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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미세먼지
수피아어린이 | 3-4학년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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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9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청년작가상 수상작. ‘미세먼지가 나쁘니 오늘은 밖에 나가면 안 된다’는 말은 아이들도 당연히 알고 있는 반갑지 않은 지침이 되었다. 이 책은 마냥 밖에서 놀고 싶은 아이, 맘껏 숨 쉬며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의 아쉬운 마음을 담은 동화이다. 원망 어린 시선으로 미세먼지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공감하고,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동화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2019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청년작가상’을 수상한 작품!
미세먼지 감옥에서 살아가는 어린이의 멍든 마음을 그려 낸 이야기!


우리는 지금 세상을 회색빛으로 덮어씌우는 미세먼지 감옥에서 살고 있습니다.
날씨를 확인하듯 매일 미세먼지를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되었지요.
날마다 찾아드는 미세먼지로 마스크 없이, 원하는 대로 바깥 활동을 하는 것이
힘들어진 요즘, 미세먼지는 어른들만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미세먼지가 나쁘니 오늘은 밖에 나가면 안 된다’는 말은 아이들도 당연히 알고
있는 반갑지 않은 지침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마냥 밖에서 놀고 싶은 아이, 맘껏 숨 쉬며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의
아쉬운 마음을 담은 동화입니다. 원망 어린 시선으로 미세먼지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공감하고,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동화가 될 것입니다.

<잠시, 후>는 아이의 시선을 잘 살린, 기분 좋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획의도에 충실한 스토리텔링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적 상상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19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심사평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고은
숭의여자대학교 미디어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10년간 아이들의 동심 속에 거닐다, 지금은 시들거나 마르지 않는 아이들의 동심을 표현하고자 발이 닿는 어느 곳에든지 멈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19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잠시, 후>로 ‘청년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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