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용 마블 그림책 시리즈. 우주를 지키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구성원 그루트. 마침내 그루트에게도 그날이 찾아왔다. 바로 학교 가는 첫날이! 우주의 슈퍼 영웅이 가는 학교도 우리들의 학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아침 식사부터 등굣길, 다양한 수업 활동과 점심시간, 그리고 우주 악당들의 습격까지…. 그루트의 첫날은 과연 무사히 지나갈까? 어벤저스 동료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루트의 새로운 경험을 응원한다.
<그루트의 첫날!>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포근한 감정을 선사한다. 우리 모두가 한 번씩은 경험하는 학교 가는 첫날은 그루트에게도 예외 없이 찾아온다. 함께 나누기와 숫자 세기, 글씨 쓰기, 친구들과 함께하기를 통해 그루트는 세상을 배워 나간다.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 역시 더욱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교훈을 느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용 마블 그림책 시리즈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어판 이야기
마블 코믹스는 8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자랑합니다. 대부분의 기간 동안 청소년 혹은 성인을 대상으로 삼는 ‘그래픽노블’로 흔히 알려져 왔지만, 최근 몇 년간 좀 더 어린 연령의 독자들을 위한 그림책을 함께 펴내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10년이 넘도록 국내에 슈퍼히어로 그래픽노블을 소개해 온 시공사에서 어린이용 마블 그림책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사랑스런 아기 그루트의 신나는 모험!
학교 가는 첫날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
우주를 지키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구성원 그루트. 마침내 그루트에게도 그날이 찾아왔다. 바로 학교 가는 첫날이! 우주의 슈퍼 영웅이 가는 학교도 우리들의 학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아침 식사부터 등굣길, 다양한 수업 활동과 점심시간, 그리고 우주 악당들의 습격까지…. 그루트의 첫날은 과연 무사히 지나갈까? 어벤저스 동료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루트의 새로운 경험을 응원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마블 이야기
그루트와 친구들이 알려 주는 유익한 교훈
<그루트의 첫날!>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포근한 감정을 선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한 번씩은 경험하는 학교 가는 첫날은 그루트에게도 예외 없이 찾아옵니다. 함께 나누기와 숫자 세기, 글씨 쓰기, 친구들과 함께하기를 통해 그루트는 세상을 배워 나갑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 역시 더욱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교훈을 느낄 것입니다. <그루트의 첫날!>에 함께할 시간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브렌던 디닌
수상 경력 작가로, 저서로는 모든 세대를 위한 그래픽 노블 <플래시 고든: 자비 전쟁>, <부적합한 장난감들의 섬>이 있습니다. 그에게는 자러 가란 말을 듣지 않고 아빠와 함께 외계 침략자들과 전투 벌이기를 좋아하는 어린 두 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