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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옥애
전남 강진읍에서 태어나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과 197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작품으로 『들고양이 노이』 『별이 된 도깨비 누나』 『그래도 넌 보물이야』 『봉놋방 손님의 선물』 『흰 민들레 소식』 『일 년에 한 번은』 등이 있으며, 제7회 여성주간 노랫말 공모 최우수작 당선,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송순문학상 대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강진군 대구면 중저 바닷가에 있는 오두막 문학관과 광주를 오고 가면서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노원호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매일신문》(1974년)과 《조선일보》(1975년)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눈치 챈 바람」 「바다에 피는 꽃」 「놀이터」 등이 실렸으며, 현재 초등학교 국어교과서(6학년 2학기)에 「행복한 일」이 실려 있다. 동시집으로 『바다를 담은 일기장』 『내 가슴에 초인종 하나 있다면』 『아이가 그린 가을』 『e메일이 콩닥콩닥』 『꼬무락꼬무락』 『공룡이 되고 싶은 날』 등 여러 권이 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대한민국동요대상, 한국작가수헌문학상 등을 받았다. 신흥대학 문예창작과에서 오랫동안 아동문학을 강의했으며, 한국동시문학회 회장과 사단법인 새싹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은이 : 정두리
경남 마산 출생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발간1982년 한국문학 신인상 시부 당선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방정환문학상, 가톨릭문학상, pen문학상, 윤동주문학상등 수상시집 《슈베르트의 집》, 《기억창고의 선물》 외 다수. 동시집 《소행성에 이름 붙이기》, 《별에서 온 나무》 외 다수의 책을 지었다.
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 ···12
노원호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16
참, 보기 좋다|들로 나가면|강아지의 말|혼자 있으면
강물은|새를 기다리는 나무|풀숲을 걷는데
달나라에 가 봐야지|생각|해가 지고 있네요|세수를 하며
바람의 약속|손잡이|봄비 오는 날|빈자리|잠깐만
김옥애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50
쓰일 곳|네 꽃 이름은 뭐니|강아지들|제비 가족|밥
함께|보이지 않는 커피|다 아는 사이|호루라기
산타 할아버지|여름|숨바꼭질|빈자리|너 어쩔래
이음돌|유치원 갔던 날
정두리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84
엄마가 아플 때|혼자 있는 집|아빠의 잠|따라 하고 싶어요
하늘을 보면|걱정하지 마|고양이 앞의 쥐|꿍꿍이
우리는 닮은 꼴|슬픈 날|단추|봄이 오는 길|아기의 말
바람의 울음|과수원|아빠의 손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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