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된 <통세계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펴낸 어린이 교양학습만화 시리즈. 3년간 70여 권을 분해해 대륙별, 시간순으로 재구성한 학습만화로,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권에서는 십자군 전쟁에서 대항해시대까지를 다룬다.
2012학년부터 고교에서 시행되는 한국사, 세계사 연관성 강화 교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긴 문장을 대신하는 그림, 지도, 표로 한층 읽기 편하도록 만들었고, 생생한 이미지로 보다 내용을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하룻밤이면 우리 아이도 세계사 박사
역사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통세계사》가
2년 만에 교양학습만화로 돌아왔다
★ 2012학년부터 고교에서 시행되는 한국사, 세계사 연관성 강화 교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
★ 외우지 않아도 한 손에 잡히는 국사, 동양사, 서양사
★ 보다 쉬운 역사서를 찾는 독자를 위해 만화로 구성된 대륙별, 시대별 역사 이야기
★ 긴 문장을 대신하는 그림, 지도, 표로 한층 읽기 편해진 내용
★ 생생한 이미지로 보다 기억하기 쉬워진《통세계사》
■ 2년 만에 만화로 변신해 돌아온 《통세계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며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통세계사》가 2년 만에 한층 생생한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 표, 지도로 다시 태어났다. 《만화 통세계사》는 그동안 《통세계사》의 집필 목적과 구성에는 공감했지만 쉽게 손에 들지 못하고 주저했던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들에게 읽기 편하고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완벽한 일석이조의 책이 될 것이다.
■ 2012년 고교 역사교육 강화 정책 발표
교육과학기술부와 국사편찬위원회, 역사교육과정개발추진위원회는 '역사교육 강화방안'을 공동 발표하며 ‘2012년 고교 입학생부터는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배우게 되고 5급 공무원 공채시험에서도 2012년부터 한국사 과목이 필수가 되는 등 각종 공무원 시험에서 반영이 확대되며 대학 입시에서도 한국사를 반영하는 것이 적극 권장된다’고 했다. 더불어 교과부는 "역사교과서에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내용을 강화하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성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역사 공부를 국영수 뒤로 미뤄두었던 학생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발표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사 공부하기도 벅찰 텐데 세계사까지 연계해서 어떻게 공부하나요?’라고 말하는 학생에게는 《만화 통세계사》가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 《만화 통세계사》에는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가면서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동시에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다양하다.
공부라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게 만화로 읽다보면 머릿속에 이미 세계사가 정리돼 있을 것이다.
■ 3년간 70여 권을 분해해 연대순으로 재구성한, 여름방학에 꼭 읽어야 할 역사만화
세계사를 공부해보려고 하면 ‘방대해서 공부하기 어렵다’‘동양사, 서양사, 국사의 연관성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세계사를 동양사, 서양사, 국사가 아닌 통으로 보면서 대륙별로 시간 순으로 정리해야 한다. 그러면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작업은 기존에 있던 역사서를 모두 통합해 대륙별, 시간순으로 재구성해야 하는 어렵고도 큰 작업이다.
이 책 《만화 통세계사》는 3년간 70여 권의 역사서를 분해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옮겨 통으로 세계사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역사 만화이다.
통으로, 만화로, 새롭게 시작하는 세계사 공부!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만화 통세계사》와 함께 시작해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윤상석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어오다 직접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환상 특급 체험》, 《과학 특급 체험》, 《역사 만화 태조 왕건》, 《만화 경제 기사 따라잡기》, 《한자 도둑》, 《Why? 화폐와 경제》, 《만화 통세계사》 등이 있습니다.
목차
9장 기독교·이슬람 충돌하다
(1000~1200년 전후)
유럽, 황제와 교황이 치받다
·동서 기독교, 완전히 갈라서다
·황제-교황 한판 대결 붙다
·프랑스, 영국 정복
십자군전쟁 예루살렘에서 종교가 충돌하다
·십자군전쟁 터지다
·이슬람, 대 반격 시작하다
·십자군전쟁의 역사적 의의
이슬람 셀주크 왕조의 흥망
·셀주크, 바그다드 입성
·아프리카 이슬람의 변화
·인도도 이슬람 되다
동아시아, 세 나라가 다투다
·송, 혼란에 시달리다
·금, 요, 송 각축 벌이다
·남송, 중국판 상업혁명 열다
·고려, 거란 격파하다
·고려, 무신정권 시대 열리다
·일본도 사무라이 시대 열리다
아즈텍 문명과 가나 제국
·종교전쟁이 종교 시대를 무너뜨렸다
·이슬람교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다섯 기둥 이야기
10장 몽골, 세계 제패하다
(1200~1400년 전후)
몽골의 세계 정복
·영웅 칭기즈칸!
·유럽과 이슬람 모두 삼키다
·원나라 건국
·원의 몰락, 명의 건국
한반도와 일본의 왕조 교체
·고려, 몽골에 무너지다
·일본은 버텼다
·조선의 건국
·일본도 무로마치 바쿠후 출범
오스만 제국 출범하다
·맘루크 왕조, 몽골 막다
·오스만 제국의 출범
·인도에도 이슬람 왕조 서다
·티무르 제국 건설
·동남아시아에 이슬람교 전파되다
십자군전쟁 끝나다
·전쟁은 끝났지만
·교황, 추락하다
·영국, 귀족이 왕을 무릎 꿇리다
·합스부르크 왕조 탄생
·흑사병, 유럽 삼키다
·영국-프랑스, 백년을 싸우다
·이슬람 국기들의 공통점
·교류가 없다면 전염병도 없다
11장 동서양 바다 열리다
(1400~1500년)
대항해 시대
·중국, 아프리카와 교류하다
·포르투갈, 대항해 시대 열다
·에스파냐 “우리도 질 수 없다”
·대발견 시대냐 대항해 시대냐
중세 유럽 기울기 시작하다
·프랑스, 백년전쟁 승리하다
·영국, 내전으로 이어지다
·두 번의 전쟁, 유럽 정치사 바꿨다
·지중해 강자, 에스파냐 탄생
·르네상스 시작되다
·르네상스가 배출한 작품들
·동유럽은 여전히 중세 시대
오스만 제국, 비상하다
·티무르 제국의 흥망
·오스만 제국, 동로마 제국 무너뜨리다
동아시아, 침체기 맞다
·명의 복고주의
·가장 과학적인 언어 한글 탄생
·일본, 전국시대 개막
·정화, 콜럼버스, 다가마, 마젤란
·동로마 제국을 무너뜨린 것은 같은 유럽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