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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디자인 101
정제소 | 부모님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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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북 디자인의 규칙 같은 것이 있을까? 있다면 그런 규칙들은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1976년 출간된 <북디자인 101>은 북디자인을 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가져봤을 이러한 질문에 쉽게 답을 알려주는 책이다. 독일의 북디자이너이자 서체 디자이너였던 알베르트 카퍼는 책을 만드는데 필요한 구성 요소를 40가지로 나누고, 101가지의 단락으로 에센스만 추려 자신의 북디자인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추려 쉽고 짧은 문장으로 전달한다. 이 책은 여타 다른 서적 타이포그래피와 북디자인에 관한 책들에 비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북디자인과 관련된 기본 규칙은 합리적이고 증명 가능할 때에만 그 정당성을 지닌다. 따라서 다음에 나오는 이 책의 내용은 예술 분야에 포함되지 않는 서적 제작에만 유효하며, 이들 내용이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계속해서 보완되며 널리 전달되기를 바란다. 이들 기본 규칙에 관한 지식과 준수는 서적 제작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태만과 부주의를 줄이며, 지난 수세기 동안 증명되어 온 자명한 것에 대한 비효율적이고 쓸데없는 시도 또한 줄여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규칙이 새로운 작업에 족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한 새롭고 효과적인 디자인 형태를 찾기 위한 진심 어린 노력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을 간과하더라도 모든 지지를 받아 마땅하다.?― 「서문」 에서
책의 포맷과 판형은 글의 목적과 사용자의 취급 편의성을 고려해 결정한다. 책은 가능한 한 가벼우며 불필요하게 크지 않아야 한다. 소설이나 인문서처럼 연속적으로 읽어야 하는 책은 최적의 글줄 길이를 고려해 판형을 결정한다. 최적의 글줄 길이란 일반 서적에서 많이 쓰이는 크기인 9pt나 10pt 크기의 글자로 본문을 짤 경우 18~22시스로cicero(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사용하던 타이포그래피의 길이 단위. 1시스로는 약 4.512mm)의 길이로, 이 글줄 길이를 고려해 판형을 계산하면 결과적으로 책 한 쪽의 가로 길이는 11~12cm가 된다. 책에 적합한 아름다운 가로와 세로의 비율을 찾기 위해서는 11×18cm, 11×19cm, 12×20cm 등 황금비율(1 : 1.618)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판형」에서
장시간 연속적으로 책을 읽기에는 밝게 빛나는 흰색 종이보다 미색이나 상아색을 띠는 종이가 눈에 편하다. 펄프가 들어간 중간 품질의 종이를 사용할 때도 눈에 너무 도드라지지 않는 상아색이나 흰 달걀 껍데기 정도의 색이 적절하다. 글자는 차가운 흰색보다는 따뜻한 색조 위에서 더 잘 읽힌다. ― 「종이」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알베르트 카퍼
북디자이너, 서체 디자이너, 교육가, 작가. 1951년부터 라이프치히 서적예술학교의 서체 및 북디자인 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북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해 1878년까지 이끌었다. 또한 ‘노이트라Neutra’, ‘라이프치거 안티크바Leipziger Antiqua’ 등 5종의 서체를 개발했다. 실무 작업을 하며 겪은 경험을 기초로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성향, 직업 목표 등을 고려해 발전시킨 그의 개별적 단계 학습법을 통해 게르트 분더리히Gert Wunderlich, 힐데가르트 코거Hildegard Korger 등 독일의 많은 서적 디자이너와 서체 디자이너가 배출되었다. 교육과 실무 외에도 카퍼는 책의 물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수준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그는 1927년 단발성 전시로 열렸던 ‘국제 서적 예술 전시회Internationale Buchkunst Ausstellung’를 1959년 라이프치히 서적박람회에서 아름다운 책들을 선정한 섹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그 이후 국제서적예술전시회는 라이프치히 서적박람회에서 6년 간격으로 지속되다 1989년부터 ‘세계의 아름다운 책들’이라는 행사로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가 쓴 구텐베르크에 관한 책은 한국에도 번역되어 출간된 바 있으며 1961년 라이프치히시는 카퍼에게 구텐베르크상을 수여했다.

  목차

저자 서문
북디자인 101
옮긴이의 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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