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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윌라드
철학자, 교사, 그리스도의 제자
복있는사람 | 부모님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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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구원을 단지 죄사함 받고 죽어서 천국 가는 것으로 이해한 기독교가 얼마나 무력한지, 얼마나 세속적인지 우리 모두 경험하고 있다. 윌라드는 이 시대 교회에 구원의 의미,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생의 현재성을 실제 삶에서 경험하도록 촉구한다.

이제는 그의 메시지뿐 아니라 직접 그의 삶을 다룬 이야기가 읽혀져야 한다. 무엇을 하느냐,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기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네가 누구냐, 너는 누구와 관계하느냐, 곧 사람의 행위나 업적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강조한 그 삶의 태도가 그의 삶을 다룬 이 책에 면면히 드러나 있다.

  출판사 리뷰

평생에 한 번 정도
인간 초신성超新星의 존재가 번쩍이며
우리 정신과 정서의 지평을 가로지르고,
그 빛이 우리를 영원히 바꾸어 놓는다.

달라스 윌라드가 바로 그런 초신성이다.
_리처드 J. 포스터

“그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간 사람이었다.”

강영안(추천의 글), 박영선, 이규현, 김영봉, 이정규 추천

지금 여러분은 달라스 윌라드의 전기를 손에 들고 있습니다. 윌라드를 자신의 스승으로 모신 리처드 포스터는 “남다른 해박함과 순수한 선량함의 드문 조합”이란 말로 윌라드의 사람됨을 표현합니다. 많이 아는 사람치고 교만하지 않은 사람이 드물고 사람이 좋으면 지적으로 엄밀하지 못하기 마련인데, 해박함과 선량함의 미덕을 아울러 지닌 분이라는 묘사는학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입니다. 논어의 표현을 따르면 윌라드는 지자知者이면서 인자仁者입니다. 여러분은 윌라드가 왜 ‘지인’知仁의 사람인지 곧 알게 될 것입니다. 먼저, 달라스 윌라드는 지知의 사람이었습니다. 침례교 학교에서 훈련을 받았고 남침례교회 목사로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지적 갈증 때문에 위스콘신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남캘리포니아 대학교USC에서 47년간 형이상학과 윤리학, 근대철학, 현상학, 종교철학 등을 가르쳤고, 바이올라 대학교와 탈봇 신학교, 풀러 신학교에서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달라스의 해박함이 중요하긴 해도 그의 인仁의 인품에는 한참 못 미칩니다. 그는 “절대 남을 조정하거나 통제하는 법이 없었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은혜와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이러한 인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바로 그리스도를 닮은 영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는 늘 하나님의 실재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활동과 하나님 나라를 “지금 여기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가고자 하는 열망과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 교회뿐 아니라 한국 교회에 주는 엄청난 도전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원을 단지 죄사함 받고 죽어서 천국 가는 것으로 이해한 기독교가 얼마나 무력한지, 얼마나 세속적인지 우리 모두 경험하고 있습니다. 윌라드는 이 시대 교회에 구원의 의미,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생의 현재성을 실제 삶에서 경험하도록 촉구합니다. 이제는 그의 메시지뿐 아니라 직접 그의 삶을 다룬 이야기가 읽혀져야 합니다. 무엇을 하느냐,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기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네가 누구냐, 너는 누구와 관계하느냐, 곧 사람의 행위나 업적Doing보다 사람의 됨됨이Being를 강조한 그 삶의 태도가 그의 삶을 다룬 이 책에 면면히 드러나 있습니다. 이제 윌라드의 삶을 살펴보는 일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지인’知仁 윌라드를 읽는 즐거움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_강영안 교수 ‘추천의 글’에서

