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훈이네 이야기 6권. 7살 큰아들과 5살 막내딸을 키우는 훈이 엄마. 어린 아들과 딸과 부대끼며 웃고, 소소한 행복을 감사히 여기는 삶. 그런 아이들의 소중함에 미소지으며, 그와 동시에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훈이 엄마. 세상의 엄마들은 모두 그런 ‘슈퍼 엄마’들이 아닐까?
출판사 리뷰
대부분의 육아 교육서는 너무 두꺼워 가끔 손댈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도 중요하지만, 육아와 생활에 지친 엄마들에게 하루하루 아이와의 삶의 소중함을 사소한 데서도 일깨우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할 듯했습니다. “아, 우리 아이가 이렇게 예뻤었지.” “오물오물 밥 먹는 입이 그렇게 귀여웠었지.” 아이에게 잔소리만 하다가도 문득문득 아이에 대한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7살 큰아들과 5살 막내딸을 키우는 훈이 엄마. 어린 아들과 딸과 부대끼며 웃고, 소소한 행복을 감사히 여기는 삶. 그런 아이들의 소중함에 미소지으며, 그와 동시에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훈이 엄마. 세상의 엄마들은 모두 그런 ‘슈퍼 엄마’들이 아닐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권경은
대학에서 적성은 문창과였으나, 성적 맞춰 경영학을 공부하게 된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두 아이를 보며, 아이들만의 새로운 세상에 눈 떠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들의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