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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화가 나요
두레아이들 | 3-4학년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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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괜찮아, 괜찮아 11권. 아이가 화가 났을 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게 왜 중요한지 재미있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감정 조절의 목표는 화를 내지 않는 것(억제)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감정을 능숙하게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야 자존감도 길러지고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음속에 쌓인 화 때문에 결국 분노(화)를 마음껏 표출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던 아이가 어떻게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깨닫게 되는지 재치있게 들려준다.

<걱정은 걱정 말아요>를 통해 ‘걱정’을 걱정하는 아이의 심리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 톰 퍼시벌의 책이다. ‘걱정’에 이어 ‘분노(화)’라는, 아이들이 잘 드러내기 어려운 주제를 이번에도 간략한 글과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으로 유쾌하게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잘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왜 중요하고 꼭 필요한지 재치 있게 들려주며,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익히는 데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함께 일러주는 유쾌한 책!
어린이를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열한 번째 책


감정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이다. 기쁨, 슬픔, 행복, 공포 등 감정의 종류는 무척 다양한데, 분노(화)도 중요한 감정의 하나이다. 이런 감정은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에너지를 제공하는 원동력”이자, “인간이 행동에 나서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리는 방법이다. 전문가들은 “감정은 본능적인 것이지만 감정 조절은 기술이며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은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알아차리고, 자신을 진정시킨 뒤,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야 감정을 말로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게 아니라 오랜 연습을 통해 길러진다고 한다.
자꾸자꾸 화가 나요는 아이가 화가 났을 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게 왜 중요한지 재미있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감정 조절의 목표는 화를 내지 않는 것(억제)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감정을 능숙하게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야 자존감도 길러지고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음속에 쌓인 화 때문에 결국 분노(화)를 마음껏 표출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던 아이가 어떻게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깨닫게 되는지 재치있게 들려준다.
걱정은 걱정 말아요를 통해 ‘걱정’을 걱정하는 아이의 심리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 톰 퍼시벌의 새 책이다. ‘걱정’에 이어 ‘분노(화)’라는, 아이들이 잘 드러내기 어려운 주제를 이번에도 간략한 글과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으로 유쾌하게 들려준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열한 번째 책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면 더 좋은 매력적인 책!
이 책에서는 아이와 함께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준다. 사회화가 덜 된 아이는 시간이 지나면 분노가 진정된다고 한다. 즉 잠시만 기다려주면 된다. 그런데 이때 필요한 것이 부모의 감정 조절 기술이다. 부모 감정이 조절되지 않으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폭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아빠는 레오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만큼 화를 내지만, 이를 옆에서 따라다니며 지켜볼 뿐 아이가 스스로 진정될 때까지 개입하지 않는다.
또한 화가 누그러진 뒤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자 아빠는 이를 칭찬해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칭찬해주는 방법은 아이의 내적 동기를 강화시켜준다고 한다. 레오가 감정을 잘 조절하게 된 것도 아빠의 인정과 칭찬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이처럼 자꾸자꾸 화가 나요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감정 조절이 아이가 더욱 성숙하게 자라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주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매력적인 책이다.

화가 나서 호랑이가 되어버린 레오는 어떻게 될까?
집에서 가장 작고(심지어 반려견 비스킷보다 작다) 어린 레오.. 그러나 레오는 작아서 오히려 좋은 때가 많았다. 그런데 소풍 가는 기차에서 작다는 이유로 비스킷(반려견)과 아빠 사이에 끼어 앉고(비스킷의 지독한 냄새를 맡으며), 숨바꼭질에서 한 사람도 찾지 못하고, 키가 작아서 미끄럼틀을 타지 못하고, 마침내 아이스크림이 레오 앞에서 다 팔리자 그동안 쌓였던 화를 참지 못하고 호랑이로 변하고 만다.
호랑이는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할 수 있었다. 누구 하나 말리는 사람도 없고, 원하는 대로 하자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사람들은 점점 으르렁거리는 호랑이를 피한다. 레오는 점점 외톨이가 되어가고, 마침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데….

아이들을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열한 번째 책!
자꾸자꾸 화가 나요는 다른 이들의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인성 그림책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의 열한 번째 책이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 시리즈는 이혼(나는 두 집에 살아요), 죽음과 이별(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 외모 콤플렉스(누구나 공주님), 욕심과 이기심(안 돼, 내 사과야!), 가족의 소중함(텔레비전을 끌 거야!), 거짓말과 양심(거짓말은 왜 자꾸 커질까), 발표와 자신감(발표하기 무서워요!), 그리고 과잉간섭(지나치게 깔끔한 아이), 근심과 걱정(『걱정은 걱정 말아요』), 성 역할 고정관념(케빈은 공주님) 등 폭넓은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어른이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또 솔직하게 담아낸 책들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톰 퍼시벌
작가이자 화가, 영상 프로듀서, 음악가이다. 그가 지금까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걱정은 걱정 말아요(Ruby’s Worry)』를 비롯해 『완벽한 노먼(Perfectly Norman)』, 『리틀 레전드(Little Legends)』 시리즈, 『허먼의 편지(Herman’s Letter)』, 『허먼의 휴가(Herman’s Vacation)』, 『토비아스와 세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귀신 책(Tobias and the Super Spooky Ghost Book)』 등이 있다. 톰은 가족과 함께 영국의 스트라우드에 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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