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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62 Vol.1~6 세트 (전6권)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3-4학년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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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북유럽 최고의 작가들이 쓰고 앵그리버드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다. 영화적인 접근으로, 비디오 게임과, 영화, TV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구성을 갖추었다. 시대에 맞는 최신 요소를 갖춘 것이다. 잘 짜인 플롯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점과 이슈를 보여준다.

인구 과잉과 천연자원 고갈로 위기를 맞은 미래. 열세 살 아리는 아픈 동생 요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는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게임 '케플러62'에 도전한다. 둘은 기발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결국 최종 레벨에 다다르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다가와 그들을 사막으로 데려간다.

한편 부유한 무기상의 딸인 마리에는 '케플러62'를 해결하기 위해 세 명의 전문가를 고용하고, 그중 한 명에게서 엔딩 내용을 듣는다. 그 내용은 놀랍게도 마리에가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에 개척자로 가게 된다는 메시지였다. 곧 마리에도 아리, 요니와 마찬가지로 사막으로 간다.

61구역이라고 불리는 그 사막은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행성 '케플러-62e'로 떠날 개척자를 훈련시키는 곳이었다. 각자 기발한 생각으로 '케플러62'를 깨며 첫 테스트를 통과한 아이들은 그곳에서 여러 훈련을 받는다. 아리, 요니, 마리에를 포함해 최종적으로 선발된 12명의 대원들은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떠난다. 그들은 위기의 지구에서 벗어나 사람들을 이주시킬 곳을 개척하기 위해 아주 멀리 떨어진 행성 케플러-62e로 나아간다.

  출판사 리뷰

우리에게 제2의 지구가 있다면?
새로운 행성을 찾아가는 환상적인 모험
게임에서 우주까지 차원을 넘나들다!


인구 과잉과 천연자원 고갈로 위기를 맞은 미래. 열세 살 아리는 아픈 동생 요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는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게임 〈케플러62〉에 도전한다. 둘은 기발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결국 최종 레벨에 다다르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다가와 그들을 사막으로 데려간다.
한편 부유한 무기상의 딸인 마리에는 〈케플러62〉를 해결하기 위해 세 명의 전문가를 고용하고, 그중 한 명에게서 엔딩 내용을 듣는다. 그 내용은 놀랍게도 마리에가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에 개척자로 가게 된다는 메시지였다. 곧 마리에도 아리, 요니와 마찬가지로 사막으로 간다.
61구역이라고 불리는 그 사막은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행성 ‘케플러-62e’로 떠날 개척자를 훈련시키는 곳이었다. 각자 기발한 생각으로 〈케플러62〉를 깨며 첫 테스트를 통과한 아이들은 그곳에서 여러 훈련을 받는다. 아리, 요니, 마리에를 포함해 최종적으로 선발된 12명의 대원들은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떠난다. 그들은 위기의 지구에서 벗어나 사람들을 이주시킬 곳을 개척하기 위해 아주 멀리 떨어진 행성 케플러-62e로 나아간다.
무시무시한 소행성군과 웜홀을 거치며 한 대의 우주선과 일부 대원을 잃은 탐사대는 겨우 케플러-62e에 도착한다. 환경오염으로 심각한 상태에 접어든 지구와 달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그곳에서 대원들은 개척을 위해 행성을 조사하고 연구한다.
그러나 예측할 수 없는 날씨와 그곳에 존재하는 외계인들 그리고 탐사대 내부의 적까지 그들을 위협하는 존재가 순차적으로 등장한다. 그들은 과연 험난한 상황을 모두 이겨 내고 케플러-62e에 무사히 정착할 수 있을까?

프랑스·독일·중국 등 세계 20여 개국 출간 화제작
핀란드 교육이 선택한 최고의 어린이 소설
케플러62 시리즈 6권 완간!

1권 초대

인구 과잉과 천연자원 고갈로 위기를 맞은 미래. 열세 살 아리는 아픈 동생 요니를 홀로 돌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는 누구도 깨지 못했다는 〈케플러62〉라는 새로운 게임에 도전하여 결국 최종 레벨에 다다른다. 어쩌면 〈케플러62〉는 그저 게임이 아닐 수도 있다. 한 단계를 더 깨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분명한 것은 신나는 모험이 벌써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2권 카운트다운
부유한 무기상의 딸 마리에는 〈케플러62〉를 해결하기 위해 세 명의 전문가를 고용하고, 그중 한 명에게서 엔딩 내용을 듣는다. 그것은 놀랍게도 마리에의 앞에 누군가가 곧 나타난다는 메시지였다. 그들은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케플러-62 행성계에 아이들을 개척자로 보내려고 한다. 마리에가 이 임무를 거절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3권 여정
아리, 요니 그리고 마리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먼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지구에서 1200광년이나 떨어진 케플러-62e. 이 여행은 우주의 소행성군과 웜홀을 통과하는 매우 위험한 여정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위협하는 가장 무시무시한 적은 바로 그들이 탄 우주선 안에 숨어 있다!

