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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과 담쟁이와 고양이
고래책빵 | 3-4학년 |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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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동시와 시로 등단하여 폭넓은 창작활동과 시?아동문학 창작을 가르치는 임창아 작가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시리즈 제8권이다. 5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그림은 손정민 조예진 작가가 협업하여 그렸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시인은 남다른 관찰력으로 아이들의 일상 속 모습과 대상을 재치 넘치고 상상 가득한 동시로 지어냈다. 이렇게 탄생한 한 편 한 편의 동시는 기발한 상상과 톡톡 튀는 시어를 통해 아이들을 즐겁게 하고, 아이들 누구나 지닌 창의성을 자극하여 더 큰 상상의 날개를 달아준다.

  출판사 리뷰

기발한 상상력과 관찰로 더 큰 상상의 날개를 다는 동시
동시와 시로 등단하여 폭넓은 창작활동과 시?아동문학 창작을 가르치는 임창아 작가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시리즈 제8권입니다. 5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그림은 손정민 조예진 작가가 협업하여 그렸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시인은 남다른 관찰력으로 아이들의 일상 속 모습과 대상을 재치 넘치고 상상 가득한 동시로 지어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한 편 한 편의 동시는 기발한 상상과 톡톡 튀는 시어를 통해 아이들을 즐겁게 하고, 아이들 누구나 지닌 창의성을 자극하여 더 큰 상상의 날개를 달아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는 새롭고 재미있는 동시
황수대 아동문학 평론가는 “임창아 시인은 그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어떤 사물이나 현상 속에 감추어진 의미를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상상력이 무척 활달하고, 자기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도 보통이 아니다”라면서 이 동시집을 추천합니다.
송찬호 시인 역시도 “임창아의 동시는 철든 아이 같다. 작고 평범한 일상이나 사물의 내면을 환히 밝혀주고 생기를 불어넣는다. 시인만의 천진한 상상력으로 발견해낸 시적 대상의 의미가 여간 새롭고 재미있다”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창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2004년 <아동문예> 동시, 2009년 <시인세계> 시로 등단하였습니다. 아동문학 부문으로 천강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동시 부문 첫 책으로 서울문화재단 기금을 수혜하였습니다. 계명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계명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였고, 대구교육대 교육대학원에서 아동문학창작을 강의하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시집 『즐거운 거짓말』과 산문집 『슬퍼할 자신이 생겼다』, 동시집 『구름버스 타기』(공저)가 있고, 엮은 책으로는 어린이 동시집 『구름이 엉금엉금』이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싱그러운 풀밭으로 징그러운 뱀이
새우잠 | 컵라면 | 에스컬레이터 | 뱀의 겨울방학 | 봄 | 문병 | 사이시옷 | 흙 한 삽 | 자동문 | 긴 것은 기어가? | 코로나바이러스 | 오리너구리 생각 | 흔들의자 | 꽁꽁

2부 벌레 먹은 나뭇잎 구멍에서 시작한 하루
방과 후 | 왜? | 하나, 둘, 셋! | 비행청소년 | 나란히 가만히 | 운동장은 운동장이다 | 벌레 먹은 나뭇잎 구멍에서 뜨고 벌레 먹은 나뭇잎 구멍으로 지는 해 | 걱정 많은 깡통 | 할머니 빨리 집에 가요 | 포크레인 납신다 | 연극이 시작되자 | 담과 담쟁이와 고양이 | 장마 | 우는 감자

3부 어차피 엄마는 믿지 않을 테니까
지하철 | 말맛 | 난, 이제 3학년이거든요 | 넌 누구니? | 불이요! | 봄 | 연필이 한 일 | 휘파람새 | 봄봄 | 바이러스의 봄 | 뭐여! | 장례식날

4부 내 이름은 갈겨니예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 동시(童詩) 저울 | 모래시계 | 발바닥 받아쓰기 | 새콤달콤 받아쓰기 | 거북이 | 파도치는 집 | 내가 산을 내려오니까 | 누워있는 부처님 | 민들레 | 벽화 | 낙하훈련 | 반갑다 반가워!

해설 동시(童詩)의 저울(황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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