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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 3
행복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부모님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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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위대한 문호이자, 인간과 진리에 대한 천착에 온 생애를 바쳤으며, 도덕적 저술가로서 인간의 양심을 크게 뒤흔들어놓은 톨스토이의 마지막 저작이며 치밀한 구상과 세심한 고찰을 거쳐 15년만에 집대성한 필생의 대작이다. 톨스토이의 인생관과 사상이 일목요연하게 집약된 묵상록 형식의 이 책은 러시아와, 더 나아가 세계질서에 대한 강력한 비판적 의지를 담고 있다.

부유한 지주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 초라한 간이역에서 폐렴으로 죽기까지, 톨스토이는 인생에 대해 절박한 고뇌를 체험하고 거기서 얻은 사상을 현실에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일찍이 몇몇 특정 계급이 향유하는 고급문화 속의 소설쓰기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기에 보통 사람들의 삶에 실제 지침이 될 수 있는 정신적 안내서를 목표로 했고, 그래서 집필하기 시작한 것이 <인생이란 무엇인가>이다. 따라서 이 책은 톨스토이가 대중에게 손을 내민 것과 다름없다. 독자들은 그가 다정하게 내민 손을 잡고 그의 안내를 받으며, 매일 위대한 사상가들을 만나 지혜로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출판사 리뷰

빛이 있는 동안 왜 우리는 빛 속을 걸어야 하는가!
진리 사랑 행복 욕망 고뇌 슬픔, 인생의 모든 것이 담긴 대작!
이 한 권으로 인류의 스승 위대한 톨스토이를 만난다!

“그의 작품에는 영원한 것 말고는
아무것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 로맹 롤랑

“이제야 나는 나의 열 권의 대표작품이
전혀 가치가 없는 것임을 깨달았다” 모파상

영혼을 엄습하는 톨스토이의 새로운 깨달음!

톨스토이는 1870년대 끝 무렵에 쓴 《나의 참회》에서 처절히 고백한 것과 같은 내적 고뇌를 경험하고 난 뒤, 갑자기 ‘위대한 귀족지주에서 위대한 농부’로 대전환을 보인다. 자신의 안락한 인생과 성공을 느닷없이 경멸한다고 선언한 것이다. 그가 정신적으로 큰 변화를 겪은 것은 1881년이다. 그치지 않는 영혼의 계시로 그를 엄습한 이 ‘진리’로 말미암아 마침내 톨스토이는 개종하게 된다. 이 세계에는 너무도 많은 고뇌와 비참과 불공평이 있다. 그러므로 부의 구속에서 벗어나 더없이 높은 경지의 영혼처럼 가난의 힘으로 강해져서 인간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깨달음을 톨스토이는 지금보다 더 열성적으로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길로 민중에게 봉사하려는 톨스토이의 계획을 더욱더 굳게 했다. 그것은 종교?예술?과학 등 몇 세기에 걸친 선인의 풍부한 유산 가운데 가장 유익하며 민중의 마음에 스며들기 쉬운 것, 인류의 결합과 행복에 이바지할 만한 것을 골라내어, 누구에게나 쉽게 흡수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으로 옮겨 민중에게 널리 퍼뜨리려는 계획이었다. 러시아 민중문학에서의 톨스토이의 획기적인 활동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참 예술이란 무엇인가 톨스토이 고뇌의 결정체!
1897년에 발표한 《예술과 삶》에서 톨스토이는 참다운 예술이란 어떤 것인가 하는 자기의 새로운 예술관을 밝히고 있다. 예술은 참다운 의미의 종교적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어야 할 것, 세계적?우주적 보편성이 주어져 있는 것이어야 할 것, 어느 특수한 계급에만 그치지 않고 참다운 의미의 일반 대중에 흥미를 주는 것이어야 할 것, 그러기 위해 형식은 단순하고 간단명료하며 정확한 것이어야 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러한 예술관과 예술에 대한 요구와 아울러 그는 스스로 그 같은 예술 작품을 썼는데, 그것은 민화를 비롯해서 우화(寓話)?동화?전설에서 그 예술관을 구현해 보이고 있다. 로맹 롤랑은 “만인을 위한 예술을 창조하려 했던 톨스토이는 단번에 보편성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에서 불후의 성공을 이룩했다. 그 이유는 그 작품이, 예술이 지닌 온갖 파멸되어야 할 요소에서 정화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또한 그 작품에는 영원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톨스토이 그 숭고한 정신세계와 사상의 원천
톨스토이는 복음서의 진리를, 일반 대중이 쉽게 감동받을 수 있는 단순하고도 간명하며 정확한 표현으로 민화들을 창작해냈다. 또한 순수한 예술작품 외에도 다달의 농사와 농촌생활에 관한 훈화 및 여러 성현과 철인의 전기적 훈화를 발표했다. 일상생활의 매혹적이며 온갖 자질구레한 일과 그 음영을 낱낱이 담아 예술적인 민화의 형식을 창조하고 있으며, 각각의 작품 속에 자신의 사회적 이상을 성실히 구현해내고 있다. 이 책에는 그가 러시아 민간 전설을 바탕으로 써낸 민화를 비롯해 우화?동화 등 다양한 형식의 단편과 작품들이 수록돼 있다. 민화 저작의 최고봉으로 칭송받는 <바보 이반>, 로맹 롤랑이 ‘사랑의 기적’이라 극찬한 소설 <가정의 행복>, 막심고리키가 감탄한 작품 <신부 세르게이>, 민중을 위해 썼다는 희곡 <어둠의 힘>, 고백적 창작물인 <나의 유년시절>, <크로이체르 소나타> 등의 소설, 그 밖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불씨를 잘 다루지 못하면><두 노인><신이 이름붙인 아이> 등 28편과 ‘아주 짧지만 매우 소중한 이야기’ 18편도 수록돼 있다. 이 책에는 톨스토이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사상의 원천을 경험할 수 있는 고귀한 작품들이 살아 숨 쉬며 역동하는 필치로 생생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인생에 대한 근원적 질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는 이 작품을 1881년 1월에 쓰기 시작, 여러 번 중단해 가면서 거의 1년에 걸쳐 집필했다. 민화 중 가장 긴 것 가운데 하나이며 또한 역작이다. 이 작품의 저작에 있어 톨스토이는 예의 “민중 자신의 언어로, 민중 자신의 표현으로, 단순하고, 간명하며 알기 쉽게” 진력한 것이 분명하다. 마치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이 작품의 원고로서 오늘날까지 33가지의 초고(草稿)가 보존되어 있다.
이 작품의 토대가 된 원천은 전해져 오는 민간 전설이다. 이 전설의 유래는 고대 러시아 문헌과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하는 이 세 가지 과제를 가난한 신기료장수 부부와 천사를 등장시켜 풀어나가는 구성은 완전히 톨스토이 자신의 창작이며, 훌륭한 구성과 이야기 전개 또한 톨스토이 자신의 공적임을 평가해야 한다.