4권 개척자
얼음처럼 차갑고 칠흑같이 캄캄한 우주를 여행하며 우여곡절을 겪은 아리, 요니, 마리에는 마침내 케플러-62e에 도착했다. 낯선 행성에는 갖가지 흥미진진한 일과 무시무시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아름다운 케플러-62e에 그들을 아닌 누군가 있다는 걸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 누군가가 적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까? 한편 탐사대 리더인 올리비아는 우주선 안에 어떤 비밀을 숨겨 왔는데…….

5권 바이러스
아리, 요니, 마리에는 케플러-62e에서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들은 정체 모를 바이러스,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날씨 그리고 같은 탐사대 내에 존재하는 적과 싸워야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행성을 차지하려는 자와 맞닥뜨리며 놀라운 진실을 마주한다. 또한 그들이 케플러-62e로 보내진 이유는 예상과는 달리 무시무시한 계획 때문이었다는 것도 알게 된다.

6권 비밀
시리즈의 마지막 편에서 소름끼치는 비밀이 밝혀진다. 우주선의 열세 번째 캡슐에 숨어 케플러-62e까지 찾아든 존재. 그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 무기를 사용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섬뜩한 독재자다.
아리, 요니, 마리에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위험에 처한 케플러-62e를 구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다. 하지만 우주선에 몰래 숨어든 독재자와 싸워 이기기에는 어림도 없었다. 그들에게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데…….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을 잡기 시작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서사
상상력과 독서력을 키워주는 1015 픽션


미래는 언제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우리보다 앞서 변화한다.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에 사용될 기술이 아니라 어떤 미래가 펼쳐져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상상력이 아닐까?
핀란드와 노르웨이에서 각각 최고의 어린이책 작가로 손꼽히는 두 사람. 티모 파르벨라와 비외른 소르틀란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높은 독서율과 많은 독서량을 자랑하는 북유럽에서도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책을 놓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두 작가는 게임을 비난하기보다 아이들이 읽을 만한, 재미있고 올바른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상상력’이란 키워드에 집중했고, 이는 『케플러62』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인 게임 〈케플러62〉를 통해 드러난다. 여기에 앵그리버드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파시 핏캐넨이 참여하면서 『케플러62』 시리즈는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이제 우리는 아이들에게 수학이 아닌 상상력을 가르쳐야 한다.”
_마윈(알리바바 회장)

세 명의 작가가 만들어 낸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고, 너무 인기가 많았다. 애니메이션 제작·방영은 일찌감치 확정되었고, 할리우드 영화사와는 영상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조율하는 단계까지 왔다. 출간하는 나라들이 점점 많아지자, 전 세계에서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들까지 팬레터를 보냈다.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열렬한 환영 속에서 작가들은 시리즈를 완결했다.
이 시리즈는 영화를 보는 듯한 전개로 게임이나 영화, TV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에 충분하다. 시대에 맞는 최신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잘 짜인 플롯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점과 이슈를 보여 준다. 책장을 열고 기꺼이 이야기에 뛰어든다면, 『케플러62』는 설레는 마음을 선물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비외른 소르틀란
1968년 노르웨이 서쪽 해안가에 있는 선호르드란에서 태어났다.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작품을 써 온 그는 매 작품마다 특색 있는 교양과 감동을 담아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을 위한 소설 『천상의 키스』와 『사랑의 빛』으로 노르웨이 아동문학상과 문화부장관 문학상을 수상했고, 그 밖에도 스칸디나비아 소설대상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지은이 : 티모 파르벨라
1964년 핀란드에서 태어나 교직에 있다가 1989년 사춘기 소년의 이야기 『Poika』를 처음 발표했고,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로 핀란드에서 명실상부한 어린이책 스타 작가가 되었고, 이 시리즈는 핀란드와 독일 초등학생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시소』로 핀란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동화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방송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내 이름은 엘라’ 시리즈 외에도 ‘케플러62’ 시리즈가 한국에 소개되었다.

  목차

1권 초대
2권 카운트다운
3권 여정
4권 개척자
5권 바이러스
6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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