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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용혜원
1986년 KBS 〈아침의 광장〉에서 시 「옥수수」를 발표, 황금찬 시인의 추천을 받아 1992년 《문학과의식》을 통해 등단했다. 1986년 11월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등 90권의 시집과 『용혜원 대표 명시』 등 12권의 시선집, 총 201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수십 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용혜원 시인은 지금도 수많은 강연과 활발한 시작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시인의 말
제1부
오늘 하루가
삶의 기쁨
삶이란 지나고 보면
삶의 참의미
그래 살자 살아보자
감동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고독하다 이 세상은
꿈
푸념
그대를 만난 오늘은
여행을 떠나라
파도
내소사 숲길
우산 속의 두 사람
한 잔의 커피와 깊은 안락의자
.
.
중략
.
.
제4부
느껴라
늘 간절한 어머니 생각
혼자만의 짧은 여행을
내 생각의 모서리에 늘 앉아 있는 그대
내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착하게 사세 선하게 사세
그리운 이름 하나
커피 한 잔의 행복
봄 꽃피는 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단 한 번의 사랑
마냥 좋은 그대
고독이 선명해질 때
눈 내리는 밤이면
그립고 또 그립다
한목숨 다 바쳐 사랑해도 좋을 이
그리움의 시선
■ 시인의 산문·나의 시 두 편·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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