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는 알수록 재밌는 돈이다』는 경제를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게임을 즐기듯 동화로 풀은 책입니다.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동화를 읽다보면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경제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보다 잘먹고 잘 살기 위해서 입니다. 돈을 잘 벌고, 효율적으로 써야 하지요.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경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경제를 이해하고, 아껴 쓰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경제란 무엇인지, 왜 돈이 필요한지, 어떻게 돈을 써야하는지를 배워보세요.
출판사 리뷰
경제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보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그것이 가장 큰 목적이지요. 아하! ‘잘 먹고 잘 산다’는 말이 조금은 거칠고 상스럽게 들리나요? 듣기에 따라 막돼먹은 말 같지만 정말 ‘잘 먹고 잘 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잘 벌어야 하고, 또한 쓸 때에도 가장 효율적으로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돈을 잘 벌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일해야 하고, 저축해야 하며, 그 방법을 상세히 알고 배워야 하지요.
하지만, 경제는 배우려고 하면 지루하고 따분한 것도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리고 경제는 영어단어 외우듯 암기한다고 그대로 익혀지는 것도 아니지요. 감동 깊게 읽은 동화책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가슴에 품을 수 있듯이 꽤 무거워 보이는 경제 이야기도 동화로 읽어보세요.
이 책은 바로 경제를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게임을 즐기듯 동화로 풀었습니다. 무언가 딸딸 외워서 하는 공부보다, 자연스럽게 읽으며 깔깔거리기도 하고 손에 땀을 쥐기도 하면서 한 장 한 장 읽다보면 어느샌가 경제가 손 안에 들어와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최선희
이 책의 유익한 경제 해설을 맡은 최선희 선생님은 시흥 매화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금까지 『동화로 읽는 우리 문화유산』『옛 이야기 99가지』세상에서 젤 ㅔ변화무쌍한 날씨 책』『전쟁사 이야기』등의 책을 지으셨습니다.
저자 : 한정영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엮어주신 한정영선샌님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작가가 될 누나 언니들을 가르치시며 『얼짱몸짱 동물병원』『굿모닝, 굿 모닝?』과 같은 창작동화를 비롯해 『노빈손, 잃어버린 훈민정음을 찾아라』『옛 이야기를 품은 나무 이야기』『동화로 읽는 세계의 문화』등 많은 책을 쓰셨습니다.
그림 : 박기종
단국대학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 동양화 대학원 졸업, 추계예술대학(부속중) 서울시 미디어센터 강의하시며 해나잉글리시 팀장으로 계시며 현재 프로랜서 활동중이십니다. 삼성, 현대, LG. 대우 등에서 사보 및 브로셔, 광고 일을 하셨으며 대교, 두산동아, 교원, 천재, 금성, 웅진 등에서 교과서, 단행본, 동화, 학습지 등 그외 다수의 경력이 있으십니다. 공모전에는 전국대학미전(금상), 충남도전(특선2회), 산수화공모전(특선) 등이 있습니다.
목차
1장.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관
1. 돈은 왜 필요할까?
2. 돌멩이도 예쁘면 화폐가 될 수 있을까?
3. 종이로 만드는 여러 가지 돈
2장. 절약이네 은행극장 서바이벌, 나는 은행이다!
1. 흐르고 흐르는 돈
2. 절약의 위대한 힘, 저축 이야기
3. 가계부와 용돈 기입장
3장. 생산 활동 입체 게임관
1.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만든다
2. 휴지를 줍고 분리 수거를 해도 생산 활동?
3. 삼총사가 없으면 생산 활동을 못해요?
4. 생산 후에는 나누어 가져요
4장. 배추도사의 OX시장 체험관
1. 대관령 배추가 우리집으로 오다
2. 똑같이 못생겼어도 가게마다 배추값이 달라?
3. 뭐든 골라잡는 시장
4. 컴퓨터 안에도 시장이 있다...?
5장. 스피드 퀴즈, 가격 체험관
1. 그거 얼마예요?
2. 사는 사람 따로, 파는 사람 따로?
3. 왜 에어컨은 겨울에 사야 할까?
4. 깎아 줘야 남는 장사
5. 다투면서 크는 시장
6. 먹자골목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