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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집
이렇게 해봐요!
꿈터 | 3-4학년 |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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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 시리즈 1권. 미국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이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이다. 1권에서는 우리가 사는 집에서 친환경 생활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본다.

환경을 지키는 일이란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닌 수도꼭지를 잠그는 일, 안 쓰는 전자제품의 전원을 끄는 일 등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미국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①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집 - 이렇게 해봐요!는 미국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과서입니다. 여러분은 ‘친환경생활’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알고 보면 간단해요.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랍니다. 또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일이기도 하지요. 학교, 집 등 내 주변부터 한번 살펴보세요. 환경을 지키는 일이란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니에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일, 안 쓰는 전자제품의 전원을 끄는 일 등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자, 지금부터 우리가 사는 집에서 친환경 생활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지식을 꼭 집어 재미나게 알려주는 친환경 생활 안내서를 만나보세요!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환경지킴이예요.
지지시리즈 꿈터 이제부터 나도 환경지킴이① 초록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우리집 이렇게 해봐요! 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일들을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친환경 생활을 한다는 것은 환경을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지금 내가 딛고 선 땅, 숨 쉬는 공기, 나를 스쳐가는 바람과 내가 마시는 물, 이 모든 것이 지구의 자원이자 우리의 환경이지요.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생활방식 때문에 지구의 자원은 바닥나고 우리 환경은 점점 더 오염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생활은 이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일 수는 없는 일이 되었지요. 이제 친환경 생활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그리 해야 하는 ‘필수’입니다.
친환경 생활은 우리 지구의 자원을 제대로 알고 아낀다는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바람처럼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자원도 있지만, 석유처럼 한 번 쓰면 영원히 사라져버리는 자원도 있답니다. 우리가 사는 환경과 지구가 지닌 자원의 특성을 잘 배우고 이해해,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친환경 생활은 거창하고 먼 이야기가 아니에요. 사실 잘 모르거나 귀찮아서 못 지키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의 작은 생활습관이 자연과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늘 기억하세요.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종이 한 장, 흘려버리는 물 한 방울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한 번이라도 다시 생각하는 것, 그것이 친환경 생활의 시작이지요.
이제 다시 한 번 우리 주변을 둘러볼까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방법’ 이렇게 해봐요!

가족 나들이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가족 모두가 차를 타지 않는 날을 정하는 건 어떨까요? 주말에 가족과 함께 걸어서 집근처 공원이나 도서관, 시장이나 마트에 가는 거예요. 가족과 함께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산책하듯 걸어 보세요. 걷기는 건강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 된답니다.

손수건 쓰기
한 번 쓰고 버리는 휴대용휴지 대신 예쁜 손수건을 사용해 보세요. 땀이나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고 깨끗하게 빨아 오래오래 쓸 수 있으니 참 좋겠지요?

집에서 화분을 만들어요
완두콩 한 알, 봉숭아 씨, 참외 씨앗도 좋아요. 집에서 한번 키워보는 거예요. 커다란 생수병을 반으로 갈라 배양토를 담아 화분을 만들어요. 거기에 씨앗을 심고 햇볕이 잘 드는 베란다에 놓아주세요. 물을 열심히 주다보면 귀여운 새싹이 돋아날 거예요. 이젠 생일선물로도 꽃씨나, 새싹 돋은 화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벼룩시장
지역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누리집을 통해 벼룩시장 일정을 알아보세요. 벼룩시장을 통해 작아져서 입지 않는 옷이나, 쓰지 않는 학용품, 다 본 책 등을 팔거나 필요한 다른 물건으로 교환한다면 좋은 체험도 되고, 용돈도 벌 수 있으니 참 좋겠지요?

신문 모으기
재생공장으로 모인 신문은 새로운 종이로 태어나요. 잉크를 씻어내고 물과 섞어 종이죽을 만든 후 기계로 눌러 말리면 깨끗한 재생지가 된답니다. 한 가정에서 1년치 신문을 모아 재활용하는 건 30년 된 나무 하나를 살리는 것과 같대요. 내 작은 습관이 나무 한 그루를 살린다니 대단한 일이지요?

나무젓가락은 No!
우리가 자장면이나 라면을 먹을 때 쓰는 나무젓가락은 20년 된 자작나무를 베어 만든대요. 한 번 쓰고 버리는 나무젓가락 때문에 수십 살 먹은 나무를 죽인다니 너무 미안한 일이지요? 이제 자장면을 주문할 때 “나무젓가락은 필요 없어요!”라고 말해보세요.

녹색 지구를 만드는 일,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생활 속의 쉽고 간단한 일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지요. 처음에는 좀 귀찮을지도 모르지만, 습관이 되면 결코 불편한 일이 아니에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꼭 해야 할 일부터 실천해 보세요. 이렇게 환경을 지키는 일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면 책임감 있는 ‘환경 지킴이’로서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용어 해설]

친환경생활 → 식물, 동물, 공기, 땅 등 우리 주변 환경을 더럽히거나 해치지 않는 생활,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잘 어울리는 것.

재활용 → 한 번 쓴 물건이나 버리는 물건, 쓰레기 등을 다시 쓰거나 다른 쓰임새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

유기농 → 환경을 해치거나 사람의 몸에 나쁜 화학비료나 농약 등을 쓰지 않고 과일이나 채소 등 농작물을 키우는 것을 의미해요.

합성세제 → 천연비누 외에 화학 물질 등을 섞어 때를 쉽게 지울 수 있도록 만든 인공비누. 물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물질이에요.

석면 → 섬유 성질을 지닌 광물 섬유. 불에 타지 않고, 열과 소리를 막아주기 때문에 건물을 지을 때 많이 써왔어요. 하지만 공기 중에 떠다니는 석면 가루가 사람의 폐에 달라붙어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2009년부터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요.

휘발성유기화합물 → 공기 중으로 휘발되어 지독한 냄새를 내뿜는 화학물질이에요. 주로 페인트나 접착제 같은 건축 재료, 자동차 배기가스에 포함되어 있으며 사람의 피부에 닿거나 입, 코 등의 호흡기로 들이마실 경우 암을 일으킬 수도 있는 아주 해로운 물질이지요.

천연소재 → 동물이나 식물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뜻해요. 이런 재료들은 자연 속에서 저절로 분해되는 친환경 재료들이에요.

유독성폐기물(유해폐기물) → 땅이나 공기, 물 등을 오염시키는 나쁜 성분을 지닌 화학적 쓰레기로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해를 끼친답니다.

매연 →휘발유 등의 연료가 탈 때 나오는 그을음이 섞인 연기. 주로 자동차가 내뿜는 연기를 뜻합니다.

자원 → 인간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모든 것들. 바람, 햇빛, 석유, 물, 공기, 동식물 등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이용하는 대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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