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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 소년
책과콩나무 | 3-4학년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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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꼬마 과학자 앨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고,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도 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광합성’을 가르칠 때 즐겨 소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앨런은 과학 시간에 진행할 자신의 과학 프로젝트로 ‘인간 광합성’이라는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 하지만 아무도 앨런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하기만 한다. 친구들도, 학교 선생님도, 심지어 엄마 아빠조차 인간 광합성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립스틱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라고 한다. 그러자 앨런은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한다. 과연 인간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 “식물도 광합성을 하는데 인간이라고 왜 못 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인간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할 수 있을까요?”
에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요? 인간은 ‘엽록소’가 없기 때문에 광합성을 할 수 없다고요? 하지만 꼬마 과학자 앨런의 생각은 다릅니다. 앨런은 과학 시간에 진행할 자신의 과학 프로젝트로 ‘인간 광합성’이라는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앨런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하기만 합니다. 친구들도, 학교 선생님도, 심지어 엄마 아빠조차 인간 광합성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립스틱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라고 합니다. 그러자 앨런은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합니다. ‘식물도 광합성을 하는데 인간이라고 왜 못 해?’ 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갖은 노력 끝에 드디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해 내고야 맙니다.
꼬마 과학자 앨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광합성 소년』(책과콩나무, 2020)은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 애쓰는 앨런을 좇아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햇빛이 있을 때 식물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물, 이산화탄소, 엽록소’입니다. 인간의 혈액 속에는 ‘물, 이산화탄소, 헤모글로빈’이 있습니다. 인간의 혈액 속 헤모글로빈을 식물의 엽록소와 같은 작용을 하도록 만들면 인간도 광합성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앨런은 어떻게 헤모글로빈을 엽록소로 바꾸었을까요?
『광합성 소년』은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앨런의 모습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앨런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하기 싫어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광합성’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렇기에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도 단숨에 읽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1984년에 미국에서 처음 출판된 이래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미국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광합성’을 가르칠 때 즐겨 소개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 “누구나 ‘광합성 소년’이 될 수 있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작품!


앨런이 과학 프로젝트로 ‘인간 광합성’을 진행하려고 하자, 같은 반 친구들은 앨런을 비웃고, 과학 선생님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단박에 무시하면서 ‘립스틱’ 프로젝트나 하라고 윽박지릅니다. 앨런의 엄마 아빠의 반응 또한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갖은 노력 끝에 드디어 앨런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고 스스로 ‘식물’이 되었을 때는 또 어땠나요? 과학 선생님은 초록색 페인트를 지우기 전에는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하고, 엄마 아빠는 정신과 의사까지 동원합니다.
하지만 앨런의 할아버지만은 달랐습니다. 할아버지는 앨런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 주고,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또한 앨런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는 데 필요한 도구들, ‘오감’과 ‘두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이렇듯 『광합성 소년』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작품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아이디어로 그치지 않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앨런이 ‘오감’과 ‘두뇌’를 가지고 미치광이처럼 생각해 고정된 틀을 깨뜨리고 ‘인간 광합성’을 발견해 냈듯이 이 작품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과학자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니 유치원 때부터 어른들도 소화하기 힘든 계획표에 맞춰 시계처럼 생활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앨런처럼 창의적인 생각과 과학적 사고력을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누구나 미래의 과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앨런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해 냈듯 우리 아이들도 누구나 ‘광합성 소년’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앨런처럼 ‘오감’과 ‘두뇌’라는 똑같은 도구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또한 앨런의 할아버지가 앨런의 곁에서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듯 우리 아이들 곁에는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든든한 부모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젯밤에 저녁을 먹는데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저희 엄마는 목요일마다 간 요리를 하시거든요. 저는 간을 정말로 싫어해요. 그런데 순간 이런 생각이 떠오른 거예요. 식물은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잖아요, 맞죠? 그런데 인간은 왜 먹어야 하지? 우리는 왜 식물처럼 태양으로부터 직접 영양분을 받지 못할까?”


“그런데 숨어 있는 조각들을 어떻게 찾아요, 할아버지?”
“너는 모든 위대한 발견자들이 과거에 썼던 것, 바로 그 도구들을 사용해야만 해.”
“그 도구들은 비싼가요? 저는 돈이 별로 없는데요.”
“돈을 주고 살 필요가 없다, 앨런. 그건 다 공짜야. 너는 이미 그 도구들을 가지고 태어났단다.”
“제가요? 그게 뭔데요?”
“그 도구들은 딱 여섯 가지란다, 앨런. 처음 다섯 가지는 너의 눈과 귀, 코와 입, 그리고 네 손가락이나 피부란다.”
“오감 말씀이죠?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학교에서 배웠어요. 그런데 여섯 번째 도구는 뭐예요, 할아버지?”
“여섯 번째 도구는 가장 중요하지만 안타깝게도 가장 적게 사용하는 거란다.”
할아버지는 당신의 머리를 가리켰다.
“바로 네 두뇌란다. 두뇌 없이는 다른 다섯 가지 도구로 얻은 모든 정보의 조각들이 전부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지. 두뇌 없이는, 생각하지 않고는 그 어떤 발견도 할 수 없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레이놀즈 가디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항공기 제조사에서 연구 개발 엔지니어로 일했다. 형의 권유로 듣게 된 TV 각본 창작 수업을 계기로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그의 첫 작품인 《조금만, 조금만 더》는 처음에는 시나리오였으나 TV 프로듀서의 권유로 출판사에 투고되었고, 이내 어린이책으로 출간되었다. 1974년 아이다호주의 허드슨 카페에서 들은 로키산 전설을 바탕으로 쓴 이 작품은 출간 직후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뉴욕타임스 ‘눈에 띄는 어린이책’에 선정되었다. 이후, 남부 캘리포니아 아동문학협회 어린이책 상, 유타주 아동문학협회 비하이브 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광합성 소년》, 《일급비밀》 들이 있다.

  목차

시작하는 말
1. 과학 프로젝트
2. 인간 광합성
3. 연구
4. 발견
5. 반응
6. 증명
7. 문제들
8. 대통령
9. 일급비밀
10. 과학전람회
11. 계획
12. 그린 선생님
끝맺는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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