이 작품은 사랑의 기적이다! 《가정의 행복》
톨스토이가 이 작품을 쓴 것은 17세나 아래인 소피아와 결혼하기 3년 전이었다. 예술가의 마음속에서는 이미 이 결혼이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올 모든 일들을 미리 공상 속에서 맛보고 있던 것이다. 톨스토이가 여성의 마음속에 들어가 여성의 시선으로 사랑의 세계를 본 최초이자 단 하나의 작품이다. 아버지를 잃은 뒤 아버지의 친구에게 품고 있던 존경이 사랑으로 변해가는 미묘한 과정, 애타게 기다리던 사랑의 말이 속삭여지던 엄숙한 순간, 결혼, 사랑의 에고이즘, 단조로운 생활의 권태, 활동적인 삶을 향한 동경, 점차 멀어져 가는 두 사람의 마음, 사교계의 독, 질투, 오해, 사랑의 여름에서 가을로 변해 가는 모습, 사랑에서 부부애 그리고 모성애로 바뀌어가는 숭고한 과정이, 수줍음의 베일에 에워싸인 여인의 섬세한 영혼이 보여주는 궤적에 따라 그려지고 있다. 로맹 롤랑은 이 소설을 “사랑의 기적”이라고 찬양하고 있다.

삶과 죽음이란 무엇인가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이 작품은 발표와 동시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V.V. 스타소프는 1886년 4월, 톨스토이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썼다.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이만한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 지상의 어느 민족에게도 이만한 창조적 재능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70매의 작품에 비하면 모든 작품이 보잘것없고 빈약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작곡가 차이콥스키는 자신의 일기에 이렇게 쓰고 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읽었다. 나는 동서고금을 통해 최대의 작가, 즉 예술가는 톨스토이라고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유럽이 인류에게 준 모든 위대한 것을 사람들 앞에서 나열해 볼 때 러시아인이 수치스러워 고개를 숙이지 않기 위해서는 그 한 사람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러한 찬사를 바친 것은 같은 나라 사람들만이 아니다. 프랑스의 작가 모파상도 “이제야 나는 나의 열 권의 작품이 전혀 가치가 없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이 작품에서 받은 감동을 고백하고 있다. 톨스토이 만년의 작품 가운데 이 정도로 이의 없이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은 드물 것이다. 전형적인 인간생활의 전형적인 사태?죽음?에 대한 심각한 철학적 고찰이라 할 만한 이 소품은 톨스토이의 모든 작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지점을 차지한다.

