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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
마주별 | 3-4학년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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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주별 저학년 동화 1권. 재기 발랄하한 이야기 속에 협동과 용기의 메시지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담아낸 동화이다. 방귀 뀌는 아이들만 잡아가는 엉덩이 괴물을 물리치고자 나선 2학년 3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무시무시한 엉덩이 괴물이 방귀 뀌는 아이들만 잡아가는 가상의 세계. 어제 세영이의 짝꿍 유인태도 엉덩이 괴물에게 잡혀갔다. 한 달 사이에 벌써 다섯 명째. 어른들은 아이들이 엉덩이 괴물을 피할 수 있도록 곳곳에 뽕뽕방을 마련하고 아이들에게 뽕뽕방에서만 방귀를 뀌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생리 현상인 방귀를 조절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

세영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뽕뽕방만 강조하는 어른들이 못마땅하다. 뽕뽕방에 가기 전에 방귀가 나와 엉덩이 괴물에게 잡혀갈 뻔한 세영이는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며 엉덩이 괴물을 직접 물리치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세영이는 엉덩이 괴물을 물리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함께하기’를 이야기하는 동화!


마주별 저학년 동화 첫 번째 책 《우리 반에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는 재기 발랄하한 이야기 속에 협동과 용기의 메시지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담아낸 동화입니다. 방귀 뀌는 아이들만 잡아가는 엉덩이 괴물을 물리치고자 나선 2학년 3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무시무시한 엉덩이 괴물이 방귀 뀌는 아이들만 잡아가는 가상의 세계. 어제 세영이의 짝꿍 유인태도 엉덩이 괴물에게 잡혀갔습니다. 한 달 사이에 벌써 다섯 명째. 어른들은 아이들이 엉덩이 괴물을 피할 수 있도록 곳곳에 뽕뽕방을 마련하고 아이들에게 뽕뽕방에서만 방귀를 뀌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생리 현상인 방귀를 조절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요. 세영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뽕뽕방만 강조하는 어른들이 못마땅합니다. 뽕뽕방에 가기 전에 방귀가 나와 엉덩이 괴물에게 잡혀갈 뻔한 세영이는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며 엉덩이 괴물을 직접 물리치기로 마음먹습니다. 과연 세영이는 엉덩이 괴물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웃으며 읽다 보면 이마를 탁 치게 되는 재치와 기발함!

방귀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뀌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막고 통제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우리 반에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를 쓴 백혜영 작가는 방귀를 소재로 아이들이 깔깔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상상력을 더욱 끌어올려 이 책을 썼습니다. 가볍게 웃으며 읽다가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 냈지?’하며 이마를 탁 치게 되는 재치와 기발함이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가상의 세계이지만 촘촘한 구성과 입담으로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인성의 덕목들을 일깨웁니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협동의 가치를 전하는 사이다 같은 책!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힘든 요즘, 《우리 반에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협동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에게서 방귀 뀔 자유를 앗아가 버린 엉덩이 괴물은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빼앗아 간 코로나19와 겹쳐집니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혼란하고 불안한 현실 속에서 모두가 힘을 합쳐 바이러스와 같은 엉덩이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가 되어 줄 것입니다.
세영이가 엉덩이 괴물을 물리칠 계획을 세우자, 왕먹보 황대호와 겁쟁이 김경민이 힘을 보탭니다. 그다음은 2학년 3반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어른들까지 모두 가세하여 엉덩이 괴물을 완전히 물리치지요. 이처럼 모두가 마음을 모아 함께하면 불가능할 것 같던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반에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는 세영이와 2학년 3반 친구들의 아름다운 의리와 용기를 통해 오늘 우리가 되새겨야 할 ‘함께하기’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전합니다.

‘라떼는 말이야’를 쏙 들어가게 하는 제대로 된 풍자의 재미!

《우리 반에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어린이들에게 규칙만을 강조합니다. ‘왜?’에 대한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아요. 어른이 되면 힘든 일이 더 많은데 이 정도 어려움은 참아내야 한다면서요. 요즘 유행하는 말로 ‘라떼는 말이야’가 떠오르는 대목이지요. 사실 어른들은 잘 모릅니다. 방귀를 마음대로 뀌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엉덩이 괴물에게 끌려가는 게 얼마나 공포스러운 일인지를요. 만일 엉덩이 괴물이 어른들도 잡아갔다면 어땠을까요? 그때도 ‘마음 놓고 방귀 뀌라고 뿡뿡방까지 만들어 줬는데 뭐가 문제냐’라는 태평한 말만 늘어놓고 있을까요?
이 책은 세대 간의 공감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유쾌한 웃음에 녹여 냄으로써 제대로 된 풍자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그럼으로써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고 반성하며 되돌아볼 계기를 갖게 하지요.

의성어, 의태어 등 꾸며 주는 말을 다채롭게 활용하여 우리말을 즐겁게 배울 수 있고, 우지현 작가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 《우리 반에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 세영이와 2학년 3반 친구들은 과연 무엇으로 엉덩이 괴물을 물리쳤을까요?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아울러 동화 속 어린 영웅들처럼 현실의 엉덩이 괴물도 멋지게 물리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배우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백혜영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미디어 전문지와 어린이 잡지에서 기자로 일했어요.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 창작을 배웠고, 201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았지요. 오래오래 동화를 쓰는 꿈을 꾸면서 날마다 책을 읽고, 신나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쓴 책으로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남몰래 거울》, 《코딱지 책 전쟁》, 《김점분 스웩!》 등이 있습니다.

  목차

으악! 엉덩이 괴물이 나타났다!
뽕뽕방 밖은 위험해!
운 나쁜 날
라면을 뽀글뽀글! 자다가도 뿡뿡!
엉덩이 괴물을 잡자!
작전 개시!
방귀 우리
나는 방귀닭
밀당의 고수
내 말을 믿어 줘!
우리들의 공격
어린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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