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섯 단계로 구성 된 사전 없이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 : 어린 왕자 편과 알고 있는 단어부터 시작해서 모르는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 딥러닝 단어장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
출판사 리뷰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 초보도 사전 없이 ‘어린 왕자’ 원서로 읽는다”
다섯 단계의 맞춤형 구성 단계별 원서
3차례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5,000여 명의 서포터 지지를 받은 도서
1, 2단계는 초등학생용 어휘만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이후 단계는 난이도가 더 높아진 어휘와 문장을 사용해 수준을 높였다. 마지막 5단계엔 원문을 실었다. 27장으로 구성된 어린 왕자 원문을 취사선택하지 않고 같은 장을 단어와 문장만을 달리해 다섯 단계로 구분했다. 독자가 자기 수준에 맞는 원서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책이 독자에게 맞춰 다양한 수준을 제공하는 셈이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선 ‘나는 책에서 큰 뱀을 본다’와 같이 현재형 시제만 쓰여 있다. 2단계에선 이 같은 문장이 ‘나는 책에서 큰 뱀을 보았다’처럼 과거형으로 바뀐다. 4단계에선 ‘한번은 6살 때 밀림 숲에 관한 책에서 대단한 그림을 봤다. 그건 보아뱀이 동물을 먹고 있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었다’와 같이 세부적인 내용이 추가되고 문장 구조가 복잡해진다.
원문에 어려운 단어가 쓰였더라도 단계가 낮을수록 쉽고 익숙한 단어로 대체한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원문에 쓰인 단어인 magnificent(감명깊은)는 1단계에선 very good(아주 좋은)으로, 3단계에서는 excellent(훌륭한)로 대체한다. 독자가 일련의 과정을 통해 같은 내용을 반복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린 왕자의 원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된다.
[딥러닝 어린왕자 단어장]
“우리는 영어를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어를 많이 배웠지만, 성취감을 느끼면서 영어를 사용해 본 경험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영어가 여전히 어렵고, 자신 있게 사용하기 힘든 게 아닐까요?
딥러닝 영어 단어장은 성취감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기억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다른 단어장들과 비교해 보세요. 다른 단어장들을 보면, ‘내가 이만큼 모르는구나.’를 먼저 경험합니다. 하지만 딥러닝 단어장은 ‘어? 이거 내가 아는 단어네!’를 먼저 체험합니다.
‘모르는 것부터 시작하는지, 아니면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지’에 따라, 우리는 ‘자신감을 지니고 학습할 수도, 아니면 잃고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영어도서]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55.7%가 영어이다. 그에 비해 한국어는 0.4%밖에 되지 않는다
영어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건 없다. 하지만 인터넷이 일상이 된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읽기라 생각한다.
영어 읽기는 원서 읽기가 좋지만, 원서를 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전을 찾고 문장을 읽고 또 사전 찾고 읽다 보면 정작 무슨 내용인지 모른 채 읽고 있을 때가 많다.
단계별 영어 원서 시리즈인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한 책이다.
원서 읽기를 할 때 자신의 수준에 맞는 원서를 찾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수준에 맞는 원서 찾는 게 수월하지 않다. 혹 찾았다 해도 다음 레벨의 책을 통해 성장해야 하는데,
다음 레벨의 책은 처음 읽었던 책과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단어도 새롭고 내용도 새롭기에 여전히 미로 속을 걷는 느낌이다.
그런데 이 책은,
레벨 1부터 레벨 5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레벨 1을 읽은 뒤, 레벨 2를 읽으면 레벨 1에서 이해했던 내용과 단어에서 조금 더 확장된 내용과 단어를 접해 그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있다.
그래서 사전 없이도 원서를 읽을 수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유아가 계단 하나를 오르게 되면 다음 계단도 훨신 쉽게 오를 수 있듯이 레벨 1을 읽을 수 있다면 레벨 2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4년간의 연구 기간을 통해 국내 특허와 국제 PCT 특허 출원을 했다. 국내 뿐 아닌 영어 읽기가 필요한 해외에서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단어장]
“우리는 영어를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합니다. 그런데 왜 여전히 영어가 어렵고 자신 없을까요?
대한민국에서 한 해 동안 영어 교육으로 지출되는 돈은 6조억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도 영어가 어렵고 자신 없다는 건, 영어에 관한 관심이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그 문제를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부끄러움으로 보았고 자신감 회복을 통한 해결점을 제안했습니다. 단어와 의미의 직선적 관계 대입이 아닌 단어와 의미 사이에 의미를 연상시킬 또 다른 단어들을 넣어 딥러닝 하며 연상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저자는 단어 암기의 시작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새로운 단어 암기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모르는 단어들을 기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뒤로 한 채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단어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영단어 하면 떠오르는 단순 암기에서 유추를 통한 기억이라는 새로운 단어장의 시대가 올 것을 예측해 봅니다.