이 책의 특징
-달라스 윌라드의 제자이자 친구, 동역자인 게리 W. 문이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기록한 전기
-철학자, 교사, 그리스도의 제자 달라스 윌라드의 생애를 균형 있게 조명
-20세기 후반의 미국 기독교와 철학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전기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제22권, 달라스 윌라드의 삶과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독자 대상
-달라스 윌라드의 삶과 사상, 영성 형성 과정에 관심을 가진 이들
-현대의 고전인 『하나님의 모략』을 비롯한, 달라스의 책을 읽은 독자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실재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신앙과 지식, 신앙과 삶 사이의 괴리나 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비범한 인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너무 찬란해서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그런 실존은 어떤 경험에서 나오는가? 대공황기 미주리 주 시골 출신으로 장기간 단칸 교사에서 공부한 사람이 어디서 능력과 용기를 얻어 복음주의 교회의 기초를 뒤흔들어놓고 학계의 가장 신성한 여러 가정假定에 이의를 제기하는가? 또 그 사람은 어떻게 자신의 말에 일치하는 삶을 살게 되는가? 다시 말해서 사람이 어떻게 달라스 윌라드가 되는가? _머리말

그렇게 달라스는 존경받는 영성 지도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전에는 어땠을까? 그전에는 다른 달라스가 있었다. 이때의 그는 삶에 몰아닥치는 지독히도 가혹하고 부당한 시련을 감수해야만 했다. 죽음과 상실과 빈곤과 박탈과 불안과 회의와 우울이 무엇인지 알았다. 지금 여기서의 삶에 대해 별로 기쁜 소식을 전하지 않던 교회에 앉아 은혜와 사랑과 자비에 대해 배웠다. 그래도 교회를 등지지 않았고 오히려 살아 임재하시고 동행하시며 대화하시는 하나님을 계속 찾아 나섰다. _머리말

유년의 사랑인 어머니의 얼굴조차 기억할 수 없던 그였기에 훗날 달라스 저작의 가장 큰 주제가 늘 함께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과 나누는 우정이 된 것은 가슴 뭉클한 일이다. 차차 보겠지만 어린 시절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자꾸 그를 떠나갔다. 그래서 그는 선하신 사랑의 하나님께로 끌렸다. 하늘?지금 여기를 에워싸고 있는 대기?에 사시면서도 늘 자녀들과 함께하여 사랑으로 품으시고 결코 놓지 않으시는 그분께로 말이다. 나중에 그가 예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듯이 영생이란 삼위일체 하나님과 우정을 나누며 변화된다는 뜻이다. 그 사랑의 공동체는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 _1장

  작가 소개

지은이 : 게리 W. 문
조지아 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풀러 신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버라의 웨스트몬트 대학에 소재한 ‘기독교와 문화를 위한 마틴 연구소’와 ‘기독교 영성 형성을 위한 달라스 윌라드 센터’, ‘기독교 영성 형성을 위한 레노바레 국제 연구소’ 대표다. 그가 공동으로 총책임을 맡고 있는 풀러 신학교의 영성 지도 목회학 박사과정은 고대 기독교 영성과 이그나티우스 영성에 달라스 윌라드의 영성 형성 통찰을 융합하고 있다. 리치몬드 대학원의 심리학 및 기독교 영성 석좌교수와 Conversations Journal: A Forum for Authentic Transformation 편집장도 맡고 있다. 그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달라스 윌라드의 제자, 친구, 동역자로 함께했으며, 누구보다도 윌라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이 책은 윌라드라는 한 비범하고도 겸손한 인물의 공과功過를 아우르며 균형 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 밖의 저서로는 Apprenticeship with Jesus, Falling for God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_ 강영안
서문_ 리처드 J. 포스터
머리말
제1부 첫 30년
01. “아이들에게 늘 영원을 보여주세요”
02. 원치 않은 아이란 없다
03. 미국의 시골에서 맞이한 성년
04. 제인을 만나다
05. 하나님을 만나다
06. 학문에 눈뜨다
07.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제2부 세 나라
08. USC 초년 시절
09. 캠퍼스의 왕과 여왕
10. 가정에서 이루어진 영성 형성
11. 우연히 탄생한 운동
12. 우리 몫의 사역을 다하는 한

제3부 끝이 좋은 인생
13. 현세부터 영원까지 중요한 사상(1)
14. 현세부터 영원까지 중요한 사상(2)
15. 감사합니다!
16. 치유의 빛
후기_ 존 오트버그
윌라드 일가의 편지
감사의 말
달라스 윌라드 연보
인터뷰와 서신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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