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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해석이 좋다
예술가 | 부모님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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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예술가시인선 23권. 강운자 시인의 첫 시집으로 ‘자비’, ‘트로이; 목마; 태양’, ‘4월이다’, ‘비닐하우스 행성’ 등 67편의 시가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강운자 시인, 시집 “오래된 해석이 좋다” 펴내

“비가 물방울에 내린다 / 금강송이 대지와 허공으로 달음질치고 / 물방울이 동해로 달음박질한다 / 극렬함도 치령함도 없이 / 오래된 해석이 좋다”(‘오래된 해석이 좋다’ 중에서)

강운자 시인의 첫 시집 “오래된 해석이 좋다”가 발간됐다.

이 시집에는 ‘자비’, ‘트로이; 목마; 태양’, ‘4월이다’, ‘비닐하우스 행성’ 등 67편의 시가 실려 있다.

강운자 시인의 시에는 인간이 있다. 인간에 대한 긍휼이 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일본군한테 손짓으로 / 안전핀을 뽑고 6초 후면 터지니까 / 이것을 쓰면 어떻겠느냐 했더니 / 고개를 끄덕거렸다 / 그는 수류탄을 배 밑에 깔았고 / 우리는 더 깊은 밀림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자비’ 중에서)

인류는 첨예한 ‘자본주의’에 의해 동고-연민의 능력을 상실했고, 자기소진 및 우울증에 도달했다. 강운자 시인은 이 시집에서 자본주의적 생활양식에서 벗어나 이웃에 대한 관심을 회복하게 한다. 이웃에 대해 공감하게 하고 연민하게 한다. 그래서 인생을 살만하게 해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운자
- 시인, 동화 스토리텔러- 2007년 “시현실”로 등단

  목차

1부
慈悲
호모파베르
4월이다

후예
엑스트라, 엑스트라
흰나비
그린란드
허공에서 가장 잘 보이는 정원
A, 女; A 男; A
구피 세계의 균형
하이에나
2009년 8월 20009년 8월
이웃 사랑
보너스 10% 플러스 10%
프로크루스테스의 전지가위
일방통행
죽이는 밤

2부
겨울 호수
붉은 여왕
11월
노랑나비
트로이; 목마; 태양
거대한 거미
B의 겨울
병 속에 병이
노랑 망태버섯
액자
호랑이 꿈
雨期
초콜릿 이벤트
꽃물 들이는 밤
아름다운 夢幻
원무 -민달팽이
그 이름, 유한을 무한으로 삽니다

3부
소금
홍시가 떨어집니다, 새는 날아가고
다시 태어나
제 울음을 울지 아니하는 나무
창창한 몰락
사각, 사각, 사각
하늘길
부조
소실점을 위한 이중주
육신 회향
치타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니플라스틱꽃분
봉사하는 하늘님
人間이 고뇌를 하게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버전으로 칸트 버전으로 크로마뇽 버전으로
꽃길

4부
길이 60센티 지름 1.3센티
비닐하우스 행성
떠도는 화분
금촌역
밖으로 불러내는 자 누구인가
항문과 입을 구분하지 않는다
하늘님똥, 하얀똥
실패되다
멀티플레이어
어느 등대
아날로그 고독
인터넷이 궁금합니다
목련
불완전명사
고양이처럼 걸어가게 한다
오래된 해석이 좋다

해설 / 박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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