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이 선도하는 OTT 전성시대에서 영화관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멀티플렉스, 그 너머의 이야기>는 CJ CGV에서 25년 동안 근무한 저자가 한국, 중국, 베트남, 미얀마, 미국, 인도네시아 등 영화관 사업을 론칭하며 겪은 진솔한 시각을 담은 에세이다.
오늘날 극장이 살아남기 위해 취해야 할 전략, OTT와 경쟁하며 진화하고 있는 영화관의 현재 모습, 해외 각지에서 법인장으로 근무하며 멀티플렉스를 오픈한 저자만의 경험, 그리고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위해 기여하고자 하는 저자의 비전 등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영화관과 함께 한 25년간의 여정,
‘멀티플렉스, 그 너머의 이야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이 선도하는 OTT 전성시대에서 영화관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멀티플렉스, 그 너머의 이야기』는 CJ CGV에서 25년 동안 근무한 저자가 한국, 중국, 베트남, 미얀마, 미국, 인도네시아 등 영화관 사업을 론칭하며 겪은 진솔한 시각을 담은 에세이다. 오늘날 극장이 살아남기 위해 취해야 할 전략, OTT와 경쟁하며 진화하고 있는 영화관의 현재 모습, 해외 각지에서 법인장으로 근무하며 멀티플렉스를 오픈한 저자만의 경험, 그리고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위해 기여하고자 하는 저자의 비전 등을 소개한다.
저자 임종길은 삼성그룹에 입사해 CJ CGV의 전신인 제일제당 생활화학사업부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후, CGV의 탄생과 함께 25년간 극장업에 헌신했다. 중국 CGV법인장, 글로벌 사업본부장, 인도네시아 CGV법인장을 역임했으며, 국내 멀티플렉스 1호점 강변 CGV11의 오픈부터 CGV의 해외 진출의 중요한 순간에 함께했다. 공동 저자인 노유선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인생이라는 여행 안에 깃든 다양한 사람들의 여정에 관심을 기울이며 다방면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
“해외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맨바닥에서부터 쌓은 나의 경험이 요즘의 젊은 세대에게는 작으나마 응원이 되고,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인터넷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던 미얀마, 현지 경쟁업자들의 방해로 미팅조차 잡을 수 없었던 중국 등 각지의 생생함이 묻어나는 극장업에 헌신한 저자의 종횡무진 해외 진출 스토리도 엿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종길
1989년 삼성그룹에 입사했다. 군복무 후, CJ 전신인 제일제당으로 복귀했다. 1995년 CJ 멀티미디어 사업부에 합류한 후 1998년 CGV강변11의 오픈 부터 멀티플렉스 사업에 몸담아 왔다. 2005년 중국 CGV법인장, 2012년 글로벌 사업본부장, 2013년 인도네시아 CGV법인장을 역임했다.2018년 CGV를 떠난 후 현재는 인도네시아에서 영화 제작과 배급에 관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자카르타에 1883 Coffee를 오픈하여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이 : 노유선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여행을 좋아한다. 인생이라는 여행 안에 깃든 한 사람 한 사람의 다양한 여정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것 또한 좋아한다. 다방면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
목차
1장. 영화관 이야기
2장. 국경 없는 영화관
3장. 중국 이야기
4장. 마음과 이유
5장. 인도네시아 이야기
6장. 영화관에 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