톨스토이 위대한 명상록《하루하루를 위한 생각들》
1909년 10월, 톨스토이는 하루하루를 위한 생각들을 펴낸다. 그는 이 책을 펴내고 두 해 뒤 세상을 떠난다. 이 책은 사랑과 믿음, 죽음과 욕망, 학문과 종교 그리고 신에 대하여, 인간문제를 나날의 명상으로 표출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신은 특정 종교의 신이 아니며, 세상의 종교들이 가지는 허위와 기만을 비판하고 민중들의 선량한 믿음에서 참다운 종교를 발견하려 애쓰고 있다. 인생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살아 있는 나날을 내내 견뎌내기 위해서, 쾌락을 얻고자,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려, 달아날 수 없는 죽음으로부터 도피하고자 끝없이 싸운다. 톨스토이는 사람들이 죽음을 앞두고서야 진정한 삶을 살지 못했다고 깨닫지 않기를 바라면서, 인류에 대한 큰 사랑의 표현으로 이 책을 펴냈다. 솔제니친은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톨스토이의 마지막 저서인 이 위대한 책을 선택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토마스 만은 “삶에서 고통받을 때 우리들 내부에 있는 근원적이며 건강한 것으로 귀환하게 만드는 톨스토이만의 힘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사랑과 희생 일깨워주는 참된 진리!
톨스토이는 보기 드문 자전적인 작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삶의 고뇌와 참회의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예술과 생활이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다. 그리고 그의 복잡한 영혼의 음악에서 기조를 이루는 것은 보기 드문 진지함이다. 톨스토이의 글에는 선과 악, 사랑과 희생을 일깨워주는 진리가 담겨 있다. 또한 작품의 구체적인 배경을, 한 인간이 선과 악을 의지적으로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당위론적 공간으로 설정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의를 갖는다. 편리와 탈락과 간음이 유혹하는 세상에서 고민하는 인간을 신분에 관계없이 드러내면서, 그들이 어떻게 노동과 금욕과 절제를 통해 참사랑을 깨달아 가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행복을 찾아 고뇌하는 인간들, 누구나 알고 있는 것, 또는 알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을 톨스토이는 전혀 새로운 체험으로 독자에게 제시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작가와 독자 사이에 새로우면서도 그립기도 한 공통의 경험을 빚어내고자 했다. 그러한 톨스토이의 진솔한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해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남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가의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유년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이후 원시 기독교에 복귀하여 러시아 정교회와 사유재산제도에 비판을 가하며 종교적 인도주의, 이른바 ‘톨스토이즘’을 일으켰다. 직접 농사를 짓고 금주와 금연 등 금욕적인 생활을 하며 빈민구제활동을 펼치기도 했다.1899년에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종무원으로부터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아스타포보 역(현재 톨스토이 역)에서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목차

[컬러화보]

톨스토이 행복을 찾아서
톨스토이 행복을 찾아서…25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59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90
불씨를 잘 다루지 못하면…106
달걀만한 씨앗…123
두 노인…128
양초…154
신이 이름 붙인 아이…166
세 아들…188
바보 이반…194
회개한 죄인…228
빵 조각을 보상한 작은 악마…232
사람에게는 얼마만큼 땅이 필요한가…238
세 은자…256
머슴 에멜리안과 북…267
암소…279
지옥 무너지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다…283
악마의 일은 아름답고 신의 일은 까다롭다…308
형제와 금화…312
두 아들…316
독수리…318
천 개의 금화…320
평등한 유산…322
손녀는 할머니보다 지혜롭다…324
일리야스의 행복…328
노동과 병과 죽음…335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339
세 가지 의문…346
이 세상에는 왜 악이 있는가…353
아주 짧지만 매우 소중한 이야기…357

