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4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잃어버린 7년. <BECK>의 해롤드 사쿠이시 작가의 연출과 상상력으로 지금 이곳에서 재구성된다.
출판사 리뷰
셰익스피어는 사실 7명?!
4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잃어버린 7년!
《BECK》의 해롤드 사쿠이시 작가의 연출과 상상력으로
지금 이곳에서 재구성된다!!
작품 내용
셰익스피어는 사실 7명?!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생애 가운데 문헌에 남아 있지 않은 수수께끼의 7년!
《BECK》의 해롤드 사쿠이시가 그 공백의 시간을 대담한 상상력과 탄탄한 구성으로 거침없이 그려낸, 일곱 문호들의 열필질풍록(熱筆疾風錄)!
중국인 소녀 리, 수수께끼를 가진 하인 밀, 소금상인 랜스와 극작가를 꿈꾸는 워스.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갈 이들의 이야기가 1부에 이어 2부에서 다시 시작된다!
목차
제19화 리처드 버비지
제20화 클레이 파이프를 든 여자
제21화 크로스 키스 여관①
제22화 크로스 키스 여관②
제23화 템스강의 배
제24화 최후의 관객
제25화 새로운 작품①
제26화 새로운 작품②
제27화 로빈 윌리엄스
제28화 인형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