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본의 후지무라 고사부로가 만든 <퍼즐>과 영국의 노만 설리번이 만든 <IQ 테스트>와 <멘사 프로그램>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위트와 관련된 문제들을 참고하여 편자가 재구성한 위트 퍼즐이 실려 있다. 여기에 실린 퍼즐들은 기초적인 수준의 것도 있으나 매우 높은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것들도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수학이나 논리처럼 딱딱하지 않고, 무릎을 탁 치면서 “아, 그래!”하고 탄성을 발하게 만드는 재미와 웃음까지도 유발시키는 오락적인 면만 가지고 따지자면 <퍼즐 중의 퍼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일본의 후지무라 고사부로가 만든 <퍼즐>과 영국의 노만 설리번이 만든 <IQ 테스트>와 <멘사 프로그램>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위트와 관련된 문제들을 참고하여 편자가 재구성한 위트 퍼즐이 실려 있다. 여기에 실린 퍼즐들은 기초적인 수준의 것도 있으나 매우 높은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커다란 부담을 가지고 이 책에 접근할 필요까지는 없다. 이 책에 소개된 퍼즐들은 유머적인 지적 유희로서의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으니 일단 웃음을 얻기 위해서 접근하기 바란다. 그리하여 계속해서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면 당신은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유머를 개발할 수 있다는 커다란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