 따라서 천경만론千經萬論 곳곳마다 정토로 돌아감을 가리키니, 유래가 있다. 삼장의 왕인 화엄경을 살펴보면 말후에 한마디 말씀을 붙여서 보현보살 십대원왕은 중송에서 극락으로 인도하여 돌아간다. 문수사리보살께서는 발원하시고, 보현보살께서는 권면하셨다. 석가여래께서는 대집경에서 “말법 중에 이것이 아니면 생사를 제도할 수 없다” 하셨고, 용수보살께서는 『십주비바사론十住毘婆沙論』에서 “이행도는 생사를 빨리 벗어난다” 하셨다. 옛 성현께서는 저마다 서방정토를 향해 나아가셨으니, 진실로 석가모니부처님의 일대시교一代時敎는 모두 다 염불법문의 주석이라 할 수 있다.
일체경전 중에서 고금의 대덕들께서 공인하시는 화엄과 법화는 모두 일승원교一乘圓敎에 속하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원만한 대경이다. 『화엄경』에 함장된 매우 깊은 뜻, 『법화경』의 비밀정수는 모두 불설아미타경(또는 무량수경)으로 귀결된다. 일체 모든 부처님의 심요 및 보살수행의 무량한 행문 중에서 하나라도 정토로 돌아가지 않는 것은 없다.
이런 까닭에 법화경을 독송ㆍ수지ㆍ서사ㆍ유통하는 공덕 또한 세간의 범부ㆍ이승이 헤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릇 독송ㆍ수지ㆍ서사하는 사람은 반드시 신ㆍ구ㆍ의를 청정히 하고 정성과 공경을 다하여 감히 태만하지 않으면 가없는 이익을 스스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법화경 공부 이외의 일과에는 늘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병행하여 살아서는 안심과 행복을 얻고, 임종시 편안하게 서방삼성(아미타불, 관세음ㆍ대세지보살)의 접인을 받아 왕생극락하여 서방정토에서 일대사를 완성하시길 발원한다.

▶ 1. 인광 대사님의 서문은 『인광대사문초印光大師文?』와 『인광대사문초 속편續編』에서 발췌ㆍ번역한 글이다. 정공 법사님의 해제는 『불설아미타경요해청화록강기佛說阿彌陀經要解菁華錄講記』, 『아미타경요해현의阿彌陀經要解玄義』, 『대세지염불원통장대의大勢至念佛圓通章大意』에서 발췌ㆍ번역한 글이다. 담허 대사님의 서문은 『영진회억록影塵回憶錄』에서, 내제乃濟의 서문은 『이병남李炳南 노거사 전집ㆍ설려술학어록雪廬述學語錄』에서 발췌ㆍ번역한 글이다.
2. 묘법연화경의 대의大義를 강설한 「법화경 강해」는 좌탈염불하며 왕생극락한 동현 송찬우 거사님의 유고遺稿임을 밝힌다.
3. 한글 한문 독송용 묘법연화경 경문은 단양 구인사에서 발행한 『묘법연화경』(전3권) 1999년 판본을 따랐다. 경문의 역주譯註 부분은 『묘법연화경 요해要解』(계환戒環 해解), 『묘법연화경 구해句解』(문달聞達 해), 『묘법연화경 언해본』, 『법화문구法華文句』와 『문구기文句記』 등의 주해註解, 『법화경 통의通義』(감산덕청?山德淸 술述), 『정正 법화경』, 『첨품添品 묘법연화경』, 불교대사전 등을 참고하였다.

▶ 진실로 이른바 석가모니부처님의 일대시교一代時敎는 모두 다 염불법문의 주석이다. 이 뿐만 아니라 대개 육근으로 마주할 수 있는 일체 경계, 이른바 산하대지 명암색공明暗色空을 보고 듣고 깨달아 알며, 소리를 듣고 향기를 맡으며 맛을 보는 등이 어찌 정토의 문자를 천양함이 아니런가. 추위와 더위가 서로 바뀌고, 늙고 병들어 꺾이며, 수해나 가뭄, 전쟁과 질병, 마구니의 무리와 사견邪見이 어느 하나라도 사람이 빨리 왕생을 구하도록 일깨우는 경책警策이 아니런가. 자세히 말하면 어찌 다할 수 있겠는가! - 『인광대사문초印光大師文?』


▶ 『화엄경』에서는 「십지보살은 처음부터 끝까지 염불을 여의지 않는다(十地菩薩始終不離念佛)」고 설한다. 처음은 초지初地이고 끝은 등각으로, 그것을 십일지十一地라 한다. 그들이 닦는 것은 염불, 정토에 태어나길 구하는 법문이다. 이 부분에서 우리들은 비로소 서방정토가 위없이 수승함을 진정으로 본다. 이것이 대경에 깊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모른다. 대경에 깊이 들어가야 이렇게 위대하고 불가사의한 기상氣象을 본다. 서방정토로 향해감이 정말 뭉게뭉게 일어나고, 향해 감(嚮往)의 마음이 저절로 일어난다.
이런 법문은 정말 대단히 믿기 어려운 것으로 오늘날 대승에 깊이 들어가고 『법화』ㆍ『화엄』에 깊이 들어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만약 깊이 들어가지 못하면 이런 사실을 볼 수 없고 염불법문의 위대함을! 염불법문의 수승함을! 염불법문의 불가사의함을 알 수 없다!


  목차

이끄는 글들
왕생극락과 무생법인의 증득, 성불을 기약하다 7
법화를 들으면 왕생하여 등각보살과 나란히 한다 9
정토법문은 법화의 비밀정수이다 11
아미타경은 법화경을 간략히 설한 경이다 19
여래는 화엄에서 법화까지 정토를 중시하셨다 22
법화경 강해 24

묘법연화경

제1 서품 46
제2 방편품 103
제3 비유품 165
제4 신해품 247
제5 약초유품 291
제6 수기품 309
제7 화성유품 329
제8 오백제자수기품 392
제9 수학무학인기품 418
제10 법사품 431
제11 견보탑품 458
제12 제바달다품 488
제13 권지품 507
제14 안락행품 522
제15 종지용출품 562
제16 여래수량품 594
제17 분별공덕품 620
제18 수희공덕품 649
제19 법사공덕품 664
제20 상불경보살품 697
제21 여래신력품 713
제22 촉루품 725
제23 약왕보살본사품 730
제24 묘음보살품 759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 781
제26 다라니품 804
제27 묘장엄왕본사품 818
제28 보현보살권발품 838

법화경과 왕생극락(감응록)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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