가정의 행복
제1부…371
제2부…428

신부 세르게이 … 489
이반 일리치의 죽음 … 547
크로이체르 소나타 … 617

하루하루를 위한 생각들
머리글…715
하루하루를 위한 생각들…716
사랑하기 위해 사람은 태어났다/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존재/지금 이 순간을/가진 것이 아주 적은 사람/세상에서 가장 좋은 물/자신의 기쁨은 남의 입술에 있지 않다/삶을 위한 가르침/나그네/행복한 인생을 위한 가지 교훈/죽음을 기억하라/친절/눈에 보이지 않는 것/지혜로운 사람/홀로 있는 시간에/어린아이에게 배우라/옳은 행동이란/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참된 배움/육체는 영혼의 학생이다/순수한 마음/영혼이 이끄는 길/인생의 무엇을 위하여/귀 기울여 들으라/고통과 실패에서/물에게서 배우라/말을 꾸미는 사람/삶의 기쁨/영혼의 날개/참된 노동/오만은 어리석음/아이처럼 자라는 영혼/마음이 머무는 곳에 보물이/노력/크게 바랄수록/행복의 조건/자신을 해치는 방법/공통점/위대한 생각은 가슴에서/아이는 나무처럼/누구나/말하기 전에 침묵하라/꿈/탐욕의 습관/나에게서 찾아라/언제나 학생처럼/참된 앎이란/말과 침묵/한 번 진흙탕에 빠지면/사랑의 노동/오! 진리여/가장 훌륭한 행동/되도록 적게, 되도록 가볍게/온갖 고통에서 벗어나/화/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육체노동/참된 나/내 안의 빛/날마다 일하라/필요한 것만 가지라/영원한 부/습관의 주인이 되라/생각 하나하나가/명상/어리석음의 출발점/황금의 말/일하지 않는 삶/인간이라는 존재/지혜로운 대답/좋은 생각/삶과 죽음이란/마음의 중심/순수한 언어/삶의 나침반/자기 자신이 되어라/참된 승리/살아가는 나날 죽음을 생각하라/행복은 마음 안에/착한 일/육체의 독, 정신의 독/내면의 목소리/결혼/비폭력의 교훈/나만을 위한 사랑/모든 것이 바로 지금/가난과 부/줄어들지 않는 지혜/어리석은 규율/인생은 시공을 넘어서/동동걸음/왜 고통스러운가/옳은 생각/선물/홀로 진리와 마주하라/살아가는 그대로/나를 이끌어 주는 것/안으로의 진보/기도/달팽이/악몽에서 깨어나듯/말의 씨앗/생각이 바뀌면/너와 나의 책임/그 무엇보다 소중한/문제/필요 없는 일/위대한 행동은 없다/농부가 씨앗을 골라내듯이/착한 사랑/행복에 이르는 길/영혼의 힘/내 몫의 문제/새의 날개/오늘에 집중하라/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등짐을 지고서/갱도에 갇힌 광부처럼/지금 사는 곳이 고향/떼어내기 힘든 장신구/그대는 얼마나 사랑했는가/사랑의 가르침/가장 큰 재산/사랑하는 사람만이 살아 있다/바람에 날린 먼지처럼/마음의 거울/바라는 게 적을수록/소박한 생활이 행복하다/도덕적인 법/유혹의 늪/게으름/행동을 바라보라/지혜로운 선택/인생의 과제/사랑하는 습관/인간은 강물과 같은 존재/죄악은 거미줄처럼/영혼의 그물

나의 유년시절
나의 유년시절…771
1 가정교사 카를 이바느이치 … 771
2 엄마 … 777
3 아빠 … 779
4 수업 … 783
5 이상한 떠돌이 … 787
6 사냥준비 … 791
7 사냥 … 794
8 놀이 … 798
9 첫사랑 … 800
10 아버지 … 801
11 서재와 객실 … 803
12 그리쉬아 … 807
13 나탈리야 사비쉬나 … 809
14 이별 … 813
15 유년시절 … 818
16 시(詩) … 821
17 코르나코바 공작부인 … 826
18 이반 이바느이치 공작 … 830
19 이빈 형제들 … 834
20 손님들 … 841
21 마주르카(폴란드 민속춤)를 추기 전 … 846
22 마주르카 … 850
23 마주르카를 추고 난 뒤 … 852
24 침대에서 … 856
25 편지 … 858
26 두려운 예감 … 864
27 슬픔 … 867
28 마지막 슬픈 추억들 … 871

빛이 있을 때 빛 속을 걸어라 … 883

어둠의 힘
제 1 막…953
제 2 막…977
제 3 막…998
제 4 막…1022
제 5 막…1046

톨스토이 발자취…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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