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활용해 다양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 보며 환경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환경 놀이 책이다. 썩지 않는 플라스틱 쓰레기, 파괴되고 사라지는 숲, 가축을 기르고 농사를 짓느라 훼손되는 자연, 쉽게 버려지는 옷, 뜨거워지는 지구 등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다양한 환경 문제를 먼저 제시하고 어떻게 하면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 알려준다. 더불어 재활용품으로 다양한 만들기 놀이를 하며 환경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 사진 백과로 유명한 영국 DK 출판사의 생생한 사진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하며 다양한 만들기 놀이를 해 보자.
출판사 리뷰
비상~지구가 아프대요우리는 정기적으로 재활용품을 분리해서 배출하고,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서 버린다. 우리 삶에서 재활용품, 쓰레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활의 일부이다.
이 책은 재활용품이나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 이유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환경을 지키는 방법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 쓰레기는 아주 작게 분해되는 데 무려 수천 년이 걸리며 동물들이 함부로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어서 아프다는 사실도 말해 준다. 그 밖에도 음식물 쓰레기, 줄어드는 숲, 지구온난화 등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주제를 소개한다.
일상에서 만나는 재활용품과 쓰레기가 새롭게 변신해요!
이 책은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물건들을 소개한다. 친절하고 자세한 사진이 실려 있어 따라 하기도 쉽다. 화분, 필통꽂이, 책갈피, 장바구니 등 실용적인 물건을 만들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직접 가정과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 플라스틱 페트병에 예쁘게 색칠해서 화분을 만들고, 페트병 겉면에 낡은 실을 엮어서 필통을 만든다. 폐지를 활용해 책갈피를 제작하고, 골판지 상자로 성을 세워 보고, 파티용품도 만들어 가족들과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음식 찌꺼기로 직접 만든 퇴비를 이용해 가족들이 함께 식물도 길러 보자. 재활용품으로 물건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며,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협동하는 자세도 배울 수 있다.
목차
먼저 읽어 봐요: 지구는 얼마나 건강할까요?
먼저 읽어 봐요: 플라스틱 오염
플라스틱 화분
꿀벌 호텔에 어서 오세요!
페트병 연필꽂이 먼저 읽어 봐요: 지구를 구하는 숲
폐지로 만든 책갈피
신발 상자로 만든 장난감
골판지로 성을 세워요
파티 피냐타
먼저 읽어 봐요: 농장에서 식탁까지
찌꺼기에서 새 생명으로
퇴비를 만들어요
달걀 껍데기 화분
먼저 읽어 봐요: 옷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친환경 포장지 왁스 랩
낡은 옷의 화려한 변신
티셔츠로 만든 장바구니
먼저 읽어 봐요: 비상~ 지구가 뜨거워져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만들어요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