[영어도서]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진 꿈이었다.
영어 원서를 읽을 때면 책과 함께 펼치는 또 다른 책이 있다. 바로 사전이다. 우리는 그렇게 영어 원서를 읽어 왔다. 한 문장을 읽고 모르는 단어에 밑줄을 긋고, 사전에서 뜻을 찾아 책에 그 뜻을 적으며 다음 문장으로 넘어간다. 이렇게 몇 분만 하다 보면 책은 공부한 흔적들로 가득해진다. 하지만... 정작 머릿속에는 책 내용이 없다.
책은 읽어야 한다. 그런데 영어 원서는 읽기가 어렵다. 읽어야 할 책이 학습지가 되어 버린다. 이것은 나만의 고유 경험이 아닐 것이다.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는 영어 원서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한 책이다.
Level 1 Chapter 2
I have only one friend, and he is the little prince.
My plane doesn’t work in the desert. And I am alone. Also, I only have water for a week.
Level 2 Chapter 2
I had no friends to talk to until six years ago.
At that time, my plane stopped working in the desert. There was only me, also, I only had water for one week.
작가 소개
지은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고자 했으나 시험에서 실패하고 미술학교 건축과에 들어갔다. 1921년 공군에 입대해 조종사 면허를 땄고, 1926년 라테코에르에 들어가 아프리카 북서부와 남대서양 및 남아메리카를 통과하는 우편비행을 담당하게 되었다. 1930년대에는 시험비행사, 에어프랑스의 홍보담당, <파리수아르 Paris-Soir> 기자로 일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린왕자』의 주인공과 너무나 흡사하다. 굽슬굽슬한 갈색 머리털을 가진 소년 생텍쥐페리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소한 일들을 경이와 찬탄으로 바라보았고, 유난히 법석을 떨고 잔꾀가 많은 반면, 항상 생기가 넘치고 영리했다. 감성이 풍부하고 미지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그는 1917년 6월, 대학 입학 자격 시험에 합격한 후 파리로 가서 보쉬에 대학에 들어가 해군사관학교 입학을 준비하였으나 구술 시험에서 떨어져 파리 예술 대학에 들어가 15개월간 건축학을 공부했다. 『어린 왕자』에 생텍쥐베리가 직접 삽화를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이때의 공부 때문이다.자동차 회사, 민간항공 회사에 각각 근무하다가 에르 프랑스의 전신인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입사하여 『야간 비행』의 주인공인 리비에르로 알려진 디디에도라를 알게 되고 다카르-카사블랑카 사이의 우편 비행을 하면서 밤에는 『남방 우편기』를 집필하였다. 1929년 아르헨티나의 항공사에 임명되면서 조종사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야간 비행』를 집필했다. 1939년 육군 정찰기 조종사가 되었으며, 1940년 2차세계대전으로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자 미국으로 탈출했다. 1943년 연합군에 합류해 북아프리카 공군에 들어간 후 1944년 7월 31일 프랑스 남부 해안을 정찰비행하다 행방불명되었다. 2000년, 한 잠수부가 프랑스 마르세유 근해에서 생텍쥐페리와 함께 실종됐던 정찰기 P38의 잔해를 발견했고 뒤이은 2004년 프랑스 수중탐사팀이 항공기 잔해를 추가 발견했다.<남방우편 Courrier-Sud>(1929), <야간비행 Vol de nuit>(1931), <인간의 대지 Terre des hommes>(1939), <전투조종사 Pilote de Guerre>(1942),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Lettre a un otage>(1943), <어린왕자 Le Petit Prince>(1943) 등을 썼다.
지은이 : 스티브 오
한 권의 책을 단계별로 구성하여 낮은 단계부터 성장하며 읽을 수 있는 영어책을 4년간 연구개발한 언어기술자. 개발한 기술을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 어린 왕자”에 적용했다.영어 단어 또한 직선적 의미 관계에서 단계적 의미 관계로 구성하여 단어의 뜻을 단계적으로 연상할 수 있는 “딥러닝 영어 단어장”을 개발했다.
목차
머리말
독자후기
서평
사용설명서
The Little Prince LEVEL 1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2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3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4
Chapter 1 ~ 27
The Little Prince LEVEL 5
Chapter 1 ~ 27
맺음말
[단어장]
머리말
책의 구성
딥러닝 단어장 활용법
The Little Prince
Chapter 1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